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법원행시 1천843명 지원, 역대 ‘최소인원’ 출원

  • 맑음추풍령5.1℃
  • 맑음장흥4.3℃
  • 구름많음성산13.7℃
  • 구름많음영덕4.3℃
  • 맑음고창3.3℃
  • 구름많음고산11.2℃
  • 맑음정읍5.9℃
  • 맑음봉화-0.7℃
  • 맑음순창군4.7℃
  • 맑음군산4.8℃
  • 맑음고창군4.1℃
  • 맑음창원10.1℃
  • 구름많음목포6.5℃
  • 맑음춘천4.3℃
  • 맑음태백-1.9℃
  • 맑음북춘천3.7℃
  • 맑음강화6.4℃
  • 맑음의령군3.8℃
  • 맑음함양군5.4℃
  • 맑음진도군3.6℃
  • 맑음통영9.6℃
  • 구름많음이천7.5℃
  • 맑음홍천4.6℃
  • 맑음인제2.1℃
  • 맑음제천2.5℃
  • 구름많음안동5.9℃
  • 맑음대관령-3.1℃
  • 맑음여수9.9℃
  • 맑음부산9.3℃
  • 맑음대전10.4℃
  • 구름많음충주9.3℃
  • 맑음울릉도6.0℃
  • 맑음보령3.2℃
  • 맑음보은8.8℃
  • 맑음강진군6.8℃
  • 맑음산청7.4℃
  • 맑음울진4.1℃
  • 맑음대구8.3℃
  • 구름많음제주13.6℃
  • 맑음원주9.1℃
  • 맑음남해7.5℃
  • 맑음밀양7.2℃
  • 맑음구미6.1℃
  • 구름많음수원5.8℃
  • 맑음철원2.9℃
  • 맑음서청주5.2℃
  • 맑음순천3.3℃
  • 구름많음백령도4.6℃
  • 맑음남원5.3℃
  • 맑음파주3.4℃
  • 맑음영월4.4℃
  • 구름많음문경5.7℃
  • 맑음흑산도6.6℃
  • 맑음상주7.4℃
  • 맑음동두천6.3℃
  • 맑음의성3.4℃
  • 구름많음서귀포13.2℃
  • 맑음북강릉3.8℃
  • 맑음강릉5.0℃
  • 맑음양평7.7℃
  • 구름많음천안5.2℃
  • 맑음광양시8.9℃
  • 맑음거창6.1℃
  • 맑음영천4.4℃
  • 맑음임실3.6℃
  • 맑음홍성4.2℃
  • 맑음세종8.6℃
  • 맑음광주10.1℃
  • 맑음보성군5.6℃
  • 맑음고흥8.6℃
  • 맑음전주7.0℃
  • 맑음금산5.2℃
  • 맑음포항8.8℃
  • 맑음진주4.9℃
  • 맑음북창원10.5℃
  • 맑음해남8.5℃
  • 맑음거제10.0℃
  • 맑음북부산9.6℃
  • 맑음정선군0.6℃
  • 맑음완도9.9℃
  • 맑음부안5.8℃
  • 구름많음청주11.8℃
  • 맑음서울9.5℃
  • 맑음양산시10.3℃
  • 구름많음영주2.4℃
  • 맑음동해5.0℃
  • 맑음울산8.0℃
  • 맑음서산4.8℃
  • 맑음영광군4.0℃
  • 맑음인천8.1℃
  • 맑음속초6.0℃
  • 맑음장수4.2℃
  • 맑음부여7.1℃
  • 맑음청송군1.6℃
  • 맑음합천7.7℃
  • 맑음김해시9.0℃
  • 맑음경주시4.4℃

올해 법원행시 1천843명 지원, 역대 ‘최소인원’ 출원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6-22 14:14:00
  • -
  • +
  • 인쇄

170622_1-2.jpg
 
전년대비 603명 줄어, 1차 시험 826일 실시

 

 

대법원의 수험생 정책에도 불구하고 올해 제35회 법원행시 지원자는 늘지 않았다. 오히려 전년대비 603명이 감소하면서 역대 최소인원이 출원하는 굴욕(?)을 겪게 됐다(등기사무를 선발하기 시작한 20회 시험부터 올해까지).

 

법원행정처가 지난 62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원서접수 결과 총 1,843명이 지원하여 최종선발예정인원대비 184.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모집분야별로는 8명을 선발하는 법원사무직에 1,660명이 지원하여 207.51, 2명을 모집하는 등기사무직에는 183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91.5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 원서접수를 앞두고 법원행정처는 접수 기간을 연장하고, 영어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 제출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등 수험생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였다. 사법시험 폐지가 사실상 확정된 상황인 만큼 상당수의 사시생들이 법원행시를 준비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 조치였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본 결과, 예상과 달리 지원자가 현격히 줄어들었다. 이에 대해 수험가 일각에서는 법원행시의 선발인원이 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그동안 법원행시는 사법시험과 시험과목이 동일하기 때문에 사시생들의 필수코스로 여겨지면서 어느 정도의 지원자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시 폐지가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다수의 사시생들이 다른 진로를 찾아 떠났기 때문에 법원행시 지원자가 감소했다는 설명이다.

 

법원행시의 경우 지난 2013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2급 이상)이 응시자격요건으로 도입되면서 지원자가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2급 이상)이 자격요건으로 도입되기 전인 2012년에는 4,803명이 지원하여 480.31의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2013년에는 지원자가 절반으로 줄어든 2,154(215.41)에 불과했다. 이후 20142,331(233.11) 20152,505(250.51) 20162,446(244.61)로 회복세로 전환되나 싶었으나 올해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급락하였다.

 

한편, 최종 10(법원사무 8, 등기사무 2)을 선발할 예정인 법원행정고시 1차 시험은 826일 실시하여 합격자를 914일 발표한다. 이후 2차 시험을 10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한 후, 11282차 시험 합격자를 확정하게 된다. 또 최근 부쩍 강화된 면접시험은 128일 실시하여 최종합격자를 1215일 결정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