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내년도 국가공무원 3월 이내 조기 증원, 전체 보강 인력의 65.8% 수준

  • 맑음진주12.6℃
  • 맑음경주시12.9℃
  • 맑음목포7.9℃
  • 맑음울릉도9.7℃
  • 맑음영덕11.9℃
  • 맑음진도군8.5℃
  • 맑음영주10.2℃
  • 맑음구미12.5℃
  • 맑음대전13.1℃
  • 맑음순창군12.6℃
  • 맑음통영12.3℃
  • 맑음창원13.2℃
  • 맑음의성11.2℃
  • 맑음순천11.3℃
  • 맑음상주14.1℃
  • 맑음이천11.9℃
  • 맑음홍천10.5℃
  • 맑음영월12.1℃
  • 맑음홍성8.3℃
  • 맑음영광군6.0℃
  • 맑음울진12.7℃
  • 맑음흑산도5.1℃
  • 맑음거제12.5℃
  • 맑음의령군13.1℃
  • 맑음수원8.8℃
  • 맑음합천15.1℃
  • 맑음거창11.1℃
  • 맑음장수9.0℃
  • 맑음양평12.2℃
  • 맑음금산9.9℃
  • 맑음여수12.6℃
  • 맑음태백8.1℃
  • 맑음성산11.6℃
  • 맑음천안11.2℃
  • 맑음강진군12.2℃
  • 맑음군산7.0℃
  • 맑음철원10.8℃
  • 맑음충주11.4℃
  • 맑음남원13.3℃
  • 맑음광주12.2℃
  • 맑음봉화7.3℃
  • 맑음북춘천11.6℃
  • 맑음청송군10.1℃
  • 맑음부안6.1℃
  • 맑음정선군12.2℃
  • 맑음광양시12.7℃
  • 맑음북창원13.4℃
  • 맑음보성군10.5℃
  • 맑음고창6.9℃
  • 맑음강릉14.4℃
  • 맑음부여9.6℃
  • 맑음장흥12.6℃
  • 맑음고산11.2℃
  • 맑음추풍령12.0℃
  • 맑음울산13.3℃
  • 맑음김해시12.5℃
  • 맑음원주12.4℃
  • 맑음보령5.6℃
  • 맑음고창군7.4℃
  • 맑음제천8.9℃
  • 맑음인천7.3℃
  • 맑음동해11.1℃
  • 맑음춘천13.0℃
  • 맑음해남9.4℃
  • 맑음밀양14.6℃
  • 맑음파주7.9℃
  • 맑음서울10.6℃
  • 맑음정읍8.3℃
  • 맑음함양군12.1℃
  • 맑음동두천10.2℃
  • 맑음전주10.0℃
  • 맑음백령도5.7℃
  • 맑음북강릉10.9℃
  • 맑음부산13.1℃
  • 맑음포항14.6℃
  • 맑음대관령6.8℃
  • 맑음안동13.4℃
  • 맑음대구15.6℃
  • 맑음고흥10.6℃
  • 맑음속초10.0℃
  • 맑음영천12.5℃
  • 맑음완도11.2℃
  • 맑음남해12.1℃
  • 맑음청주13.3℃
  • 맑음보은10.7℃
  • 맑음인제10.0℃
  • 맑음제주12.7℃
  • 맑음강화4.9℃
  • 맑음서청주11.4℃
  • 맑음문경11.2℃
  • 맑음세종12.0℃
  • 맑음서귀포13.3℃
  • 맑음임실11.5℃
  • 맑음산청13.0℃
  • 맑음양산시13.4℃
  • 맑음서산8.3℃
  • 맑음북부산12.3℃

내년도 국가공무원 3월 이내 조기 증원, 전체 보강 인력의 65.8% 수준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9-20 14:04: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174-2.jpg
 
일반부처 1230, 경찰해경 1537명 등 3397명 증원

경제 활성화 및 국민생활 안전 분야 인력 보강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내년도 국가공무원 인력을 조기에 증원한다고 밝혔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내년에는 46개 정부부처에 총 3,397(일반부처 1230, 경찰해경 1537, 공립 교원 630)의 국가공무원이 보강되며, 이 가운데 2,236(총 증원의 65.8%)3월 이내에 증원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정부의 ‘2017년도 인건비 예산안이 편성됨에 따라 내년도 소요정원 규모와 각 부처의 증원시기를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건물 준공 및 선박 등 장비 도입 시기에 맞춰 증원할 필요가 있거나 대규모 증원되는 경찰공무원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인력을 1/4분기에 증원이 완료된다. 이를 통해 각 부처가 경제 활성화, 국민생활 안전 등 시급한 분야에 조기에 인력을 투입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보다 빠른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부는 내년도 국가공무원 인력증원(3,397)을 전년 수준(3,279)으로 유지하면서도,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 및 국민 생활 안전을 위한 분야에 상대적으로 인력을 많이 보강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경찰교원을 제외한 일반공무원의 분야별 증원내역(1,230)을 살펴보면 경제활성화 308, 국민안전건강 319, 법질서유지 228, 국민편익 206, 교육문화복지 169명이다. 특히 내년에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정원 112(224명 채용)이 증원되며 그간 대부분 9급 정원만 있어 경쟁승진이 불가능했던 방호운전위생조리간호조무 등 소수직렬에 대한 전 부처 일괄 직급조정(전체 정원의 5%, 219)이 처음 이뤄진다는 점도 눈에 띈다. 정부는 향후 통합정원제 운영 등을 통해 기능이 쇠퇴하거나 불필요한 분야의 인력을 지속적으로 발굴감축하는 등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내년에 증원되는 인력은 경찰교원 이외에도 식품의약 안전관리, 아동학대 예방, 고용상담, 소외계층 복지 확충 등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실무인력이 대부분이라며 내년 초 조기 증원을 통해 공공부문의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