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정부, 국민 생명과 편익 제고…현장·민생공무원 4천876명 증원

  • 흐림양산시18.8℃
  • 흐림세종21.7℃
  • 흐림강릉20.7℃
  • 흐림광양시17.4℃
  • 흐림북춘천22.0℃
  • 흐림양평23.1℃
  • 흐림해남21.1℃
  • 비제주25.2℃
  • 흐림영천20.1℃
  • 흐림완도20.9℃
  • 흐림북강릉20.5℃
  • 구름많음동두천23.7℃
  • 흐림대관령16.7℃
  • 비서귀포24.0℃
  • 흐림부안21.5℃
  • 흐림천안20.9℃
  • 흐림동해21.1℃
  • 흐림정선군18.8℃
  • 흐림봉화17.3℃
  • 흐림수원24.6℃
  • 비대전21.7℃
  • 흐림장흥19.4℃
  • 비목포19.7℃
  • 비흑산도19.5℃
  • 흐림영월19.9℃
  • 흐림의령군19.1℃
  • 흐림북창원19.1℃
  • 흐림군산21.2℃
  • 흐림의성20.3℃
  • 흐림보은21.1℃
  • 구름많음철원22.4℃
  • 흐림합천20.1℃
  • 흐림광주19.1℃
  • 구름많음파주23.0℃
  • 흐림산청17.3℃
  • 구름많음강화23.8℃
  • 흐림서청주21.5℃
  • 비청주23.5℃
  • 흐림남해18.4℃
  • 비여수18.6℃
  • 흐림순천17.4℃
  • 흐림대구20.7℃
  • 흐림밀양20.7℃
  • 구름많음인천24.5℃
  • 흐림이천23.2℃
  • 흐림영광군19.4℃
  • 흐림북부산18.8℃
  • 흐림원주22.6℃
  • 흐림경주시19.9℃
  • 비창원18.4℃
  • 흐림고흥18.9℃
  • 흐림홍천21.8℃
  • 흐림부여20.5℃
  • 흐림순창군18.0℃
  • 흐림금산21.2℃
  • 흐림강진군19.8℃
  • 흐림청송군18.1℃
  • 흐림진도군21.0℃
  • 흐림서울24.9℃
  • 흐림성산24.7℃
  • 흐림임실19.4℃
  • 흐림문경19.7℃
  • 흐림전주21.7℃
  • 흐림고산23.2℃
  • 흐림인제19.9℃
  • 비홍성22.1℃
  • 흐림춘천22.1℃
  • 흐림고창군20.2℃
  • 흐림장수18.0℃
  • 흐림제천20.3℃
  • 흐림울진18.8℃
  • 흐림함양군18.4℃
  • 흐림추풍령20.0℃
  • 흐림상주20.7℃
  • 흐림고창19.8℃
  • 흐림보성군18.8℃
  • 비부산18.3℃
  • 비울산20.0℃
  • 맑음백령도23.0℃
  • 흐림거창19.5℃
  • 흐림김해시18.5℃
  • 흐림영주19.2℃
  • 흐림진주17.8℃
  • 흐림태백17.3℃
  • 흐림통영17.8℃
  • 흐림구미21.8℃
  • 흐림충주22.2℃
  • 비포항20.6℃
  • 흐림속초21.3℃
  • 흐림거제17.8℃
  • 흐림남원18.3℃
  • 흐림정읍20.8℃
  • 흐림영덕18.9℃
  • 흐림울릉도20.7℃
  • 흐림보령21.4℃
  • 비안동20.2℃
  • 흐림서산22.6℃

정부, 국민 생명과 편익 제고…현장·민생공무원 4천876명 증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2-23 13:29:00
  • -
  • +
  • 인쇄

11.jpg


2021년 증원계획 등을 반영한 「29개 부처 직제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편익을 높이기 위해 현장·민생공무원을 증원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23일 보호관찰분야 등 국가공무원 4천876명을 증원하는 내용을 담은 29개 부처의 직제 개정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증원되는 국가공무원은 경찰 516명과 일반부처 747명, 국·공립 교원 3천613명이다.

 

정부는 지난해 국회심의를 거쳐 2021년도 예산에 반영된 중앙부처 증원인력 8천34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번 직제에는 이 중 일부인 4천876명이 반영됐다.

 

이번에 증원하는 인력(4천876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해경·보호관찰 전자감독·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등 국민안전·건강 분야 861명 ▲유치원·특수‧비교과교사 등 교원 3천613명 ▲악의적 체납대응, 부동산거래 탈세 분석, 농식품 수출지원 등 경제 분야 215명 ▲세무서 신설, 보훈 사각지대 해소 등 국민편익 증진 분야 187명 등이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공무원 증원은 국민의 요구에 비해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였던 생활·안전 서비스 분야 인력을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1년 증원계획 또한 보호관찰·체납대응·미세먼지 관리 등 민생분야에 초점을 두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분기 증원인력(2월 4,876명+3월 직제 반영 예정인 1,300명)의 95.7%는 일선 현장(소속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현장인력 지원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력증원은 지속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 및 감염병 대응 등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국가출하승인(식약처) △신종감염병 현안대응(행안부) △농식품검역본부 ASF 대응 역학조사 및 연구(농식품부) 등의 분야에도 증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한창섭 정부혁신조직 실장은 “올해 증원되는 국가직 공무원 대부분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인력이다”라며 “공무원 증원이 대국민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성과관리를 강화하고, 증원에 앞서 기능이 쇠퇴하는 분야의 인력을 행정수요가 증가하는 분야로 재배치하는 등 정부조직과 인력의 효율화 노력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