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정부, 국민 생명과 편익 제고…현장·민생공무원 4천876명 증원

  • 맑음양평17.7℃
  • 맑음의성18.5℃
  • 맑음수원17.3℃
  • 맑음영주19.6℃
  • 맑음홍천18.5℃
  • 맑음보령16.3℃
  • 맑음창원19.3℃
  • 구름많음서청주18.1℃
  • 맑음거창18.0℃
  • 맑음광양시19.3℃
  • 맑음성산19.5℃
  • 구름많음합천18.0℃
  • 맑음진도군16.2℃
  • 구름많음울진17.7℃
  • 맑음서산16.1℃
  • 흐림강릉17.4℃
  • 맑음보은17.3℃
  • 맑음여수17.3℃
  • 맑음정선군14.8℃
  • 맑음전주19.1℃
  • 맑음서울19.1℃
  • 구름많음통영17.9℃
  • 구름많음대구19.2℃
  • 맑음장흥18.8℃
  • 맑음영광군14.4℃
  • 맑음제주18.5℃
  • 맑음동해18.6℃
  • 구름많음세종18.0℃
  • 구름많음거제18.0℃
  • 맑음정읍16.3℃
  • 맑음대전19.0℃
  • 맑음문경18.8℃
  • 구름많음영월18.7℃
  • 구름많음속초15.2℃
  • 맑음북부산20.3℃
  • 맑음순창군17.4℃
  • 맑음남해18.0℃
  • 안개백령도11.1℃
  • 맑음양산시21.7℃
  • 맑음목포17.8℃
  • 맑음흑산도15.8℃
  • 맑음북춘천19.5℃
  • 구름많음봉화16.3℃
  • 맑음해남16.3℃
  • 맑음북창원19.7℃
  • 구름많음대관령12.8℃
  • 맑음철원18.9℃
  • 맑음금산17.7℃
  • 맑음고산18.2℃
  • 맑음김해시19.2℃
  • 맑음부산20.2℃
  • 맑음장수14.7℃
  • 맑음충주19.0℃
  • 맑음고창군16.5℃
  • 맑음구미20.3℃
  • 맑음완도20.6℃
  • 맑음파주17.1℃
  • 구름많음천안17.0℃
  • 맑음고창15.7℃
  • 맑음동두천18.5℃
  • 맑음경주시18.5℃
  • 구름많음밀양17.3℃
  • 맑음원주18.8℃
  • 구름많음영천18.3℃
  • 맑음강진군18.0℃
  • 맑음울산18.3℃
  • 맑음태백15.1℃
  • 구름많음추풍령18.2℃
  • 맑음안동20.4℃
  • 맑음광주19.6℃
  • 맑음인천16.8℃
  • 구름많음산청16.7℃
  • 맑음임실16.9℃
  • 구름많음진주17.4℃
  • 안개홍성14.4℃
  • 맑음서귀포19.8℃
  • 구름많음의령군15.4℃
  • 맑음춘천19.0℃
  • 구름많음포항17.9℃
  • 맑음고흥19.6℃
  • 맑음인제18.4℃
  • 맑음부여17.1℃
  • 맑음군산15.9℃
  • 맑음순천16.9℃
  • 구름많음영덕18.2℃
  • 맑음제천19.1℃
  • 맑음보성군17.5℃
  • 맑음강화18.0℃
  • 맑음상주19.5℃
  • 맑음청송군17.2℃
  • 맑음청주19.5℃
  • 맑음함양군17.7℃
  • 맑음남원17.3℃
  • 흐림부안14.6℃
  • 맑음이천18.8℃
  • 구름많음북강릉16.7℃
  • 맑음울릉도18.9℃

정부, 국민 생명과 편익 제고…현장·민생공무원 4천876명 증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2-23 13:29:00
  • -
  • +
  • 인쇄

11.jpg


2021년 증원계획 등을 반영한 「29개 부처 직제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편익을 높이기 위해 현장·민생공무원을 증원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23일 보호관찰분야 등 국가공무원 4천876명을 증원하는 내용을 담은 29개 부처의 직제 개정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증원되는 국가공무원은 경찰 516명과 일반부처 747명, 국·공립 교원 3천613명이다.

 

정부는 지난해 국회심의를 거쳐 2021년도 예산에 반영된 중앙부처 증원인력 8천34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번 직제에는 이 중 일부인 4천876명이 반영됐다.

 

이번에 증원하는 인력(4천876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해경·보호관찰 전자감독·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등 국민안전·건강 분야 861명 ▲유치원·특수‧비교과교사 등 교원 3천613명 ▲악의적 체납대응, 부동산거래 탈세 분석, 농식품 수출지원 등 경제 분야 215명 ▲세무서 신설, 보훈 사각지대 해소 등 국민편익 증진 분야 187명 등이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공무원 증원은 국민의 요구에 비해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였던 생활·안전 서비스 분야 인력을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1년 증원계획 또한 보호관찰·체납대응·미세먼지 관리 등 민생분야에 초점을 두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분기 증원인력(2월 4,876명+3월 직제 반영 예정인 1,300명)의 95.7%는 일선 현장(소속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현장인력 지원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력증원은 지속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 및 감염병 대응 등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국가출하승인(식약처) △신종감염병 현안대응(행안부) △농식품검역본부 ASF 대응 역학조사 및 연구(농식품부) 등의 분야에도 증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한창섭 정부혁신조직 실장은 “올해 증원되는 국가직 공무원 대부분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인력이다”라며 “공무원 증원이 대국민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성과관리를 강화하고, 증원에 앞서 기능이 쇠퇴하는 분야의 인력을 행정수요가 증가하는 분야로 재배치하는 등 정부조직과 인력의 효율화 노력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