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9년 5급 공채 1차 PSAT 설문결과, 응답자 87% “어려웠다”

  • 맑음서청주19.2℃
  • 맑음광양시20.7℃
  • 흐림백령도12.5℃
  • 맑음부여18.0℃
  • 맑음춘천18.8℃
  • 맑음영주17.0℃
  • 맑음부산21.1℃
  • 맑음목포16.4℃
  • 맑음밀양20.8℃
  • 맑음포항22.4℃
  • 맑음구미19.1℃
  • 흐림의령군16.4℃
  • 맑음울릉도20.2℃
  • 맑음보은17.7℃
  • 맑음천안18.9℃
  • 맑음울진18.2℃
  • 맑음진도군17.5℃
  • 흐림의성16.5℃
  • 맑음북춘천19.0℃
  • 맑음북부산21.7℃
  • 맑음광주20.4℃
  • 맑음보령17.2℃
  • 맑음성산21.2℃
  • 맑음수원20.6℃
  • 맑음동두천20.9℃
  • 맑음고흥22.2℃
  • 맑음경주시22.9℃
  • 맑음장수19.9℃
  • 맑음양평19.0℃
  • 맑음임실20.5℃
  • 맑음제주20.2℃
  • 맑음거제20.3℃
  • 맑음함양군22.1℃
  • 맑음산청20.9℃
  • 맑음세종20.1℃
  • 맑음양산시22.9℃
  • 맑음남원18.8℃
  • 맑음보성군19.8℃
  • 맑음북창원21.9℃
  • 맑음문경17.2℃
  • 맑음대관령18.6℃
  • 맑음청송군17.1℃
  • 맑음파주22.0℃
  • 맑음강진군20.7℃
  • 맑음거창22.3℃
  • 맑음충주21.3℃
  • 맑음정선군16.3℃
  • 맑음이천21.0℃
  • 맑음장흥21.0℃
  • 맑음서귀포20.8℃
  • 구름많음부안16.8℃
  • 맑음순천19.8℃
  • 맑음서산20.9℃
  • 맑음고산18.4℃
  • 맑음합천20.7℃
  • 맑음흑산도17.3℃
  • 맑음원주20.1℃
  • 맑음영덕24.2℃
  • 맑음강화19.7℃
  • 맑음동해22.6℃
  • 맑음금산17.0℃
  • 맑음정읍18.5℃
  • 맑음추풍령18.9℃
  • 맑음인천18.4℃
  • 맑음영천18.8℃
  • 맑음홍성19.6℃
  • 맑음남해18.0℃
  • 구름많음해남17.0℃
  • 흐림안동15.8℃
  • 맑음창원19.8℃
  • 흐림군산17.0℃
  • 맑음전주19.3℃
  • 맑음영광군18.6℃
  • 맑음속초19.7℃
  • 흐림제천15.9℃
  • 맑음고창군18.3℃
  • 맑음철원18.9℃
  • 맑음대구21.0℃
  • 맑음상주20.8℃
  • 맑음북강릉25.8℃
  • 맑음인제20.1℃
  • 맑음김해시21.6℃
  • 맑음태백21.0℃
  • 맑음순창군20.0℃
  • 맑음고창19.2℃
  • 맑음봉화18.1℃
  • 맑음강릉26.2℃
  • 맑음완도21.4℃
  • 맑음홍천20.7℃
  • 연무청주20.2℃
  • 맑음영월17.7℃
  • 맑음서울21.2℃
  • 맑음대전21.2℃
  • 맑음울산21.9℃
  • 박무여수18.8℃
  • 맑음진주18.5℃
  • 맑음통영19.4℃

2019년 5급 공채 1차 PSAT 설문결과, 응답자 87% “어려웠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3-10 14:37:00
  • -
  • +
  • 인쇄
1.jpg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PSAT의 난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전국 18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 올해 1차 PSAT에 대해 응시생들은 “어려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시험장에서 만난 응시생 A씨는 “올해 PSAT의 경우 언어논리가 가장 어려웠는데 특히, 논리의 비중도 더욱 커졌을 뿐 아니라 상황판단형 문제가 많았다”고 시험 후기를 전했다.

A씨는 “자료해석은 문제별 난이도 편차가 심했다”고 전제한 후 “쉬운 문제는 쉽게 답이 도출되었지만 어려운 문제는 무척 어려웠기 때문에 풀 문제를 잘 가려가며 해결하는 게 고득점의 핵심이었던 것 같다”고 의견을 전했다.

이어 “상황판단의 경우 퀴즈 문제의 난도가 높았던 반면 법조문은 상대적으로 쉬웠고 전반적으로 17, 18년도보다는 어려웠으며 16년도 수준과 비슷한 것 같다”며 “특히 언어논리가 너무 어려워서 놀랐던 시험이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응시생 B씨는 “올해 PSAT은 전체적으로 시험의 유형이 기존과 달라진 것 같다”며 “언어논리는 작년보다 난도가 많이 상승했고, 특히 상황판단 계산이 많이 요구되는 문제가 많아 어려웠다”고 말했다.
   

3.jpg

4.jpg
 
또 지난해 5급 공채 1차 시험 복병이었던 헌법의 경우 올해도 만만찮은 난도를 보였다. 응시생 B씨는 “헌법은 작년과 비슷한 난이도였다”며 “올해는 조문 비중이 줄고 판례보다는 부속 법령의 비중이 늘었다”고 밝혔다.
 
응시생들의 이 같은 체감난도는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PSAT 전문 브랜드 메가피셋이 올해 5급 공채 1차 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7%가 “어렵다”고 답했다.
 
한편, 메가피셋 “합격예측 풀서비스”에는 3월 10일 13시 현재 1,473명이 참여하였다. 또 참여자의 전체 평균은 언어논리 72.6점, 자료해석 74.86점, 상황판단 68.41점이며 전체 평균은 71.93점으로 집계됐다.
 
메가 PSAT에서는 13일까지 풀서비스 참여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렬별, 성적 우수자에게는 장학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메가피셋 관계자는 “5급 공채 1차 PSAT 시험 직후 본인의 합격 여부를 예측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라며 “메가피셋 풀서비스는 응시생 본인의 성적 분석은 물론, 획득한 점수가 응시생 중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확인하여 합격 가능성을 진단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합격예측 풀서비스의 최대 장점은 2차 준비에 대한 전략을 빠르게 수립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