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81.6% “국가직 전환 찬성”

  • 맑음고흥23.6℃
  • 맑음부안19.9℃
  • 맑음대구22.8℃
  • 맑음군산18.5℃
  • 맑음안동18.2℃
  • 맑음성산21.2℃
  • 맑음울릉도21.2℃
  • 박무여수19.9℃
  • 맑음남해20.3℃
  • 맑음강진군23.3℃
  • 맑음서울23.3℃
  • 맑음이천22.2℃
  • 맑음서청주20.6℃
  • 맑음태백22.2℃
  • 맑음정읍20.9℃
  • 맑음통영19.6℃
  • 맑음해남19.6℃
  • 맑음동해23.1℃
  • 맑음영주20.8℃
  • 맑음세종21.2℃
  • 맑음경주시24.7℃
  • 맑음고산20.0℃
  • 맑음북강릉24.7℃
  • 맑음진주20.1℃
  • 맑음영광군20.7℃
  • 맑음영월20.0℃
  • 맑음대전22.4℃
  • 맑음영덕25.3℃
  • 맑음파주
  • 맑음부여20.2℃
  • 맑음울진18.4℃
  • 맑음순천21.9℃
  • 맑음천안22.0℃
  • 맑음홍성21.6℃
  • 맑음철원22.2℃
  • 맑음구미21.9℃
  • 맑음전주21.5℃
  • 맑음완도23.0℃
  • 맑음양평21.6℃
  • 맑음거창24.8℃
  • 맑음의령군19.3℃
  • 맑음영천21.4℃
  • 맑음제천18.0℃
  • 맑음수원22.1℃
  • 맑음동두천22.8℃
  • 맑음목포18.1℃
  • 맑음임실23.5℃
  • 맑음인제22.5℃
  • 맑음울산23.5℃
  • 맑음인천19.7℃
  • 맑음고창군21.0℃
  • 맑음북춘천22.1℃
  • 맑음합천23.2℃
  • 맑음금산20.1℃
  • 맑음부산21.9℃
  • 맑음북부산23.5℃
  • 맑음속초20.2℃
  • 맑음홍천22.8℃
  • 맑음북창원24.3℃
  • 맑음보은20.8℃
  • 맑음청송군19.4℃
  • 맑음원주22.4℃
  • 맑음흑산도18.5℃
  • 맑음강화20.4℃
  • 맑음서귀포21.6℃
  • 맑음창원23.4℃
  • 맑음남원21.6℃
  • 맑음강릉27.0℃
  • 맑음거제22.2℃
  • 맑음장수21.6℃
  • 맑음고창20.7℃
  • 맑음청주23.0℃
  • 맑음춘천21.5℃
  • 맑음장흥23.2℃
  • 맑음대관령20.7℃
  • 맑음정선군19.6℃
  • 맑음함양군25.1℃
  • 맑음양산시25.2℃
  • 맑음김해시23.8℃
  • 구름많음백령도12.9℃
  • 맑음밀양23.1℃
  • 맑음광주21.9℃
  • 맑음상주23.7℃
  • 맑음보령18.5℃
  • 맑음보성군21.8℃
  • 맑음광양시22.2℃
  • 맑음제주19.8℃
  • 맑음산청23.1℃
  • 맑음서산22.4℃
  • 맑음추풍령22.3℃
  • 맑음순창군22.4℃
  • 맑음포항24.1℃
  • 맑음충주22.3℃
  • 맑음진도군19.3℃
  • 맑음의성18.8℃
  • 맑음문경20.1℃
  • 맑음봉화20.9℃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81.6% “국가직 전환 찬성”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11-07 13:45: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231-4-1.jpg
 
 
설문 참여자 92.1%, 소방인력 및 소방 장비, 처우 등 지역별로 편차 존재한다고 답변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최대 난제는 각 지방자치단체를 설득하는 일이다. 실제로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 주제로 열린 2회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대한 검토방안과 세부적인 추진안이 마련됐지만, 일각에서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은 자치분권 시대에 역행하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전국 시·도 소방본부 소속 전원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필요한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1.6%가 소방공무원 국가직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병훈 의원은 지난 10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전체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소방인력 및 장비 확충, 처우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추진이 필요하다라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라고 응답한 인원은 전체 65.4%였으며, ‘그렇다라고 답한 인원은 16.2%였다. 전체 응답자의 81.6%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대목이었다.

 

소방인력 및 소방인력 및 소방 장비 인프라 확충, 처우 등에 있어 지역별 편차가 존재하느냐는 질문에는 92.1%가 지역별 편차가 존재한다고 응답했다.

 

소방 인력 및 장비 확충 등의 지역별 편차는 지자체간 재정 및 예산 투입의 차이 때문으로 실제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논의의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부분이다.

 

공무원수험신문 231-4-2.jpg
 

세부적으로 소방 인력 부족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90.5%가 부족하다고 답변하여 현재 소방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가장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소방장비 확충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5.3%가 부족하다고 답변하였는데, 이는 최근 몇 년간 집중적으로 개인 장비 등 소방 장비 보유율이 개선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인사, 처우, 근무체계 등 현재의 근무환경에 대한 만족여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0.9%가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공사상 처리 등 처우가 유사직렬에 비해 부족하다’(87.2%), ‘법률적 지원이 유사직렬에 비해 부족하다’(88.4%) 등 상대적으로 경찰이나 교정 등 유사직렬에 비해 소방 공무원들의 처우와 법률적 지원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소병훈 의원은 지난 26일 정부가 발표한 소방공무원의 국가직화방안과 관련하여 “17개 지자체 중 7개의 지자체가 찬성, 8개의 지자체는 협의 과정에서 결정하겠다고 보류하고 있다행정안전부와 각 지자체가 소방 공무원 국가직화 관련 협의를 할 때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은 물론 국민안전권이 우선시되는 방향으로 결론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