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학생들, 올해 새 학기 80%가 원격수업…주 평균 1.4회 등교

  • 맑음천안5.7℃
  • 맑음태백8.1℃
  • 맑음양평6.5℃
  • 맑음고창군5.7℃
  • 맑음충주6.1℃
  • 맑음서산2.1℃
  • 맑음고창3.7℃
  • 맑음완도11.4℃
  • 맑음홍천5.2℃
  • 맑음북부산14.0℃
  • 맑음고흥14.3℃
  • 맑음진주10.1℃
  • 맑음강릉12.8℃
  • 맑음춘천5.7℃
  • 맑음합천10.1℃
  • 맑음밀양11.4℃
  • 맑음홍성8.4℃
  • 맑음남해10.2℃
  • 맑음영주6.7℃
  • 맑음순창군5.8℃
  • 맑음통영13.1℃
  • 맑음동두천7.8℃
  • 맑음철원6.4℃
  • 맑음김해시12.9℃
  • 맑음속초8.3℃
  • 맑음대관령5.3℃
  • 구름많음세종4.4℃
  • 맑음장수7.5℃
  • 구름많음서청주2.2℃
  • 흐림군산3.3℃
  • 연무인천7.1℃
  • 맑음정읍4.2℃
  • 맑음보령6.1℃
  • 맑음서귀포15.7℃
  • 맑음남원6.9℃
  • 맑음봉화7.2℃
  • 박무전주7.1℃
  • 맑음추풍령8.8℃
  • 맑음동해12.2℃
  • 박무청주6.3℃
  • 맑음포항12.2℃
  • 맑음거제11.4℃
  • 맑음강진군10.9℃
  • 맑음양산시14.2℃
  • 맑음진도군8.0℃
  • 맑음고산13.4℃
  • 맑음울진12.9℃
  • 맑음성산13.8℃
  • 맑음강화6.9℃
  • 맑음금산4.2℃
  • 맑음여수10.5℃
  • 맑음울릉도10.2℃
  • 맑음인제6.1℃
  • 맑음원주6.5℃
  • 맑음창원11.6℃
  • 흐림부안4.0℃
  • 맑음영월5.8℃
  • 맑음구미9.2℃
  • 맑음의성8.2℃
  • 맑음상주6.9℃
  • 맑음영덕12.7℃
  • 맑음영천9.8℃
  • 맑음광양시12.6℃
  • 맑음흑산도6.9℃
  • 맑음해남6.7℃
  • 구름많음영광군3.3℃
  • 맑음광주9.7℃
  • 맑음보은5.6℃
  • 맑음북창원12.7℃
  • 맑음산청7.6℃
  • 맑음순천11.5℃
  • 흐림부여2.0℃
  • 맑음대전8.0℃
  • 맑음의령군9.4℃
  • 맑음백령도7.3℃
  • 박무수원7.7℃
  • 맑음청송군7.8℃
  • 연무서울8.7℃
  • 맑음경주시10.9℃
  • 흐림목포4.0℃
  • 맑음부산16.3℃
  • 맑음이천6.6℃
  • 맑음북춘천5.2℃
  • 맑음북강릉11.8℃
  • 맑음보성군12.4℃
  • 맑음함양군7.4℃
  • 맑음장흥10.2℃
  • 맑음거창6.7℃
  • 맑음안동7.6℃
  • 맑음대구10.2℃
  • 맑음정선군4.7℃
  • 맑음임실7.3℃
  • 맑음제주12.9℃
  • 맑음울산13.7℃
  • 맑음파주5.4℃
  • 맑음문경7.7℃
  • 맑음제천6.0℃

대학생들, 올해 새 학기 80%가 원격수업…주 평균 1.4회 등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2-22 17:11:00
  • -
  • +
  • 인쇄

210222-1-1.png


기숙사 및 학교 근처 원룸 떠나, 등교 없이 학점 이수 가능해졌기 때문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대학들이 올해도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면서 기숙사나 원룸 등을 떠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알바콜(대표 서미영)이 ‘새 학기 비대면 개강’을 주제로 대학생과 대학원생 6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평균 등교 횟수는 주 1.4회에 불과했다.

 

반대로 비대면 수업으로 학교에 안 가는 일수는 주 평균 4.1일로 3배가량 높았다.

 

또 올해 새 학기 비대면 수업이 예정됐다고 답한 비율은 97.1%에 달했다. 전면 비대면이 55.1%, 대면과 비대면 혼용이 42%였다.

 

반면 대면 수업은 2.9%에 그쳤다. 응답자들의 새 학기 총 수강 학점은 평균 14.4점, 그중 비대면 과목 수강 학점은 11.6점으로 원격수업이 전체 개설학점의 80%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러한 연유인지 학교 근처에 원룸을 마련했던 일부 학생들은 본가로 귀향(21.7%)을 하거나 이사(17.2%)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귀향을 선택한 이유로는 비대면 수업이 늘어남에 따라 ‘등교하지 않아도 학점 이수가 가능해서’(37.4%), ‘학교 근접 거주 이점이 없어져서’(21.7%)라는 이유가 가장 컸고, ‘월세 및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39.1%) 거주지 이동을 결정했다고 응답했다.

 

한편, 올해부터 일반 대학은 원격수업을 학점 및 이수 가능 학점 제한 없이 대학 자율로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교육부의 ‘2021년 주요 정책 개선사항 24선’ 발표에 따르면, 일반 대학의 원격수업 핵심 규제가 폐지 됨에 따라 대학들이 원격수업 학점 및 이수 가능 학점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