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8.27 국가직 7급, 합격의 분수령 될 ‘한 달의 기적’

  • 구름많음해남17.1℃
  • 맑음밀양13.2℃
  • 맑음영월8.3℃
  • 맑음충주10.1℃
  • 맑음여수17.4℃
  • 맑음철원6.6℃
  • 맑음백령도17.4℃
  • 맑음인제6.2℃
  • 맑음남해16.6℃
  • 맑음청주12.6℃
  • 맑음산청10.9℃
  • 맑음청송군7.3℃
  • 맑음영주9.7℃
  • 맑음광양시15.0℃
  • 맑음창원18.1℃
  • 맑음대전13.0℃
  • 맑음북춘천8.3℃
  • 구름많음장흥16.7℃
  • 맑음순창군12.4℃
  • 흐림성산18.5℃
  • 맑음영광군13.8℃
  • 구름많음광주15.2℃
  • 맑음서청주9.5℃
  • 맑음의령군11.5℃
  • 맑음원주9.7℃
  • 구름많음양산시15.2℃
  • 맑음추풍령12.1℃
  • 맑음강릉13.5℃
  • 맑음합천10.7℃
  • 맑음이천9.5℃
  • 구름많음고창14.1℃
  • 맑음울릉도18.4℃
  • 맑음태백7.8℃
  • 맑음속초15.8℃
  • 맑음홍천6.7℃
  • 맑음구미13.8℃
  • 맑음거창10.5℃
  • 구름많음강진군17.4℃
  • 맑음양평9.3℃
  • 맑음대관령4.9℃
  • 맑음보령14.7℃
  • 맑음동해14.1℃
  • 구름많음진도군17.8℃
  • 맑음홍성12.3℃
  • 구름많음부안14.1℃
  • 맑음수원12.9℃
  • 맑음서울12.6℃
  • 맑음장수7.8℃
  • 흐림서귀포20.5℃
  • 맑음울진15.2℃
  • 구름많음군산13.2℃
  • 구름많음거제17.6℃
  • 구름많음제주19.8℃
  • 구름많음순천13.3℃
  • 구름많음목포15.2℃
  • 맑음강화12.6℃
  • 맑음의성8.7℃
  • 맑음북창원17.2℃
  • 구름많음남원12.0℃
  • 맑음전주14.7℃
  • 맑음임실10.4℃
  • 맑음세종11.3℃
  • 맑음부산19.4℃
  • 맑음정선군6.1℃
  • 맑음보성군16.3℃
  • 맑음동두천8.7℃
  • 맑음천안9.5℃
  • 맑음인천14.7℃
  • 맑음영천10.3℃
  • 맑음부여10.5℃
  • 맑음제천8.8℃
  • 구름많음진주12.1℃
  • 맑음안동9.7℃
  • 맑음대구14.4℃
  • 맑음봉화6.0℃
  • 맑음북부산16.9℃
  • 맑음문경13.1℃
  • 맑음김해시15.4℃
  • 맑음영덕13.7℃
  • 맑음정읍13.0℃
  • 맑음고창군13.6℃
  • 맑음고흥13.6℃
  • 맑음상주11.7℃
  • 맑음울산15.9℃
  • 흐림고산19.0℃
  • 맑음파주7.8℃
  • 맑음함양군9.5℃
  • 맑음북강릉14.9℃
  • 구름많음완도17.4℃
  • 맑음경주시14.1℃
  • 맑음보은8.1℃
  • 맑음춘천8.4℃
  • 맑음포항16.0℃
  • 구름많음흑산도18.5℃
  • 맑음통영16.6℃
  • 맑음서산14.1℃
  • 맑음금산9.6℃

8.27 국가직 7급, 합격의 분수령 될 ‘한 달의 기적’

이선용 / 기사승인 : 2016-07-26 13:36: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166-8.jpg
 
지난해 합격생들 “마지막까지 버티는 게 중요”, 반복학습하고 출제경향 확인해야

 

2016년도 국가직 7급 공채 시험이 이제 한 달여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모든 시험에 있어 마지막 한 달은 그동안의 학습 능률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라고 수험전문가 및 합격생은 얘기한다. 특히 이 기간에는 반복학습을 통해 그동안의 학습 내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문제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또 그동안 출제경향을 통해 올해 출제될 문제를 예측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남은 한 달, 결국 버티는 사람이 웃는다

지난해 국가직 7급 일반행정 공동 수석 고은혜 씨와 공영호 씨는 시험 합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끈기’와 ‘꾸준함’을 꼽았다.

 

고은혜 씨는 “시험이 목전으로 다가왔을 때는 장기간의 시험 준비로 인해 심적,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 있어 가장 힘들었다”며 “하지만 이 기간만 참으면 끝난다. 앞으로 다시는 없을 순간이니 이 시간을 즐기며 후회없이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끝까지 버텼다”고 밝혔다.

 

공영호 씨는 “노력은 절대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끝까지 버텼다”며 “공부하면서 외롭고 힘든 일이 많지만, 공부를 1년 안에 끝내지 못하면 내 몸이 못 버티겠다는 생각에 하루도 쉬지 않고 꾸준히 공부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처럼 지난해 합격생들은 마지막까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노력했다고 전하였다.

 

■남은 한 달, 효과적인 학습방법은?

수험의 마지막 한 달은 흥미와 기억효과를 고려하며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즉 반복과 심화, 문제풀이를 함께 해 나가야 하는 시기다. 이 기간 수험생들은 본인이 그동안 정리한 수험서로 반복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아울러 취약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을 보다 세밀하게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시험 당일 수준 높은 문제에 적응 할 수 있는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인 셈이다.

 

그리고 문제풀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함께 익혀야 한다. 한 수험전문가는 “시험을 한 달여 남겨둔 상황에서는 반복학습과 심화학습 그리고 문제풀이를 통해 실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지난해, 국어·한국사·경제학 난도 ↑

지난해 치러진 국가직 7급은 쉬운 과목이 없을 정도로 난도가 높았다. 특히 수험생들 사이에서 전략과목으로 여겨졌던 한국사와 헌법이 지나치게 어려웠다는 후문이다. 또 전통적으로 난도가 높은 영어와 경제학도 그 명성을 이어갔다는 평가다.

 

한국사는 너무 지엽적인 내용이 많았고, 헌법은 최신판례의 비중이 높았다. 국어는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배치됐고, 영어는 독해에서 난도 있는 문제들이 출제돼 시간안배에 어려움을 겪은 수험생들이 많았다. 아울러 행정법은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이 다수 등장했고, 경제학은 계산문제의 비중이 늘어나 이에 익숙하지 않은 수험생들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게 지배적인 반응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