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소방안전교부세 75% 이상, 2020년까지 장비 개선 투자

  • 맑음산청23.1℃
  • 맑음수원22.1℃
  • 맑음남해20.3℃
  • 맑음대구22.8℃
  • 맑음울산23.5℃
  • 맑음남원21.6℃
  • 맑음서산22.4℃
  • 맑음고창20.7℃
  • 맑음홍성21.6℃
  • 맑음전주21.5℃
  • 맑음의성18.8℃
  • 맑음고흥23.6℃
  • 맑음제천18.0℃
  • 맑음상주23.7℃
  • 맑음진주20.1℃
  • 맑음속초20.2℃
  • 맑음흑산도18.5℃
  • 맑음성산21.2℃
  • 맑음문경20.1℃
  • 맑음함양군25.1℃
  • 맑음영월20.0℃
  • 맑음영덕25.3℃
  • 맑음양산시25.2℃
  • 맑음인제22.5℃
  • 맑음봉화20.9℃
  • 맑음태백22.2℃
  • 맑음고창군21.0℃
  • 맑음김해시23.8℃
  • 맑음합천23.2℃
  • 맑음완도23.0℃
  • 맑음파주
  • 맑음북강릉24.7℃
  • 맑음부산21.9℃
  • 맑음원주22.4℃
  • 맑음광양시22.2℃
  • 맑음제주19.8℃
  • 맑음홍천22.8℃
  • 맑음영주20.8℃
  • 맑음창원23.4℃
  • 맑음임실23.5℃
  • 맑음밀양23.1℃
  • 맑음동해23.1℃
  • 맑음청주23.0℃
  • 맑음구미21.9℃
  • 박무여수19.9℃
  • 맑음의령군19.3℃
  • 맑음순천21.9℃
  • 맑음대전22.4℃
  • 맑음강화20.4℃
  • 맑음고산20.0℃
  • 맑음포항24.1℃
  • 맑음통영19.6℃
  • 맑음이천22.2℃
  • 맑음군산18.5℃
  • 맑음부여20.2℃
  • 맑음춘천21.5℃
  • 맑음북춘천22.1℃
  • 맑음경주시24.7℃
  • 맑음충주22.3℃
  • 맑음영광군20.7℃
  • 맑음안동18.2℃
  • 맑음보성군21.8℃
  • 맑음동두천22.8℃
  • 맑음정읍20.9℃
  • 맑음양평21.6℃
  • 맑음보은20.8℃
  • 맑음울진18.4℃
  • 맑음추풍령22.3℃
  • 맑음강진군23.3℃
  • 맑음영천21.4℃
  • 맑음청송군19.4℃
  • 맑음대관령20.7℃
  • 맑음세종21.2℃
  • 맑음거창24.8℃
  • 맑음서청주20.6℃
  • 맑음강릉27.0℃
  • 맑음장수21.6℃
  • 구름많음백령도12.9℃
  • 맑음거제22.2℃
  • 맑음울릉도21.2℃
  • 맑음목포18.1℃
  • 맑음금산20.1℃
  • 맑음서울23.3℃
  • 맑음장흥23.2℃
  • 맑음보령18.5℃
  • 맑음순창군22.4℃
  • 맑음천안22.0℃
  • 맑음진도군19.3℃
  • 맑음북부산23.5℃
  • 맑음해남19.6℃
  • 맑음철원22.2℃
  • 맑음서귀포21.6℃
  • 맑음인천19.7℃
  • 맑음북창원24.3℃
  • 맑음정선군19.6℃
  • 맑음부안19.9℃
  • 맑음광주21.9℃

소방안전교부세 75% 이상, 2020년까지 장비 개선 투자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11-14 13:42: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232-14.jpg
 
행정안전부 지방교부세법 시행령개정안 입법예고특례 조항 연장

 

소방공무원의 낡고 부족한 소방장비 개선을 위해 올해까지 소방안전교부세의 75% 이상을 소방 분야에 사용하도록 한 특례 조항이 2020년까지 연장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교부세법 시행령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난 2015년 담뱃값이 인상되면서 처음 도입됐다. 지난 3년간 11876억원이 각 시·도로 교부돼 소방 및 안전시설 확충, 안전관리 등에 사용됐다. 정부는 소방안전교부세의 75% 이상이 소방분야에 투자되면서 올해 말 대부분 시·도에서 노후하거나 부족한 소방장비 개선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소방장비의 경우 개선이 완료돼도 매년 노후장비가 발생하고 소방공무원의 증원이 예상됨에 따라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소방안전교부세의 75% 이상을 소방분야에 투자할 수 있도록 2020년까지 특례 조항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소방안전교부세 도입 이후 주요 소방장비 노후·보유율 개선현황을 보면 개인 안전장비는 2015253065점을 교체·보강해 보유율 100%를 달성, 노후율은 0%로 떨어졌다. 소방차량의 경우 2016년까지 노후차량 1926대 중 1230대를 교체했다. 구조 장비는 작년 말까지 노후·부족장비 32391점 중 28552점을 교체·보강했다. 전문 구급장비도 2016년 말까지 부족한 장비 15204점 중 1793점을 보강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소방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소방의 현장대응력이 향상되고 지방자치단체 간 소방력 격차가 해소됨으로써 국민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든지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행안부는 소방안전교부세 교부 시 각 지자체의 요구가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부세 등 교부기준에 관한 규칙도 현재 개정 중이다. 규칙 개정안에는 지자체의 소방공무원 수와 지자체 소방투자 예산 정도를 나타내는 소방예산 확대 노력률을 신규 지표로 추가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행정안전부 이한경 안전관리정책관은 소방안전교부세가 지자체의 소방과 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더 효과적으로 분배·사용될 수 있도록 교부기준 등 관련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지방직 소방공무원 44,792(전체 인원)을 국가직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또 현 정부는 임기 내 차질 없이 소방 현장인력 20,000명을 확충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안전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선언이라며 사건, 사고, 재난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아주 다양화되고 있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