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지역인재 공직 유치 ‘결실’, 견습직원 9급 119명 ‘신바람’

  • 흐림춘천9.2℃
  • 비포항15.0℃
  • 천둥번개제주20.8℃
  • 흐림제천9.2℃
  • 흐림양산시15.3℃
  • 비인천9.9℃
  • 흐림장수13.5℃
  • 흐림구미12.7℃
  • 흐림동두천9.8℃
  • 흐림인제9.5℃
  • 흐림김해시13.4℃
  • 흐림순천14.1℃
  • 흐림정선군9.1℃
  • 흐림영광군16.9℃
  • 흐림진주12.8℃
  • 흐림고흥16.1℃
  • 흐림원주9.4℃
  • 흐림완도17.2℃
  • 비백령도8.0℃
  • 비청주11.0℃
  • 흐림순창군15.7℃
  • 흐림충주9.5℃
  • 흐림거제14.5℃
  • 흐림고창16.4℃
  • 흐림부여10.4℃
  • 비전주16.0℃
  • 흐림보령15.2℃
  • 비북부산14.8℃
  • 비창원14.1℃
  • 흐림문경8.1℃
  • 흐림합천11.1℃
  • 흐림영덕13.5℃
  • 비울릉도12.4℃
  • 흐림정읍17.3℃
  • 흐림통영13.9℃
  • 흐림청송군14.5℃
  • 비대전10.8℃
  • 비흑산도13.1℃
  • 흐림강화9.5℃
  • 흐림북창원14.9℃
  • 흐림군산14.2℃
  • 흐림대관령8.4℃
  • 흐림파주9.6℃
  • 흐림서산9.5℃
  • 흐림의성12.0℃
  • 흐림장흥16.4℃
  • 비광주16.4℃
  • 비수원9.9℃
  • 흐림추풍령11.5℃
  • 흐림산청14.8℃
  • 흐림상주7.8℃
  • 흐림밀양14.8℃
  • 흐림경주시14.5℃
  • 흐림성산18.1℃
  • 비울산13.3℃
  • 흐림태백10.2℃
  • 비홍성9.4℃
  • 흐림영천13.9℃
  • 흐림보성군15.2℃
  • 흐림진도군16.6℃
  • 흐림홍천9.3℃
  • 비목포16.5℃
  • 흐림금산10.9℃
  • 흐림서귀포18.3℃
  • 흐림남원16.6℃
  • 흐림고산17.4℃
  • 비여수14.1℃
  • 흐림광양시14.6℃
  • 흐림고창군16.7℃
  • 흐림강진군16.4℃
  • 흐림서청주9.9℃
  • 흐림강릉12.7℃
  • 흐림부안17.1℃
  • 흐림속초11.3℃
  • 흐림의령군13.8℃
  • 비안동10.0℃
  • 흐림거창12.3℃
  • 흐림남해15.7℃
  • 흐림천안10.3℃
  • 흐림철원9.9℃
  • 비대구14.2℃
  • 흐림세종10.0℃
  • 흐림양평9.8℃
  • 흐림봉화8.9℃
  • 비북춘천8.7℃
  • 비부산13.7℃
  • 흐림영주6.9℃
  • 흐림보은11.7℃
  • 흐림해남18.0℃
  • 흐림임실15.1℃
  • 비북강릉10.4℃
  • 흐림동해12.4℃
  • 흐림함양군14.1℃
  • 흐림이천9.3℃
  • 비서울9.6℃
  • 흐림영월7.7℃
  • 흐림울진13.3℃

지역인재 공직 유치 ‘결실’, 견습직원 9급 119명 ‘신바람’

/ 기사승인 : 2013-11-05 16:52:36
  • -
  • +
  • 인쇄
안전행정부, 지역인재 9급 119명·기능인재 50명 최종합격자 발표 131105_28_08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공직에 유치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인재 9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이 올해로 2번째 결실을 맺었다. 지역인재(9급) 추천채용제는 학력이 아닌 능력과 실력 중심의 인재 등용을 위하여 지난 2012년 첫 도입되었다. 올해의 경우 전국 273개 고교에서 학교자의 추천을 받은 우수학생 752명이 1차 필기시험과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119명을 최종합격자로 결정하였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는 합격자가 특정 시·도에 집중되지 않도록 한 지역균형 선발 원칙에 따라 17개 시·도에서 모두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6명, 인천 15명, 부산 10명 순이었다. 응시분야별 합격인원은 회계 35명, 세무 25명, 관세 10명, 일반기계 7명, 전기 7명, 화공 2명, 일반농업 25명, 보건 1명, 일반환경 2명, 일반토목 5명 등이다. 합격자의 성별분포는 여성이 79명으로 전체 66.4%를 차지하여 남성 33.4%(40명)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17.9세로 확인됐으며, 18세가 9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번 합격자들은 11월에 안전행정부에 견습직원으로 등록한 후 내년 3월부터 견습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각 분야에서 6개월간의 견습근무를 거쳐 근무성적이 우수한 경우 9급 공무원올 정식 임용된다. 지역인재 채용과 관련하여 김일재 안전행정부 인력개발관은 “9급 견습직원 채용제도는 학교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고교출신들의 주요한 공직 진입경로가 될 것”이라며 “우수한 고교 인재들의 공직 유치를 통해 정부가 솔선하여 능력과 실력 중심의 사회를 조성하겠다”고 말하였다. 또 “안전행정부는 합격자들에 대한 공직 내외의 좋은 평가를 반영하여 선발인원을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안전행정부는 기능인재 50명도 견습직원으로 선발하였다. 기능인재 추천채용제는 우수 기술인재들에게 공직진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지난 2010년에 도입되었으며, 올해의 경우 전국 165개 고교 및 32개 전문대학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우수인재 410명이 1차 필기시험과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계리 42명과 기계 8명이 최종합격하였다.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출신이 30명으로 전체 60%를 차지하였고, 전문대학 출신은 20명으로 40%였다. 올해 기능인재 견습직원 시험의 경우 성실히 학교생활을 하면서 일찍부터 공직에 뜻을 두고 준비한 학생들이 많이 합격하였다. 청각 장애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매진하여 내신등급 1등급을 답은 최동민군(19세, 남), 전교 학생회장으로서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학업에 정진하여 공무원의 꿈을 이룬 김지영(18세, 여) 등이 그 주인공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