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8년 제36회 법원행시 1차, 합격선 ‘폭락’

  • 맑음순천-3.4℃
  • 맑음북강릉-4.3℃
  • 맑음양산시-2.8℃
  • 맑음장흥-7.9℃
  • 맑음부산-2.3℃
  • 맑음속초-1.6℃
  • 구름조금백령도-2.1℃
  • 맑음부안-3.9℃
  • 맑음파주-13.0℃
  • 맑음북부산-3.8℃
  • 맑음세종-8.3℃
  • 맑음구미-7.3℃
  • 흐림철원-14.2℃
  • 맑음충주-10.4℃
  • 구름많음제주3.8℃
  • 흐림부여-9.6℃
  • 맑음함양군-2.7℃
  • 맑음통영-3.5℃
  • 맑음인천-6.2℃
  • 구름많음흑산도1.8℃
  • 맑음원주-9.8℃
  • 맑음대관령-11.4℃
  • 구름조금전주-6.2℃
  • 맑음보령-5.2℃
  • 맑음홍성-7.9℃
  • 맑음포항-3.1℃
  • 맑음광양시-3.2℃
  • 맑음진주-8.6℃
  • 맑음김해시-5.3℃
  • 맑음영주-6.7℃
  • 흐림영광군-2.5℃
  • 맑음수원-8.8℃
  • 맑음울산-4.0℃
  • 맑음문경-6.0℃
  • 맑음동해-3.5℃
  • 맑음거제-1.3℃
  • 맑음장수-12.4℃
  • 맑음완도-0.4℃
  • 맑음경주시-8.3℃
  • 맑음보은-8.9℃
  • 맑음영덕-3.9℃
  • 맑음금산-10.4℃
  • 맑음동두천-10.5℃
  • 맑음봉화-12.9℃
  • 맑음영월-12.1℃
  • 맑음서울-7.1℃
  • 맑음산청-3.1℃
  • 맑음서귀포1.3℃
  • 맑음대전-6.8℃
  • 맑음창원-2.6℃
  • 맑음성산1.4℃
  • 맑음거창-10.8℃
  • 맑음이천-10.6℃
  • 맑음상주-4.3℃
  • 맑음의령군-10.9℃
  • 맑음안동-7.7℃
  • 맑음밀양-8.2℃
  • 맑음군산-6.0℃
  • 맑음강화-9.6℃
  • 맑음청주-5.3℃
  • 구름조금고산3.5℃
  • 맑음의성-11.8℃
  • 맑음보성군-3.6℃
  • 맑음서산-8.7℃
  • 맑음남해-3.7℃
  • 맑음대구-4.6℃
  • 맑음춘천-11.2℃
  • 맑음태백-9.5℃
  • 흐림정읍-4.3℃
  • 맑음서청주-10.1℃
  • 맑음인제-12.6℃
  • 맑음추풍령-5.0℃
  • 맑음천안-10.1℃
  • 흐림고창군-4.9℃
  • 맑음제천-13.3℃
  • 맑음양평-10.0℃
  • 맑음영천-4.3℃
  • 맑음울진-3.4℃
  • 맑음청송군-12.7℃
  • 맑음고흥-5.0℃
  • 맑음여수-1.5℃
  • 맑음임실-9.7℃
  • 구름많음진도군1.2℃
  • 흐림순창군-7.5℃
  • 맑음북창원-2.3℃
  • 구름많음광주-3.3℃
  • 맑음홍천-11.9℃
  • 맑음강릉-1.5℃
  • 구름많음울릉도0.6℃
  • 맑음합천-8.1℃
  • 맑음남원-8.7℃
  • 구름많음목포0.7℃
  • 맑음강진군-5.1℃
  • 흐림고창-4.0℃
  • 맑음해남-1.5℃
  • 맑음정선군-12.1℃
  • 맑음북춘천-13.3℃

2018년 제36회 법원행시 1차, 합격선 ‘폭락’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09-12 20:01:00
  • -
  • +
  • 인쇄
합격선-법원사무 80.833점·등기사무 76.667점, 합격인원 109명
180913-1-2.jpg

올해 제36회 법원행시 1차 시험 합격자가 12일 당초 예정시간(오후 6시)보다 1시간가량 늦은 19시 10분에 발표됐다. 법원행정처에서 주관하는 법원행시와 법무사 시험 등은 합격자 발표 예정일 하루 전인 오후 6시에 공고되는 것이 수험가의 관례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예정시간보다 1시간 10분이 지연됐고, 수험생들은 긴장감 속에 합격선이 예년에 비하여 낮아 발표가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놨다.

 

결론적으로 이런 수험생들의 합격선 하락 예측은 맞아 떨어졌다.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 합격선은 법원사무직렬 80.833점, 등기사무직렬 76.667점으로 지난해(법원사무 87.500점, 등기사무 85.000점)와 비교하여 각각 6.667점과 8.333점이 하락했다.

 

사실 올해 법원행시 1차 합격선 하락은 예정된 수순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지난 8월 25일 실시된 1차 시험에서 응시생들 및 수험전문가들은 헌법과 민법 그리고 형법 3과목 모두 쉬운 과목이 하나도 없었다고 전했다.

 

헌법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박스형 문제가 대거 출제됐고, 형법은 수험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개수형 문제의 비중이 높았다. 또 민법은 최신판례와 그동안 출제되지 않은 판례가 다수 포함돼 난도를 높였다.

 

즉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은 각 과목별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 유형의 출제비중이 늘면서 합격선 폭락이라는 결과를 이끌어낸 셈이다.

 

한편,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에는 총 109명이 합격했다. 분야별로는 법원사무 86명, 등기사무 23명이다. 법원행정처는 이들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2차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