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부터 롱제비티 전문 채널 ‘롱진’ 통해 순차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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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캘리포니아 호두협회 |
캘리포니아 호두협회(California Walnut Commission)가 각 분야 전문의들과 협력해 건강과 영양 정보를 전달하는 숏폼 영상 시리즈 총 10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건강과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30~40대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인 건강 및 영양 정보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느린 노화 및 지중해식 식단’, ‘심혈관 건강’, ‘뇌 건강’, ‘대사 건강’, ‘수면 건강’ 등 일상과 밀접한 5가지 건강 테마를 중심으로, 주제별 2편씩 총 10편의 영상으로 구성된다.
각 영상에는 분야별 전문의가 출연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궁금해할 만한 건강 주제를 과학적 근거와 관련 연구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각 건강 주제와 캘리포니아 호두의 영양학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느린 노화’와 건강수명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지중해식 식단과 좋은 지방 섭취가 건강한 노화 및 심혈관 건강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소개한다. 아울러 식물성 오메가-3 ALA를 함유한 호두를 일상적인 식생활에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설명한다.
김휘승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체중 증가가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를 대사 건강과 인슐린 저항성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와 함께 건강한 지방 섭취의 중요성과 호두를 활용해 일상에서 대사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하루 중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곤해지는 이유를 뇌의 각성 상태와 생체리듬 관점에서 설명한다. 더불어 호두에 함유된 폴리페놀, 토코페롤, 고도불포화지방산 등과 함께 기억력과 집중력 등 인지 기능 및 뇌 건강과 관련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정미나 신경과 전문의는 수면이 인지 기능과 감정 조절, 심혈관 및 대사 건강 등 신체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건강한 수면을 위한 생활습관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멜라토닌 생성 과정에 필요한 영양소와 호두를 활용한 식습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캘리포니아 호두협회는 이번 숏폼 시리즈를 통해 단순히 호두 섭취를 제안하는 것을 넘어, 각 건강 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속에서 호두가 지닌 영양학적 가치를 쉽고 실용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총 10편의 콘텐츠는 지난 8월 24일부터 롱제비티 전문 소셜미디어 채널 ‘롱진(Long:zine)’을 통해 순차 공개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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