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여야 예산안 합의...최대 쟁점, ‘공무원 증원’ 9,475명으로 절충

  • 맑음포항19.9℃
  • 맑음인천22.3℃
  • 구름많음의성17.6℃
  • 맑음남해19.4℃
  • 구름많음영월19.5℃
  • 구름많음장수19.5℃
  • 맑음고창군21.5℃
  • 맑음목포20.7℃
  • 구름많음충주21.6℃
  • 구름많음영주18.1℃
  • 구름많음태백14.4℃
  • 맑음대관령12.2℃
  • 구름많음문경19.7℃
  • 맑음부안22.0℃
  • 구름많음청송군15.5℃
  • 맑음북창원20.5℃
  • 맑음북부산19.0℃
  • 구름많음남원21.3℃
  • 구름많음봉화15.2℃
  • 구름많음순창군21.8℃
  • 맑음울릉도19.3℃
  • 구름많음진주20.0℃
  • 구름많음정선군16.5℃
  • 구름많음강화21.3℃
  • 흐림전주22.9℃
  • 맑음고흥19.8℃
  • 맑음백령도19.4℃
  • 맑음부산20.2℃
  • 구름많음산청20.9℃
  • 구름많음홍천21.0℃
  • 구름많음동두천19.3℃
  • 맑음강릉19.5℃
  • 맑음상주20.7℃
  • 구름많음합천22.1℃
  • 구름많음안동20.5℃
  • 구름많음밀양19.9℃
  • 구름많음금산21.6℃
  • 맑음양산시19.5℃
  • 구름많음영덕17.0℃
  • 맑음울산18.7℃
  • 구름많음서청주21.7℃
  • 구름많음추풍령18.7℃
  • 맑음통영19.3℃
  • 구름많음원주23.1℃
  • 맑음김해시19.1℃
  • 맑음경주시18.2℃
  • 구름많음서울22.8℃
  • 구름많음철원20.0℃
  • 구름많음군산22.4℃
  • 구름많음홍성21.1℃
  • 맑음구미22.7℃
  • 맑음영광군20.1℃
  • 박무여수21.8℃
  • 구름많음인제17.6℃
  • 맑음서귀포20.4℃
  • 구름많음보령21.0℃
  • 안개흑산도18.8℃
  • 구름많음북춘천19.9℃
  • 구름많음보은19.8℃
  • 맑음북강릉17.8℃
  • 구름많음순천20.3℃
  • 구름많음청주24.3℃
  • 구름많음파주19.1℃
  • 맑음수원20.8℃
  • 구름많음제천19.1℃
  • 맑음제주22.3℃
  • 구름많음임실21.0℃
  • 맑음대구20.6℃
  • 맑음해남19.0℃
  • 구름많음세종21.9℃
  • 구름많음의령군21.0℃
  • 맑음이천22.2℃
  • 맑음울진17.3℃
  • 구름많음정읍21.6℃
  • 구름많음춘천20.2℃
  • 구름많음대전22.9℃
  • 맑음고창20.7℃
  • 맑음완도19.4℃
  • 맑음창원19.5℃
  • 맑음영천18.6℃
  • 맑음광양시21.6℃
  • 맑음양평22.0℃
  • 맑음장흥20.5℃
  • 맑음속초17.3℃
  • 맑음동해18.1℃
  • 맑음거제18.8℃
  • 구름많음거창21.5℃
  • 맑음보성군21.3℃
  • 구름많음부여21.2℃
  • 맑음성산19.4℃
  • 맑음강진군20.8℃
  • 맑음진도군18.4℃
  • 구름많음천안20.4℃
  • 맑음고산19.5℃
  • 구름많음서산20.5℃
  • 맑음광주23.0℃
  • 구름많음함양군21.1℃

여야 예산안 합의...최대 쟁점, ‘공무원 증원’ 9,475명으로 절충

김민주 / 기사승인 : 2017-12-05 14:46: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235-2.jpg
 
4일 여야, 내년도 예산안 잠정 합의

자유한국당, 공무원 증원에 유보 입장

 

지난 4일 여야 3당이 긴 협상 끝에 공무원 증원 규모를 9,475명으로 하는 등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잠정합의안이 각 당 의원총회를 거쳐 확정되면, 5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여야는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은 넘겼지만 정기국회 종료일 전에 예산안을 통과시키게 된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4일 오전 10시반부터 약 6시간의 마라톤 협상 끝에 막판 협상을 마무리 짓고 잠정 합의문을 발표했다. 다만, 자유한국당은 공무원 증원 및 법인세에 대한 합의는 유보키로 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가장 큰 쟁점이었던 공무원 증원과 관련해서는 증원 규모를 9,475명으로 합의했으나 자유한국당은 유보 입장을 밝혔다. 합의안에는 정부가 2018년도 공무원 재배치 실적을 2019년도 예산안 심의시 국회에 보고하게 했다. 당초 정부는 12,000명을 증원할 계획이었으나 야당의 반대로 1만명 이하로 절충한 바 있다.

또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예산은 29,707억원으로 하되, 2019년 이후 일자리안정자금에 대한 재정 지원은 2018년 규모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편성키로 했다. 아울러 현행 직접지원방식을 근로장려세제 확대, 사회보험료 지급 연계 등 간접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는 추진 계획 및 진행상황을 내년 7월 국회에 보고키로 했다.

 

법인세 인상의 경우, 최고세율 25%를 적용하면서 과세표준 구간을 3천억원 이상으로 조정하고 모태펀드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세출예산을 1천억원 이상 증액한다고 합의했지만 자유한국당은 이를 유보했다.

 

다만, 소득세 인상은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과표를 신설하고 세율을 종전 38%에서 40%로 인상, 5억원 초과는 종전 40%에서 42%로 인상하는 방안에는 자유한국당도 합의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