피앤피뉴스 - 6월 모평 이의신청 103건 접수됐지만…평가원 "전 문항 이상 없다"

  • 맑음북춘천33.8℃
  • 맑음군산33.4℃
  • 맑음서청주33.1℃
  • 맑음부안34.1℃
  • 맑음영덕35.9℃
  • 맑음파주32.9℃
  • 맑음수원33.9℃
  • 맑음양평34.5℃
  • 맑음밀양38.7℃
  • 맑음완도35.5℃
  • 맑음보은32.7℃
  • 맑음함양군37.3℃
  • 맑음서울34.3℃
  • 맑음산청38.0℃
  • 맑음금산33.8℃
  • 맑음홍성34.4℃
  • 맑음여수34.9℃
  • 맑음구미36.1℃
  • 맑음대전34.2℃
  • 맑음고산32.7℃
  • 맑음해남35.0℃
  • 맑음장흥37.2℃
  • 맑음포항32.8℃
  • 맑음울진32.8℃
  • 맑음흑산도32.2℃
  • 맑음창원38.6℃
  • 맑음제주33.6℃
  • 맑음강화31.5℃
  • 맑음의성35.9℃
  • 맑음전주34.9℃
  • 맑음천안33.4℃
  • 맑음진도군31.7℃
  • 맑음임실34.2℃
  • 맑음통영32.7℃
  • 맑음고창군34.7℃
  • 맑음목포32.3℃
  • 맑음원주33.3℃
  • 맑음북부산38.6℃
  • 맑음대구37.5℃
  • 맑음장수32.9℃
  • 맑음안동36.5℃
  • 맑음백령도30.6℃
  • 맑음부여33.6℃
  • 맑음봉화33.7℃
  • 맑음추풍령32.8℃
  • 맑음영월35.0℃
  • 맑음울산35.0℃
  • 맑음경주시39.5℃
  • 맑음순천35.6℃
  • 맑음거창37.9℃
  • 맑음강릉34.4℃
  • 맑음대관령31.6℃
  • 맑음인제33.1℃
  • 맑음상주35.0℃
  • 맑음북창원38.6℃
  • 맑음광양시38.4℃
  • 맑음태백34.0℃
  • 맑음동해33.9℃
  • 맑음인천32.8℃
  • 맑음강진군36.8℃
  • 맑음울릉도34.1℃
  • 맑음철원33.5℃
  • 맑음보령34.3℃
  • 맑음부산35.8℃
  • 맑음동두천33.8℃
  • 맑음속초29.1℃
  • 맑음영주34.6℃
  • 맑음영천37.5℃
  • 맑음고창35.3℃
  • 맑음문경34.0℃
  • 맑음양산시41.2℃
  • 맑음합천37.7℃
  • 맑음청주34.8℃
  • 맑음제천31.8℃
  • 맑음청송군36.2℃
  • 맑음거제37.2℃
  • 맑음정선군35.9℃
  • 맑음영광군34.0℃
  • 맑음김해시38.9℃
  • 맑음서귀포34.1℃
  • 맑음보성군35.4℃
  • 맑음세종33.8℃
  • 맑음남원35.8℃
  • 맑음진주39.5℃
  • 맑음북강릉31.8℃
  • 맑음홍천34.0℃
  • 맑음고흥37.2℃
  • 맑음성산32.6℃
  • 맑음이천33.8℃
  • 맑음의령군39.5℃
  • 맑음춘천34.9℃
  • 맑음순창군35.5℃
  • 맑음정읍35.8℃
  • 맑음충주32.4℃
  • 맑음서산32.5℃
  • 맑음남해36.9℃
  • 맑음광주36.4℃

6월 모평 이의신청 103건 접수됐지만…평가원 "전 문항 이상 없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6 17:19:34
  • -
  • +
  • 인쇄
실제 심사 대상 49개 문항 83건…국어·영어·탐구영역 집중 제기
출제위원 외부 전문가 참여 심사…정답 변경 없이 최종 확정
▲AI 생성 이미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 접수된 이의신청을 심사한 결과, 모든 문항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이에 따라 지난 4일 공개된 정답 가안은 수정 없이 최종 정답으로 확정됐다.

평가원은 16일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이의신청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심사 대상이 된 49개 문항 모두에 대해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으로 판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지난 4일 시행됐으며, 평가원은 시험 당일 정답 가안을 공개한 뒤 7일 오후 6시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했다. 이 기간 접수된 이의신청은 모두 10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의견 제시나 단순 문의, 취소, 중복 신청 등을 제외한 실제 심사 대상은 49개 문항 83건이었다. 평가원은 출제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이의심사실무위원회 심사와 이의심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모든 문항이 출제 오류나 정답 오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영역별로 보면 국어영역에서는 공통과목 5·6·8·13·14·15·24·30번, 선택과목 화법과 작문 37·45번, 언어와 매체 43번 등 11개 문항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 수학영역에서는 공통 22번과 미적분 30번, 기하 28번 등 3개 문항에 이의가 제기됐다.

영어영역은 3·18·19·20·21·30·31·32·33·34·40·44번 등 12개 문항이 심사 대상이 돼 가장 많은 이의가 집중된 영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탐구영역에서는 사회·문화가 4개 문항으로 가장 많았고, 생활과 윤리·지구과학Ⅱ·성공적인 직업생활은 각각 2~4개 문항이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과학탐구에서는 생명과학Ⅰ 3개 문항, 화학Ⅱ와 지구과학Ⅰ은 각각 1개 문항이 검토됐다. 제2외국어 영역에서는 독일어Ⅰ 4번, 프랑스어Ⅰ 16번 문항에 대한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평가원은 최종 심사 결과와 문항별 검토 내용을 16일 오후 5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라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의 성적 처리와 입시기관의 등급컷 분석도 확정 정답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6월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첫 전국 단위 수능 모의평가로, 수험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고 대학들이 수시모집 전형을 설계하는 데 활용하는 주요 지표다. 특히 올해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앞둔 예비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이의신청 결과에도 이목이 쏠렸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