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행 1차, 916명 ‘노쇼’ 응시율 56.07%에 불과

  • 맑음장수7.4℃
  • 맑음서울13.7℃
  • 맑음보성군9.9℃
  • 맑음영덕10.3℃
  • 맑음대전13.4℃
  • 맑음철원11.7℃
  • 맑음임실9.5℃
  • 맑음고흥11.5℃
  • 맑음진도군9.9℃
  • 맑음대관령8.8℃
  • 맑음보령9.3℃
  • 맑음북강릉9.7℃
  • 맑음고산12.5℃
  • 맑음부안10.5℃
  • 맑음광양시13.4℃
  • 맑음영천12.7℃
  • 맑음포항14.0℃
  • 맑음정읍10.4℃
  • 맑음동두천14.4℃
  • 맑음보은10.2℃
  • 맑음영주10.0℃
  • 맑음전주11.6℃
  • 맑음영광군10.1℃
  • 맑음군산11.6℃
  • 맑음홍성11.3℃
  • 맑음창원16.1℃
  • 맑음강화14.1℃
  • 맑음인천12.7℃
  • 맑음양평14.4℃
  • 맑음봉화7.8℃
  • 맑음여수15.4℃
  • 맑음추풍령11.4℃
  • 맑음강릉13.0℃
  • 맑음제천10.7℃
  • 맑음상주13.6℃
  • 맑음남원10.1℃
  • 맑음장흥9.3℃
  • 맑음서산10.7℃
  • 맑음인제9.2℃
  • 맑음강진군12.3℃
  • 맑음수원11.6℃
  • 맑음순천8.7℃
  • 맑음대구16.2℃
  • 맑음구미13.2℃
  • 맑음경주시12.0℃
  • 맑음산청11.5℃
  • 맑음고창군9.6℃
  • 맑음북창원16.3℃
  • 맑음합천14.9℃
  • 맑음흑산도11.4℃
  • 맑음거창11.6℃
  • 맑음울진11.3℃
  • 맑음이천13.3℃
  • 맑음북부산13.5℃
  • 맑음통영14.8℃
  • 맑음파주12.4℃
  • 맑음백령도11.9℃
  • 맑음진주14.6℃
  • 맑음제주14.0℃
  • 맑음천안10.2℃
  • 맑음밀양14.0℃
  • 맑음홍천12.9℃
  • 맑음금산12.4℃
  • 맑음서귀포13.9℃
  • 맑음울산12.0℃
  • 맑음목포12.1℃
  • 맑음안동13.8℃
  • 맑음완도12.6℃
  • 맑음부여10.5℃
  • 맑음광주13.0℃
  • 맑음해남10.4℃
  • 맑음태백8.2℃
  • 맑음양산시15.0℃
  • 맑음울릉도11.9℃
  • 맑음의령군13.8℃
  • 맑음순창군10.5℃
  • 맑음충주12.0℃
  • 맑음정선군8.1℃
  • 맑음김해시16.5℃
  • 맑음영월12.9℃
  • 맑음의성10.3℃
  • 맑음부산15.8℃
  • 맑음동해10.9℃
  • 맑음원주13.6℃
  • 맑음고창9.9℃
  • 맑음남해15.1℃
  • 맑음문경10.7℃
  • 맑음성산12.2℃
  • 맑음세종12.0℃
  • 맑음춘천14.0℃
  • 맑음청주15.1℃
  • 맑음함양군9.3℃
  • 맑음서청주12.3℃
  • 맑음거제13.9℃
  • 맑음북춘천12.0℃
  • 맑음청송군9.5℃
  • 맑음속초14.2℃

법행 1차, 916명 ‘노쇼’ 응시율 56.07%에 불과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09-06 13:26:00
  • -
  • +
  • 인쇄

180906-2-2.jpg
 

전년대비 6.18%p 낮아져, 1차 합격자 913일 발표

 

 

2018년도 제36회 법원행시 1차 시험에 출사표를 던진 수험생 2,085(법원 1852, 등기 233) 가운데 실제 시험에 응시한 인원은 1,169(법원 1057, 등기 1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행정처는 지난달 31일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 응시현황을 공개하고, 응시대상자 중 916명이 결시하여 56.07%의 응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응시율은 지난해 62.25%와 비교하여 6.18%p 낮아진 수치다.

 

직렬별로는 1,852명이 지원한 법원사무의 경우 1,057명이 시험장을 찾아 57.074%(지난해 62.3%)의 응시율을 기록했고, 233명이 출원한 등기사무는 112명이 실제 시험을 치렀다. 응시율은 48.07%(지난해 61.75%)로 결시인원이 오히려 더 많았다.

 

또 각 시험장별(법원사무 기준)로는 부산이 59.35%로 가장 높았고, 이어 대구 58.82%, 서울 57.03%, 대전 56.86%, 광주 52.43% 순이었다.

 

한편,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의 경우 헌법과 민법, 형법 3과목 모두 난도가 높았다는 것이 응시생들의 중론이다.

 

응시생들은 헌법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박스형 문제가 대거 출제됐고, 형법은 개수형 문제의 비중이 높았다고 전했다. 민법은 최신판례와 그동안 출제되지 않았던 판례가 많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의 경우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최근 5년간 1차 시험 합격선(법원사무)31(2013) 85.83332(2014) 8533(2015) 85.83334(2016) 88.33335(2017) 87.500점 등을 기록하고 있다.

 

36회 법원행시 1차 시험 최종정답은 97일에 확정될 예정이며, 법원행정처는 확정된 정답을 가지고 본격적인 채점 작업을 진행하여 합격자를 913일 발표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