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51명, 여성 비율↑

  • 맑음창원20.1℃
  • 맑음세종14.9℃
  • 맑음정읍14.9℃
  • 맑음천안14.1℃
  • 맑음춘천13.9℃
  • 맑음강릉25.4℃
  • 맑음울릉도26.3℃
  • 맑음서청주14.9℃
  • 맑음울산20.6℃
  • 맑음합천13.7℃
  • 맑음함양군10.9℃
  • 맑음동두천14.6℃
  • 맑음대전16.1℃
  • 맑음광양시17.2℃
  • 맑음거제17.1℃
  • 맑음태백14.2℃
  • 맑음제천12.7℃
  • 맑음영천13.9℃
  • 맑음순창군12.5℃
  • 맑음임실11.9℃
  • 맑음영월12.9℃
  • 맑음청송군11.2℃
  • 맑음고창군13.7℃
  • 맑음양산시15.7℃
  • 맑음구미15.5℃
  • 맑음부산20.7℃
  • 맑음남해19.4℃
  • 맑음충주14.5℃
  • 맑음고흥12.9℃
  • 맑음대관령11.3℃
  • 맑음영광군14.0℃
  • 맑음양평15.7℃
  • 맑음전주16.3℃
  • 맑음부여13.9℃
  • 맑음순천11.1℃
  • 맑음서산14.8℃
  • 흐림이천15.5℃
  • 맑음봉화9.8℃
  • 박무인천18.1℃
  • 맑음부안15.9℃
  • 맑음북춘천13.8℃
  • 맑음인제12.6℃
  • 맑음북창원18.4℃
  • 맑음대구17.0℃
  • 맑음수원15.6℃
  • 맑음통영17.4℃
  • 맑음원주15.6℃
  • 맑음속초21.6℃
  • 맑음파주13.5℃
  • 맑음서울17.6℃
  • 맑음흑산도19.7℃
  • 맑음포항21.1℃
  • 맑음고산17.7℃
  • 맑음상주16.0℃
  • 맑음강화16.3℃
  • 맑음철원13.8℃
  • 맑음안동14.6℃
  • 맑음울진22.1℃
  • 맑음밀양15.1℃
  • 맑음추풍령12.3℃
  • 맑음경주시15.9℃
  • 맑음고창14.4℃
  • 맑음문경14.4℃
  • 맑음영주13.3℃
  • 맑음광주16.6℃
  • 맑음거창11.2℃
  • 맑음제주18.2℃
  • 맑음북강릉22.4℃
  • 맑음서귀포19.1℃
  • 박무홍성16.0℃
  • 맑음의성12.8℃
  • 맑음장수10.0℃
  • 맑음의령군13.0℃
  • 맑음성산17.1℃
  • 맑음완도16.8℃
  • 맑음해남13.3℃
  • 맑음김해시17.8℃
  • 맑음보령16.0℃
  • 맑음군산15.7℃
  • 박무목포16.8℃
  • 맑음산청12.6℃
  • 맑음진도군13.0℃
  • 박무백령도16.4℃
  • 맑음정선군10.6℃
  • 맑음홍천13.4℃
  • 맑음청주18.2℃
  • 맑음영덕21.7℃
  • 맑음강진군14.4℃
  • 맑음여수19.2℃
  • 맑음보성군15.1℃
  • 맑음진주13.0℃
  • 맑음금산12.7℃
  • 맑음북부산16.1℃
  • 맑음보은12.8℃
  • 맑음남원13.5℃
  • 맑음동해24.7℃
  • 맑음장흥13.9℃

2020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51명, 여성 비율↑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11-30 10:19:00
  • -
  • +
  • 인쇄

711b5d1c3bf9ba2a068f03e895faf7bd_1owlYJdpukjk8QWJI.jpg
 
일반외교 47명·지역외교 4명 최종 합격

여성 합격자 52.9%, 전년대비 4.1%p ‘상승’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코로나19로 시험일정이 한 차례 연기됐다 지난 5월 시작된 2020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29일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 발표에 따르면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는 전체 51명이다. 일반외교 분야의 경우 1,166명이 응시해 1차 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 2차 시험(전문과목 평가, 논문형), 3차 면접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47명이 선발됐다. 또 지역외교 분야에는 총 68명이 응시해 중동, 러시아・독립국가연합(CIS), 아프리카, 중남미 각 1명씩 최종 4명이 최종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 중 여성 비율은 52.9%로 지난해보다 4.1%p 증가했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16년 70.7% ▲2017년 51.2% ▲2018년 60.0% ▲2019년 48.8% ▲2020년 52.9%이다.

 

또 합격자 평균연령은 26.7세로 지난해 27.4세에 비해 0.7세 낮아졌으며, 25~29세가 60.8%(31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27.5%(14명), 30~34세 7.8%(4명), 35세 이상 3.9%(2명)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외교 분야에 합격한 1999년생(21세) 여성이다.

 

한편,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강화된 시험장 방역대책과 함께 단 한 건의 시험장 전파 사례 없이 시험일정이 마무리 됐다. 최종 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의 정규과정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