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8년 지방직 7급 공채, 일반행정직 221명 선발한다”

  • 맑음청주11.3℃
  • 맑음울릉도13.4℃
  • 맑음광양시16.5℃
  • 맑음합천15.8℃
  • 맑음서울12.5℃
  • 맑음고창군12.5℃
  • 맑음강진군15.6℃
  • 맑음대관령9.3℃
  • 맑음김해시17.5℃
  • 맑음포항16.4℃
  • 맑음제천11.1℃
  • 맑음백령도8.2℃
  • 맑음경주시16.4℃
  • 맑음상주13.0℃
  • 맑음고산14.8℃
  • 맑음통영15.9℃
  • 맑음고창11.3℃
  • 맑음의성14.0℃
  • 맑음파주10.9℃
  • 맑음봉화10.5℃
  • 맑음대전14.4℃
  • 맑음부여9.7℃
  • 맑음북강릉11.9℃
  • 맑음함양군15.4℃
  • 맑음세종11.7℃
  • 박무흑산도9.2℃
  • 맑음양산시18.2℃
  • 맑음밀양15.8℃
  • 맑음영주11.2℃
  • 맑음순창군13.6℃
  • 맑음성산15.7℃
  • 맑음제주14.3℃
  • 맑음서귀포17.0℃
  • 맑음천안11.9℃
  • 맑음추풍령12.9℃
  • 맑음북부산17.8℃
  • 맑음구미14.0℃
  • 맑음장수13.5℃
  • 맑음춘천12.1℃
  • 맑음군산8.2℃
  • 맑음여수14.0℃
  • 맑음북춘천10.9℃
  • 맑음서산10.2℃
  • 맑음보성군15.1℃
  • 맑음고흥16.1℃
  • 맑음북창원17.1℃
  • 맑음청송군13.8℃
  • 맑음홍천12.9℃
  • 맑음이천11.9℃
  • 맑음의령군14.6℃
  • 맑음남해14.0℃
  • 박무전주12.5℃
  • 맑음보은12.3℃
  • 맑음임실14.5℃
  • 맑음대구14.0℃
  • 맑음부산17.3℃
  • 맑음창원15.4℃
  • 맑음거창14.2℃
  • 맑음수원11.9℃
  • 맑음해남14.4℃
  • 맑음원주12.3℃
  • 맑음남원13.4℃
  • 맑음영천15.0℃
  • 맑음광주14.8℃
  • 맑음부안11.4℃
  • 맑음양평11.0℃
  • 맑음문경11.9℃
  • 맑음영덕14.3℃
  • 맑음울산16.0℃
  • 맑음동두천13.5℃
  • 맑음인제12.0℃
  • 맑음거제15.5℃
  • 맑음영월13.5℃
  • 맑음진도군13.6℃
  • 맑음목포10.7℃
  • 맑음정선군12.4℃
  • 맑음울진14.6℃
  • 맑음강릉14.4℃
  • 맑음장흥15.6℃
  • 맑음순천15.0℃
  • 맑음태백11.8℃
  • 맑음충주12.0℃
  • 맑음인천9.0℃
  • 맑음완도15.2℃
  • 맑음진주14.8℃
  • 맑음철원11.6℃
  • 맑음안동12.6℃
  • 맑음동해12.3℃
  • 맑음산청14.9℃
  • 맑음속초10.6℃
  • 맑음정읍12.0℃
  • 맑음금산13.4℃
  • 맑음서청주10.8℃
  • 맑음영광군11.8℃
  • 맑음홍성12.7℃
  • 맑음강화10.6℃
  • 맑음보령8.8℃

“2018년 지방직 7급 공채, 일반행정직 221명 선발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06-26 13:58: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264-1-12-1.jpg
 
경기도 60명으로 가장 많아전남 28·충남 21명 등 채용, 필기 1013일 실시

 

오는 1013일 실시될 예정인 지방직 7급 공채 시험 가운데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하는 일반행정직은 총 몇 명을 선발하게 될까? 본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올해 지방직 7급 일반행정직 선발규모를 집계한 결과 15개 지자체에서 총 222명을 채용한다. 최종선발예정인원 222명 가운데 장애인 모집은 경기도가 5명으로 유일하다.

 

각 지자체별로는 경기도가 60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전남과 충남이 각각 28, 21명을 채용한다. 이어 경북 17, 경남 14, 부산 15, 대구 12, 인천 10, 광주 10, 울산 10, 충북 10, 세종 6, 대전 5, 전북 2, 강원 1명 등이다. 16개 지자체 가운데 일반행정직을 선발하지 않는 곳은 제주도뿐이다. 필기시험은 인사혁신처 수탁출제로 1013일 실시된다.

 

한편, 지방직 7급 시험은 국가직 7급과 달리 영어과목이 공인영어성적으로 대체되지 않는다. 지난해 시험에서는 영어과목, 특히 독해가 난도가 높았다. 작년 지방직 7급 영어에 대해 성기건 강사는 “2017년 지방직 7급 시험은 일반적인 기존의 문제들에 비해 그 난도가 매우 높게 출제되었다특히 독해 문제들은 본문의 길이가 매우 길었고, 나아가 그 내용도 생소한 주제들을 다룸으로써 어려움을 가중시켰다고 분석했다. 이어 결국 독해 문제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능력을 구비하고 있는지에 따라 점수 차가 났다고 평가했다.

 

또 작년에는 국어와 경제학의 난도도 만만치 않았다. 국어는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어휘와 한자가 20%의 비중을 차지했고, 경제학은 예상대로 계산문제가 다수 출제됐다. 장선구 강사는 경제학은 계산문제를 중심으로 한 수리경제학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전통적인 시장이론에 집중적인 문제 출제 분포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반면 한국사와 헌법, 행정법, 행정학 등은 비교적 무난하게 출제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