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급 공채 1차 응시율, 재경직 86.8%‧일반행정직 84.2%

  • 맑음강진군4.6℃
  • 맑음청송군1.0℃
  • 맑음북강릉6.7℃
  • 맑음문경2.4℃
  • 맑음거제3.1℃
  • 맑음울산5.5℃
  • 맑음서울2.0℃
  • 맑음울진7.5℃
  • 맑음이천0.3℃
  • 맑음대관령-1.7℃
  • 구름조금백령도3.2℃
  • 맑음안동1.6℃
  • 맑음제주7.8℃
  • 맑음봉화0.1℃
  • 맑음김해시3.9℃
  • 맑음경주시4.5℃
  • 맑음대구3.6℃
  • 맑음영주1.4℃
  • 맑음상주2.7℃
  • 맑음세종2.9℃
  • 맑음강화0.8℃
  • 맑음영천4.2℃
  • 맑음해남5.5℃
  • 맑음북부산4.6℃
  • 맑음완도7.2℃
  • 맑음흑산도6.9℃
  • 맑음목포3.9℃
  • 맑음북창원4.7℃
  • 맑음포항4.4℃
  • 맑음함양군4.6℃
  • 맑음부여2.1℃
  • 맑음통영5.7℃
  • 맑음파주-0.9℃
  • 맑음순천2.2℃
  • 맑음홍성4.2℃
  • 맑음청주1.9℃
  • 맑음춘천-0.9℃
  • 맑음산청4.8℃
  • 맑음철원-1.9℃
  • 맑음인천1.8℃
  • 맑음진주4.2℃
  • 맑음동두천-0.9℃
  • 맑음추풍령0.7℃
  • 맑음부안3.8℃
  • 맑음서귀포9.3℃
  • 맑음여수3.6℃
  • 맑음천안1.4℃
  • 맑음정선군-0.6℃
  • 맑음남해2.5℃
  • 맑음의령군3.2℃
  • 맑음금산3.0℃
  • 맑음성산8.2℃
  • 맑음영광군4.0℃
  • 맑음고창군3.5℃
  • 맑음광양시5.3℃
  • 맑음태백1.5℃
  • 맑음제천-1.5℃
  • 맑음의성3.3℃
  • 맑음거창4.3℃
  • 맑음순창군2.8℃
  • 맑음밀양4.3℃
  • 맑음장흥5.4℃
  • 맑음창원3.3℃
  • 맑음구미4.2℃
  • 맑음인제-1.3℃
  • 맑음울릉도5.5℃
  • 맑음강릉7.6℃
  • 맑음임실1.9℃
  • 맑음대전3.2℃
  • 맑음정읍3.5℃
  • 맑음속초5.6℃
  • 맑음고산6.1℃
  • 맑음고창4.2℃
  • 맑음보은1.7℃
  • 맑음홍천-1.8℃
  • 맑음군산4.1℃
  • 맑음영월-1.0℃
  • 맑음양평-1.2℃
  • 맑음동해8.4℃
  • 맑음진도군5.6℃
  • 맑음합천4.8℃
  • 맑음광주5.2℃
  • 맑음남원2.5℃
  • 맑음서청주1.5℃
  • 맑음원주-0.9℃
  • 맑음영덕3.2℃
  • 맑음보성군5.5℃
  • 맑음북춘천-2.2℃
  • 맑음장수0.8℃
  • 맑음서산3.6℃
  • 맑음충주-0.6℃
  • 맑음고흥4.6℃
  • 구름조금전주3.0℃
  • 맑음수원1.3℃
  • 맑음보령5.3℃
  • 맑음양산시6.3℃
  • 맑음부산5.0℃

5급 공채 1차 응시율, 재경직 86.8%‧일반행정직 84.2%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3-16 14:11:00
  • -
  • +
  • 인쇄

170316_2-1.jpg
 
일반외교 95.2%로 가장 높아, 최저는 산림자원(지역) 46.2%

 

225일 실시된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 전체 응시율이 81.8%로 집계된 가운데 각 직렬별로 그 높낮이에 차이가 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고 95.2%(외교관후보자 중동 모집)의 응시율을 기록한 모집분야가 있는가 하면, 최저 46.2%(산림자원 지역)에 불과한 직렬도 있었다.

 

각 모집구분별로 살펴보면, 행정직군의 경우 11,831명의 응시대상자 중 9,760명이 응시하여 평균 82.5%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행정직군 중에서는 재경직이 86.8%(2,216명 중 1,924명 응시)를 기록하여 가장 높았고, 이어 일반행정직(전국) 84.2%이 두 번째로 높았다. 반면 응시율이 가장 저조한 직렬은 검찰직(64.8%)으로 256명의 응시대상자 가운데 166명만이 시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행정직군의 직렬별 응시율은 일반행정(전국) 82.5%, 일반행정(지역) 82.3%, 법무행정 67.5%, 인사조직 79.4%, 재경 86.8%, 국제통상 80.1%, 교육행정 82.2%, 사회복지 81.3%, 교정 69%, 보호 75.2%, 검찰 64.8%였다.

 

또 최종 75명을 선발할 예정인 기술직군의 경우 2,477명의 응시대상자 가운데 1,868명이 응시하여 75.4%의 응시율을 보였다. 기술직군의 응시율은 평균(81.8%)보다 6.4%p 낮았으며, 평균보다 높거나 동일한 직렬은 일반토목 전국(84.9%)과 지역(81.8%), 건축(지역) 83.7%, 화공 82.8% 뿐이었다.

 

기술직군의 직렬별 응시율은 일반기계(전국) 75% 일반기계(지역) 80.8% 전기 71.8% 화공 82.8% 일반농업(전국) 74% 일반농업(지역) 68% 산림자원(전국) 66% 산림자원(지역) 46.2% 일반수산 78.7% 일반환경 76.4% 기상 73.2% 일반토목(전국) 84.9% 일반토목(지역) 81.8% 건축(전국) 76.6% 건축(지역) 83.7% 방재안전 67.4% 전산개발 67.7% 정보보호 68.4% 통신기술 74.2%.

 

한편, 외교관후보자 선발 시험 응시율은 87%(1,332명 중 1,159명 응시)로 평균을 훨씬 상회했다. 일반외교의 경우 1,218명의 응시대상자 가운데 1,056명이 시험장을 찾아 86.7%의 응시율을 나타냈고, 중동은 95.2%로 최고 응시율을 보였다. 또 아프리카 86.4%, 중남미 93.3%, 러시아·CIS 90%, 경제·다자외교 80%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