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지방공무원 성범죄 증가, 강간·강제추행이 82.7%

  • 맑음창원24.2℃
  • 맑음서청주28.4℃
  • 맑음태백19.3℃
  • 맑음양산시24.0℃
  • 맑음천안29.3℃
  • 맑음북창원25.3℃
  • 맑음이천30.2℃
  • 맑음완도23.2℃
  • 맑음합천27.7℃
  • 맑음목포25.2℃
  • 맑음서귀포24.1℃
  • 구름많음전주24.7℃
  • 맑음남원27.6℃
  • 맑음김해시24.9℃
  • 맑음여수22.2℃
  • 구름많음고창22.8℃
  • 맑음거창26.9℃
  • 맑음진주25.1℃
  • 맑음장흥22.9℃
  • 맑음보은27.3℃
  • 맑음보령27.4℃
  • 맑음구미26.7℃
  • 구름많음정읍25.0℃
  • 맑음파주29.9℃
  • 맑음고흥23.5℃
  • 맑음광양시24.4℃
  • 맑음홍성29.1℃
  • 맑음세종28.5℃
  • 맑음울릉도17.6℃
  • 맑음춘천28.6℃
  • 맑음남해23.8℃
  • 맑음양평29.8℃
  • 맑음제주21.1℃
  • 맑음장수26.5℃
  • 맑음영주26.0℃
  • 맑음북부산24.8℃
  • 맑음밀양25.5℃
  • 맑음의성25.9℃
  • 맑음금산29.1℃
  • 맑음흑산도21.3℃
  • 맑음산청25.5℃
  • 맑음부여30.0℃
  • 맑음순창군27.3℃
  • 맑음임실26.6℃
  • 맑음영천22.0℃
  • 맑음강진군24.9℃
  • 맑음부산23.5℃
  • 맑음동두천30.2℃
  • 맑음청주30.1℃
  • 맑음대전29.3℃
  • 맑음수원28.8℃
  • 맑음인제23.8℃
  • 구름많음울진18.6℃
  • 구름많음부안22.9℃
  • 맑음충주27.9℃
  • 맑음보성군24.6℃
  • 구름많음고창군22.2℃
  • 맑음대관령15.5℃
  • 맑음봉화23.2℃
  • 맑음함양군27.3℃
  • 구름많음강릉17.3℃
  • 맑음영월27.5℃
  • 구름많음영덕17.4℃
  • 맑음거제21.6℃
  • 맑음추풍령25.8℃
  • 맑음해남23.0℃
  • 구름많음포항17.7℃
  • 맑음인천27.5℃
  • 맑음서산28.0℃
  • 맑음영광군22.7℃
  • 구름많음속초15.1℃
  • 맑음원주30.5℃
  • 맑음서울30.2℃
  • 맑음고산21.8℃
  • 맑음통영22.9℃
  • 맑음청송군22.9℃
  • 맑음강화26.3℃
  • 맑음홍천30.2℃
  • 맑음백령도14.7℃
  • 맑음광주27.4℃
  • 맑음순천23.5℃
  • 맑음의령군26.0℃
  • 맑음상주28.5℃
  • 맑음철원29.3℃
  • 흐림북강릉15.8℃
  • 맑음북춘천29.3℃
  • 맑음제천26.7℃
  • 흐림동해16.6℃
  • 맑음안동25.5℃
  • 맑음정선군24.9℃
  • 맑음문경26.6℃
  • 맑음울산21.2℃
  • 맑음경주시20.3℃
  • 맑음군산22.0℃
  • 맑음대구22.6℃
  • 맑음성산21.2℃
  • 맑음진도군22.9℃

지방공무원 성범죄 증가, 강간·강제추행이 82.7%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0-07 11:06:00
  • -
  • +
  • 인쇄
지방공무원 성범죄.jpg
 

최근 2년간 총 290건 발생, 경기도 52건> 서울 42건> 인천 29건> 경북 28건 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지방공무원 성범죄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국토교통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2018-2019년) 총 290건의 성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기도 지방공무원이 5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특별시 42건, 인천광역시 29건, 경상북도 28건, 전라남도 25건 순으로 집계됐다.

 

또 성범죄 유형별로는 강간·강제추행이 전체 242건 가운데 무려 83.4%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다. 이어 카메라 등 촬영 39건, 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 5건, 통신매체 이용음란 4건 등이었다.

 

지방공무원의 성범죄의 경우 매년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강력한 제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지난 2013년 61건이었던 성범죄는 2014년 95건, 2015년 108건, 2016년 118건, 2017년 128건, 2018년과 2019년은 각각 146건과 144건으로 2013년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다만 2018년 대비 2019년 성범죄 발생 현황을 보면 17개 시·도(도의회 제외) 중 10개 시도가 감소하였다.

 

특히 울산시는 2018년과 2019년에 공무원 성범죄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난해만 보면 울산시를 비롯한 인천시, 광주시, 세종시가 범죄 발생이 없었다.

 

그러나 경상북도(10건→18건), 경상남도(6건→11건), 제주도(0건→4건), 강원도(5건→8건), 충청북도(3건→5건), 충청남도(9건→11건), 전라남도(12건→13건) 성범죄가 증가했다.

 

이에 대해 소병훈 의원은 “시·도민의 안전한 사회환경을 책임져야 할 지방공무원들이 오히려 안전을 해치는 범죄를 저지르며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있다”라며 “성범죄 근절에 대한 지방정부의 철저한 반성과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