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제38회 법원행시 2차, 10월 23~24일 치러진다

  • 흐림순천21.8℃
  • 구름많음진도군21.8℃
  • 비울릉도21.6℃
  • 흐림추풍령22.2℃
  • 구름많음춘천31.0℃
  • 흐림남원23.1℃
  • 흐림구미23.9℃
  • 흐림진주21.7℃
  • 구름많음수원30.1℃
  • 구름많음홍천30.8℃
  • 흐림밀양22.4℃
  • 흐림영덕19.2℃
  • 구름많음파주29.2℃
  • 흐림강진군21.9℃
  • 구름많음부여27.0℃
  • 맑음백령도24.8℃
  • 구름많음북춘천31.3℃
  • 흐림울진23.4℃
  • 흐림영천21.6℃
  • 흐림거제20.1℃
  • 구름많음고창26.5℃
  • 흐림합천22.8℃
  • 흐림광주23.3℃
  • 흐림보성군21.9℃
  • 맑음보령30.4℃
  • 구름많음원주30.7℃
  • 맑음홍성28.9℃
  • 흐림임실25.3℃
  • 구름많음강화26.8℃
  • 흐림북창원21.1℃
  • 맑음인제28.4℃
  • 비부산20.9℃
  • 구름많음제천26.4℃
  • 구름많음정선군28.8℃
  • 흐림영주25.1℃
  • 구름많음대전26.2℃
  • 흐림여수21.1℃
  • 흐림장흥21.6℃
  • 구름많음전주28.1℃
  • 구름많음충주28.6℃
  • 구름많음천안27.6℃
  • 구름많음영월28.7℃
  • 흐림북부산21.8℃
  • 흐림고창군25.6℃
  • 흐림광양시22.8℃
  • 구름많음속초23.6℃
  • 비울산20.0℃
  • 흐림산청20.9℃
  • 흐림제주25.8℃
  • 비창원20.6℃
  • 구름많음강릉25.4℃
  • 흐림장수23.1℃
  • 흐림상주23.2℃
  • 구름많음봉화24.2℃
  • 흐림대구22.4℃
  • 구름많음대관령21.1℃
  • 흐림의성23.6℃
  • 흐림서울31.1℃
  • 흐림완도21.6℃
  • 흐림고흥22.1℃
  • 구름많음서청주26.9℃
  • 구름많음동해24.6℃
  • 흐림함양군22.0℃
  • 흐림남해21.1℃
  • 흐림해남21.9℃
  • 맑음철원32.0℃
  • 흐림문경24.2℃
  • 구름많음세종26.6℃
  • 흐림태백20.9℃
  • 흐림양산시21.3℃
  • 흐림청송군21.4℃
  • 흐림안동23.4℃
  • 흐림순창군23.9℃
  • 비서귀포23.0℃
  • 흐림성산24.5℃
  • 흐림금산26.4℃
  • 흐림고산22.3℃
  • 흐림정읍26.2℃
  • 흐림통영20.5℃
  • 구름많음청주27.5℃
  • 구름많음동두천30.2℃
  • 맑음인천28.4℃
  • 흐림보은23.6℃
  • 구름많음군산26.2℃
  • 구름많음부안27.2℃
  • 구름많음양평29.3℃
  • 맑음서산30.2℃
  • 구름많음영광군25.2℃
  • 흐림거창22.7℃
  • 흐림김해시20.8℃
  • 구름많음북강릉23.5℃
  • 구름많음이천29.1℃
  • 흐림목포22.7℃
  • 구름많음흑산도23.2℃
  • 비포항20.9℃
  • 흐림의령군21.6℃
  • 흐림경주시20.1℃

2020년 제38회 법원행시 2차, 10월 23~24일 치러진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0-19 09:51:00
  • -
  • +
  • 인쇄
법원행시.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0년도 제38회 법원행시 2차 시험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올해 법원행시 2차 시험은 10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사법연수원에서 치러진다.
 
제38회 법원행시 2차 시험 응시대상자는 법원사무 84명(1차 합격자 83명, 제37회 면접탈락자 1명)과 등기사무 22명(전원 올해 1차 합격자) 등 총 106명이다.
 
최종선발예정인원 10명(법원사무 8명, 등기사무 2명)을 고려하면 약 10명 중 1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다. 지난해 2차 시험 합격자는 13명(법원사무 10명, 등기사무 3명)이었다.
따라서 시험을 앞둔 응시대상자들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고 마무리 학습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법원행시 2차 시험의 경우 행정법이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꼽혔다. 이주송 강사는 “제37회 법원행시 2차 행정법의 경우 단문은 쉽게, 사례는 엄청 어렵게 출제됐다”라며 “각론 공물의 특별사용에 관련된 문제여서 각론을 아예 보지 않은 수험생들은 당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해 법원행시 2차 시험 과목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행정법이 가장 어려웠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2차 시험 합격자의 과목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법원사무의 경우 행정법 49.850점, 민법 58.100점, 민사소송법 73.600점, 형법 58.350점, 형사소송법 59.300점으로 집계됐다.
 
또 등기사무는 행정법 46.667점, 민법 50.333점, 민사소송법 67.833점, 상법 71.500점, 부동산등기법 53.167점 등이었다.
 
한편, 법원행시 2차 시험은 한정된 판례를 가지고 누가 더 완벽에 가까운 내용을 현출하고 정확한 논거를 제시하면서 사안을 포섭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이다.
 
또 시험이 양일간 진행되는 만큼 효율적인 수험 동선을 세우고, 건강관리 및 컨디션 조절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최고득점자 김무형 씨는 “2차 시험 준비는 쟁점 전반에 대한 이해를 최우선으로 두었다”라며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다른 책을 찾아보거나 대법원 판례해설과 같은 평석들을 찾아보면서 나름대로 정리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답안작성 연습과 관련해서는 “혼자서 사례연습을 하다보니 답안작성 기술을 익히는 것이 제일 힘들었다”라면서 “그래서 판례문을 흉내 내면서 비슷하게 써 보려고 연습했고, 답안연습은 하루에 200점 정도는 실전과 똑같이 했고 그 외에는 목차와 키워드만 쓰면서 연습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