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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시험, 대전 30대 1로 ‘최고’ vs 경기 8.4대 1로 ‘최저’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4-30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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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서 3,756명 선발평균 경쟁률 11.91, 교육행정 9급은 평균 12.41
 
올해 17개 시·도 교육청 지방공무원 시험에는 총 44,55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본지가 2019년 각 시·도 교육청시험 원서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종 3,756명 선발에 44,558명이 지원하여 평균 11.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경쟁률은 지난해(13.71)보다 낮아진 것으로, 선발인원이 402명 증원됐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는 오히려 1,501명이 감소하였다.
 
전국 교육청시험 중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지역은 대전으로 확인됐다. 대전교육청의 경쟁률은 301, 최종 41명 모집에 1,228명이 지원하였다. 이어 서울(19.61)과 울산(19.21)의 경쟁률이 높았다.
 
반면 합격 문턱이 가장 낮은 지자체는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경기도였다. 경기 북부와 경기 남부에서 총 895명을 선발하는 경기도 교육청시험에는 7,531명이 지원하여 8.4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기도 다음으로 경쟁률이 낮은 지역은 충남으로 8.91을 기록했고, 강원(9.11)과 전남(9.21), 제주(9.71) 등도 한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타 지자체보다 합격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교육청시험에서 77.4%를 차지하는 교육행정 9급의 경우 최종 2,907명 선발에 35,955명이 출원하여 12.4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교육행정 9급의 모집 분야별 경쟁률은 일반모집 12.91(2,659명 선발, 34,780명 지원), 장애인 모집 3.81(181명 선발, 694명 지원), 저소득층 모집 7.31(67명 선발, 486명 지원) 등이었다.
 
교육행정 9급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지자체는 전체 경쟁률과 마찬가지로 대전으로 확인됐으며, 최저 역시 경기도가 차지했다. 대전교육청의 교육행정 9급 경쟁률은 30.4140명 선발에 1,216명이 출원했다. 최저 경쟁률을 기록한 경기도는 평균 8.71이었으며, 선발기관별로는 540명을 채용하는 경기 남부에 4,874명이 지원하여 91, 200명을 모집하는 경기 북부에 1,553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7.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교육청표.jpg
 
17개 시·도 교육청의 교육행정직 9(장애인, 저소득 포함) 경쟁률은 서울 20.81(263명 선발, 5,469명 지원) 부산 15.91(165명 선발, 2,627명 지원) 대구 151(139명 선발, 2,088명 지원) 인천 11.21(105명 선발, 1,172명 지원) 광주 16.21(128명 선발, 1,696명 지원) 대전 30.41(40명 선발, 1,216명 지원) 울산 211(45명 선발, 949명 지원) 세종 12.81(48명 선발, 612명 지원) 경기 8.71(740명 선발, 6,427명 지원) 강원 9.81(210명 선발, 2,052명 지원) 충북 10.81(130명 선발, 1,399명 지원) 충남 9.21(210명 선발, 1,850명 지원) 전북 11.81(157명 선발, 1,850명 지원) 전남 9.91(191명 선발, 1,888명 지원) 경북 10.61(158명 선발, 1,682명 지원) 경남 20.91(105명 선발, 2,194명 지원) 제주 9.61(82명 선발, 784명 지원) 등이다. 한편, 2019년 교육청시험은 오는 615일 인사혁신처 수탁출제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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