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공직사회, 중증장애인의 목소리를 듣다”, 올해 경채 273명 지원

  • 구름많음서산4.0℃
  • 구름많음고산11.0℃
  • 맑음부산7.4℃
  • 구름많음청송군2.8℃
  • 구름많음밀양5.5℃
  • 구름많음영천4.0℃
  • 맑음순천4.5℃
  • 구름많음보령6.8℃
  • 흐림정선군-0.5℃
  • 흐림태백0.3℃
  • 구름많음양평2.1℃
  • 흐림속초7.0℃
  • 흐림홍천-1.3℃
  • 구름많음서청주2.6℃
  • 흐림강화2.9℃
  • 구름많음부여2.3℃
  • 구름많음서귀포11.3℃
  • 구름많음의성2.2℃
  • 흐림수원3.6℃
  • 맑음창원5.5℃
  • 맑음순창군3.4℃
  • 구름조금제주11.0℃
  • 구름많음포항4.9℃
  • 박무북춘천-2.7℃
  • 맑음광양시6.7℃
  • 박무서울3.4℃
  • 구름조금안동2.9℃
  • 구름많음봉화2.2℃
  • 맑음산청4.9℃
  • 흐림원주0.4℃
  • 구름많음거창2.2℃
  • 구름많음영광군5.4℃
  • 흐림인천3.8℃
  • 흐림강릉6.6℃
  • 맑음목포6.7℃
  • 구름조금양산시7.3℃
  • 구름많음울산6.1℃
  • 구름많음구미5.0℃
  • 구름많음영덕4.6℃
  • 구름조금합천4.2℃
  • 맑음진주4.7℃
  • 흐림상주4.1℃
  • 구름많음금산1.6℃
  • 흐림동두천2.9℃
  • 구름많음천안3.5℃
  • 맑음의령군5.1℃
  • 구름많음추풍령3.2℃
  • 구름조금북부산7.6℃
  • 흐림이천1.2℃
  • 흐림대관령-1.5℃
  • 흐림인제0.3℃
  • 맑음북창원5.9℃
  • 흐림대전3.4℃
  • 맑음장수2.1℃
  • 맑음김해시5.4℃
  • 구름많음경주시4.8℃
  • 흐림철원1.6℃
  • 박무백령도4.3℃
  • 흐림북강릉6.9℃
  • 구름많음울릉도7.8℃
  • 맑음성산11.4℃
  • 흐림충주0.0℃
  • 맑음보성군6.6℃
  • 연무광주4.1℃
  • 맑음거제6.2℃
  • 맑음통영8.1℃
  • 흐림파주2.0℃
  • 구름많음정읍7.4℃
  • 맑음남원2.9℃
  • 구름많음울진8.9℃
  • 맑음고창5.0℃
  • 연무청주2.9℃
  • 구름많음동해8.8℃
  • 구름많음영주1.2℃
  • 맑음임실4.1℃
  • 흐림춘천-2.7℃
  • 구름많음흑산도9.2℃
  • 맑음진도군7.2℃
  • 맑음여수6.4℃
  • 구름많음전주6.9℃
  • 맑음완도7.6℃
  • 구름많음제천0.5℃
  • 구름많음부안6.3℃
  • 맑음해남8.1℃
  • 흐림보은1.6℃
  • 구름많음홍성4.8℃
  • 흐림문경4.8℃
  • 구름많음고창군
  • 흐림대구4.7℃
  • 맑음남해4.7℃
  • 흐림영월-1.8℃
  • 맑음강진군6.5℃
  • 구름많음군산5.3℃
  • 맑음함양군5.6℃
  • 맑음장흥6.2℃
  • 구름많음세종2.4℃
  • 맑음고흥6.2℃

“공직사회, 중증장애인의 목소리를 듣다”, 올해 경채 273명 지원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04-17 13:36: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254-12.jpg
 
인사혁신처 간담회 개최, 2018 중증장애인 경채 평균 경쟁률 10.91 기록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가 중증장애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1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증장애인 공무원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사혁신처 외에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관련기관 업무 담당자들이 배석하여 장애인 공무원의 질의 등에 대해 상세하게 답변하였다.

 

정부는 장애인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하여 19899급 공채시험에 장애인 구분모집제도를 도입하였으며, 1996년에는 7급 공채시험으로 확대하는 등 장애인 고용을 선도해 왔다. 또 지난 2008년에는 고용여건이 더욱 열악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중증장애인 경력경채시험을 도입하여, 매년 약 2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하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 응시생의 수험환경 개선을 위해 장애유형과 정도에 따라 휠체어 전용책상, 음성지원컴퓨터, 시험시간 연장, 확대·축소 문제지, 점자문제지·답안지, 대필 등 다양한 편의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 중앙부처에 근무하고 있는 장애인 공무원 수는 총 5,014명이며, 이중 중증장애인 공무원은 833명으로 전체 16.6%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공직에 진출한 장애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장애인 공무원 근무지원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2017년 기준, 95명이 점자프린터, 점자정보단말기, 화상전화기, 휠체어용 작업테이블 등 보조공학기기를, 25명이 근로지원인 지원을 받고 있다또한, 비장애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더불어 일하는 포용적 공직 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설명했다.

 

김판석 처장은 장애인이 장애를 이유로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가 앞장서서 장애인의 공직 채용 기회를 늘리고, 장애인 친화적인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조성에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올해도 중증장애인 25명을 공직에 유치할 방침이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6, 81, 917, 연구사 1명 등이다. 또 채용분야는 일반행정, 정보시스템 관리, 의약품 조제, 특허심사, 관세, 농식품개발이다.

 

지난 4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원서접수에서는 총 273명이 지원하여 최종선발예정인원(25)대비 10.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일정은 서류전형(5)과 면접시험(616)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727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중증장애인 경력채용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약 3주간 직무역량 등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소속 부처에서 근무하게 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