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지방직 채용 ‘훈풍’, 17개 지자체 중 13곳 ‘증원’

  • 흐림제천-0.6℃
  • 맑음의성-4.5℃
  • 맑음울진5.9℃
  • 맑음울산6.9℃
  • 흐림서청주1.8℃
  • 흐림군산5.4℃
  • 박무북부산-0.2℃
  • 맑음고흥4.6℃
  • 맑음성산9.7℃
  • 맑음거제4.0℃
  • 박무여수7.2℃
  • 흐림고창군4.6℃
  • 맑음부산8.7℃
  • 맑음속초9.5℃
  • 연무북강릉8.6℃
  • 박무흑산도5.5℃
  • 흐림부여3.7℃
  • 맑음문경7.0℃
  • 흐림금산1.0℃
  • 맑음서귀포9.1℃
  • 박무안동-2.0℃
  • 흐림보은1.3℃
  • 맑음거창-3.8℃
  • 흐림부안6.7℃
  • 흐림강화5.4℃
  • 흐림동두천4.9℃
  • 흐림진도군6.4℃
  • 흐림인제2.9℃
  • 흐림춘천-0.9℃
  • 박무대전4.2℃
  • 흐림정선군-3.4℃
  • 박무수원5.0℃
  • 흐림해남4.8℃
  • 박무북춘천-1.1℃
  • 흐림보령6.5℃
  • 박무인천4.7℃
  • 맑음양산시2.7℃
  • 흐림서산5.0℃
  • 맑음대관령2.7℃
  • 흐림양평3.8℃
  • 흐림이천3.0℃
  • 맑음상주4.5℃
  • 맑음김해시5.0℃
  • 박무서울6.8℃
  • 맑음포항8.2℃
  • 흐림천안2.5℃
  • 흐림영광군4.0℃
  • 맑음백령도2.8℃
  • 맑음봉화-4.5℃
  • 맑음고산10.1℃
  • 맑음보성군6.7℃
  • 흐림철원5.1℃
  • 흐림충주2.2℃
  • 흐림파주2.5℃
  • 흐림강진군5.0℃
  • 맑음영천0.2℃
  • 맑음창원5.1℃
  • 연무청주5.1℃
  • 흐림남원2.0℃
  • 맑음광양시4.7℃
  • 맑음경주시0.1℃
  • 맑음태백3.1℃
  • 맑음동해7.2℃
  • 박무전주5.8℃
  • 맑음청송군-5.3℃
  • 흐림추풍령5.7℃
  • 맑음합천-1.5℃
  • 흐림고창4.5℃
  • 흐림원주3.8℃
  • 박무홍성4.2℃
  • 흐림홍천1.1℃
  • 맑음순천6.8℃
  • 맑음완도6.4℃
  • 맑음구미-0.4℃
  • 맑음진주-2.3℃
  • 안개목포5.1℃
  • 흐림정읍6.2℃
  • 맑음북창원4.2℃
  • 맑음남해3.4℃
  • 맑음장흥0.9℃
  • 박무대구1.2℃
  • 흐림세종3.2℃
  • 맑음영주1.7℃
  • 맑음의령군-3.2℃
  • 박무광주4.1℃
  • 흐림영월-2.0℃
  • 맑음울릉도9.1℃
  • 흐림제주10.4℃
  • 흐림순창군0.4℃
  • 맑음강릉10.0℃
  • 맑음함양군-3.3℃
  • 맑음영덕8.0℃
  • 맑음밀양-1.5℃
  • 맑음임실0.9℃
  • 흐림장수-1.9℃
  • 맑음통영4.5℃
  • 맑음산청-1.7℃

올해 지방직 채용 ‘훈풍’, 17개 지자체 중 13곳 ‘증원’

이선용 / 기사승인 : 2015-02-10 13:34:56
  • -
  • +
  • 인쇄
150210_92_10
2015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 계획이 지난 8일 발표됐다. 올해 지방직 신규 채용 규모는 17,561명으로 전년대비 25% 증원되었다. 특히 금년도의 경우 일반직을 기준으로 했을 때 17개 지자체 중 무려 13곳의 인원이 늘어났다.
채용인원이 가장 많이 증원된 지자체는 강원도로 전년대비 73%의 증가율을 보였고, 부산시(69%)와 경기도(65%)도 눈에 띄는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또 전북(42%)과 경남(33%) 등도 채용인원이 증원됐으며, 제2의 국가직이라 불리는 서울시 역시 지난해보다 33%의 인원을 더 채용하게 된다.
반면, 지난해 130명을 모집했던 세종시는 올해 33명을 선발하며 75%의 감소폭을 보였고, 인천과 대전, 광주 역시 각각 36%와 23%, 21%의 인원을 덜 선발하게 된다.
17개 지자체의 채용인원은 ▲서울 2,823명 ▲부산 1,362명 ▲대구 601명 ▲인천 259명 ▲광주 226명 ▲대전 213명 ▲울산 342명 ▲세종 33명 ▲경기 2,862명 ▲강원 1,279명 ▲충북 567명 ▲충남 838명 ▲전북 862명 ▲전남 1,188명 ▲경북 1,350명 ▲경남 1,009명 ▲제주 350명이다. 일반행정직 7,322명 선발
올해 17개 지방자치단체의 일반직 채용인원은 16,164명이며, 이중 행정직군의 선발인원은 9,911명으로 나타났다.
행정직군의 경우 수험생들의 응시가 많은 일반행정직의 선발예정인원이 7,322명(7급 216명, 8·9급 7,106명)으로 지난해 4,787명(7급 223명, 8·9급 4,564명)보다 2,535명이나 증원된 점이 눈에 띈다.
이어 사회복지직이 1,670명을 선발하여 2번째로 많았고,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시험에서 대규모 채용이 예정되어 있는 세무직(지방세)은 498명으로 지난해(705명)보다 202명 줄었다.
이외에 전산 149명, 사서 193명, 속기 49명, 방호 22명 등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간선택제, 8.2% 채용
금년도의 경우 17개 지자체에서 총 1,356명의 인원을 시간선택제로 선발하게 된다. 이 같은 인원은 일반직(16,164명) 채용인원의 8.2%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14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고, 서울이 30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부산이 154명으로 3자리 숫자를 기록하였고, 전북도 94명의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채용한다.
각 시·도별 시간선택제 선발인원은 서울 300명, 부산 154명, 대구 58명, 인천 16명, 광주 16명, 대전 12명, 울산 24명, 세종 4명, 경기 314명, 강원 66명, 충북 19명, 충남 72명, 전북 94명, 전남  50명, 경북 37명, 경남 63명, 제주 18명 등이다.
한편, 장애인 796명, 저소득층(9급) 537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9급 284명, 탈북이탈주민(9급) 3명 등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채용을 실시한다.

이선용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