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9급 공채 합격자 평균연령 2009년 이후 크게 높아져, 이유는?

  • 맑음상주13.0℃
  • 맑음김해시17.5℃
  • 박무흑산도9.2℃
  • 맑음부여9.7℃
  • 맑음북부산17.8℃
  • 맑음완도15.2℃
  • 맑음성산15.7℃
  • 맑음원주12.3℃
  • 맑음홍성12.7℃
  • 맑음태백11.8℃
  • 맑음강진군15.6℃
  • 맑음거창14.2℃
  • 맑음인천9.0℃
  • 맑음서청주10.8℃
  • 맑음동두천13.5℃
  • 맑음양산시18.2℃
  • 맑음북강릉11.9℃
  • 맑음파주10.9℃
  • 맑음울진14.6℃
  • 맑음남원13.4℃
  • 맑음영광군11.8℃
  • 맑음합천15.8℃
  • 맑음창원15.4℃
  • 맑음충주12.0℃
  • 맑음서귀포17.0℃
  • 맑음부산17.3℃
  • 맑음광양시16.5℃
  • 맑음청송군13.8℃
  • 맑음남해14.0℃
  • 맑음춘천12.1℃
  • 맑음강화10.6℃
  • 맑음장흥15.6℃
  • 맑음대전14.4℃
  • 맑음부안11.4℃
  • 맑음거제15.5℃
  • 맑음철원11.6℃
  • 박무전주12.5℃
  • 맑음순천15.0℃
  • 맑음광주14.8℃
  • 맑음보령8.8℃
  • 맑음포항16.4℃
  • 맑음임실14.5℃
  • 맑음고창11.3℃
  • 맑음북창원17.1℃
  • 맑음울산16.0℃
  • 맑음양평11.0℃
  • 맑음백령도8.2℃
  • 맑음고산14.8℃
  • 맑음통영15.9℃
  • 맑음고흥16.1℃
  • 맑음속초10.6℃
  • 맑음추풍령12.9℃
  • 맑음대구14.0℃
  • 맑음고창군12.5℃
  • 맑음북춘천10.9℃
  • 맑음동해12.3℃
  • 맑음진주14.8℃
  • 맑음서산10.2℃
  • 맑음영주11.2℃
  • 맑음보은12.3℃
  • 맑음보성군15.1℃
  • 맑음강릉14.4℃
  • 맑음안동12.6℃
  • 맑음함양군15.4℃
  • 맑음울릉도13.4℃
  • 맑음산청14.9℃
  • 맑음영덕14.3℃
  • 맑음경주시16.4℃
  • 맑음천안11.9℃
  • 맑음이천11.9℃
  • 맑음목포10.7℃
  • 맑음순창군13.6℃
  • 맑음의성14.0℃
  • 맑음의령군14.6℃
  • 맑음제천11.1℃
  • 맑음금산13.4℃
  • 맑음영천15.0℃
  • 맑음밀양15.8℃
  • 맑음봉화10.5℃
  • 맑음홍천12.9℃
  • 맑음대관령9.3℃
  • 맑음문경11.9℃
  • 맑음장수13.5℃
  • 맑음서울12.5℃
  • 맑음해남14.4℃
  • 맑음인제12.0℃
  • 맑음정선군12.4℃
  • 맑음구미14.0℃
  • 맑음영월13.5℃
  • 맑음제주14.3℃
  • 맑음세종11.7℃
  • 맑음여수14.0℃
  • 맑음군산8.2℃
  • 맑음진도군13.6℃
  • 맑음정읍12.0℃
  • 맑음청주11.3℃
  • 맑음수원11.9℃

9급 공채 합격자 평균연령 2009년 이후 크게 높아져, 이유는?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09-18 13:38: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웹용(276)_4.jpg
 
’09년 응시연령상한제한 폐지 이후 크게 상승, 36세 이상도 2배 이상 증가

 

 

국가직 9급 공채 시험의 평균 연령이 지난 2009년을 기점으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가 지난 7일 발표한 인사혁신처 2017년도 연보에 따르면, 국가직 9급 공채 합격자 평균연령은 200426.4세에서 200928.4세로 크게 높아졌다. 이후 2011년까지 급격하게 상승하며 거의 30세에 다다랐다. 그러나 2012년부터 다시 낮아지기 시작하더니 지난해는 28, 그리고 올해는 28.3세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인사혁신처는 국가직 9급 공채의 경우 합격자의 평균연령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2008~2011년까지의 증가폭이 가파르다이는 2009년 응시연령상한제한이 폐지되면서 이러한 경향을 더 부추겼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 9급 공채시험의 36세 이상 합격자는 응시상한연령이 폐지된 2009년에 4%에서 20178.3%2배 이상 증가하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공채 시험 합격자 평균연령은 5급 공채가 26.7세로 가장 낮았고, 이어 928.1, 729.7세 순이었다.

 

합격자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7급 공채의 경우 지난 200130.8세까지 높아졌다. 이는 9급과 달리 선발인원이 적고 시험도 어려워 준비기간 오래 걸려 평균연령이 높다는 의견이 많다. 또 일각에서는 7급 공채 시험 준비생 중 상당수가 5급을 준비하다 뒤늦게 7급을 준비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반면 평균연령이 가장 어린 5급 공채에 대해 인사혁신처는 “5급 공채의 경우 2004년 이후 평균연령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이는 2005PSAT이 도입되고 2006년에는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는 등 시험제도 변화와 연관이 있어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일각에서는 고등고시로 여겨지는 5급 공채의 경우 유수의 대학에 재학한 학생들의 응시가 많기 때문에 평균연령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견도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