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37회 입법고시 1차 PSAT 매운맛에 응시생들 ‘어질’

  • 맑음순창군0.2℃
  • 맑음해남1.9℃
  • 맑음고흥8.9℃
  • 맑음금산0.3℃
  • 맑음북부산10.6℃
  • 구름많음서청주0.6℃
  • 맑음함양군3.0℃
  • 구름많음서산0.4℃
  • 맑음포항9.7℃
  • 맑음광양시9.9℃
  • 맑음고산11.4℃
  • 맑음통영10.9℃
  • 맑음보령3.9℃
  • 맑음제주11.7℃
  • 맑음정선군-0.4℃
  • 맑음춘천2.9℃
  • 맑음북춘천2.2℃
  • 맑음경주시7.3℃
  • 맑음동해9.0℃
  • 맑음진주7.1℃
  • 구름많음정읍1.9℃
  • 맑음거제9.7℃
  • 맑음장흥5.6℃
  • 맑음대구7.2℃
  • 구름많음고창0.6℃
  • 맑음봉화2.0℃
  • 맑음강진군6.1℃
  • 맑음남해9.6℃
  • 맑음양평2.9℃
  • 맑음임실1.2℃
  • 맑음안동3.7℃
  • 맑음울릉도8.4℃
  • 맑음의령군6.0℃
  • 박무대전5.6℃
  • 맑음영주4.0℃
  • 맑음북강릉9.8℃
  • 맑음강릉10.0℃
  • 흐림군산2.1℃
  • 맑음구미6.4℃
  • 구름많음영광군0.9℃
  • 맑음상주4.1℃
  • 맑음산청3.2℃
  • 맑음속초7.9℃
  • 맑음강화4.4℃
  • 맑음영월2.2℃
  • 박무수원4.9℃
  • 맑음북창원10.2℃
  • 맑음태백3.0℃
  • 맑음진도군3.7℃
  • 흐림부여1.4℃
  • 맑음홍천1.3℃
  • 맑음백령도5.9℃
  • 구름많음세종1.9℃
  • 맑음울산10.5℃
  • 맑음거창3.0℃
  • 맑음원주4.0℃
  • 맑음울진10.7℃
  • 맑음광주5.5℃
  • 맑음성산12.1℃
  • 맑음인제1.1℃
  • 맑음문경5.2℃
  • 맑음김해시10.2℃
  • 맑음장수1.2℃
  • 박무홍성3.8℃
  • 맑음밀양7.8℃
  • 맑음완도8.7℃
  • 안개흑산도5.2℃
  • 맑음철원1.7℃
  • 맑음영천5.5℃
  • 맑음청송군2.8℃
  • 흐림부안3.3℃
  • 맑음추풍령4.0℃
  • 맑음이천2.9℃
  • 안개목포3.1℃
  • 맑음고창군2.5℃
  • 맑음대관령1.9℃
  • 맑음의성4.1℃
  • 박무청주3.9℃
  • 맑음충주3.2℃
  • 맑음여수8.8℃
  • 연무서울5.9℃
  • 맑음부산14.2℃
  • 박무인천5.4℃
  • 박무전주4.6℃
  • 맑음보성군8.5℃
  • 맑음영덕10.0℃
  • 맑음동두천3.6℃
  • 맑음파주2.3℃
  • 맑음서귀포14.2℃
  • 맑음양산시11.1℃
  • 맑음제천
  • 맑음천안1.6℃
  • 맑음창원9.6℃
  • 맑음순천5.7℃
  • 맑음보은1.9℃
  • 맑음합천5.2℃
  • 맑음남원3.4℃

제37회 입법고시 1차 PSAT 매운맛에 응시생들 ‘어질’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3-16 10:42:00
  • -
  • +
  • 인쇄

1.jpg

 

전 영역 역대급 난도에 응시생들 면과락=합격”, 합격자 49일 발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 제37회 입법고시 1차 시험이 13일 서울 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 결과, 응시생들은 높은 난도에 깊은 한숨만 푹푹 내쉬었다.

 

올해 입법고시 1차 시험에 대해 응시생들은 입법고시 PSAT는 확실히 5급 공채와는 달랐다라며 뭔가 좀 더 고전적이고, 계산하는 문제들이 유독 많았다라고 응시 소회를 밝혔다.

 

더욱이 수험생들이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에는 올해 입법고시 1차 시험을 두고, 과락만 면하면 합격이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다.

 

응시생 K씨는 언어논리는 자신이 있었던 과목이었고, 5급 공채 시험에서도 웬만하면 80점대를 유지했는데, 이번 입법고시에서는 언어부터 막혔다라며 전반적으로 지문도 길었고, 요구하는 정보량도 많았다라고 시험 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응시생은 “1교시 언어논리가 어려웠다고 생각했는데, 언어논리는 시작에 불과했다라며 자료해석은 도저히 시간 내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라고 볼멘소리를 냈다.

 

응시생 J씨는 자료해석의 경우 최근 10년간 출제된 입법고시 기출문제를 풀고 갔음에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라며 자료해석의 높은 난도에 찍은 문제가 많아 오히려 시험시간이 남았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응시생 L씨는 자료해석 계산문제는 어느 정도 예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시험장에서 접하니 매우 당황스러웠다라며 세세한 부분까지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가 의외로 많아 진땀이 났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상황판단 역시 아주 어려웠다라는 게 응시생들의 중론이었다. 응시생 B씨는 특히 상황판단의 경우 시간이 많이 부족해 9~10문제는 그냥 찍은 거 같다라며 이런 문제가 출제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라고 허탈해했다.

 

한 응시생은 문제의 난이도를 떠나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풀고 답안을 작성하기가 상당히 버거웠다라며 심지어 상황판단은 퀴즈형 문제도 많아 애를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같이 올해 입법고시 1PSAT의 경우 전 영역의 난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응시생들에게 시련을 안겨줬다.

 

한편, 올해 입법고시 1차 시험 합격자는 49일 발표된다. 이어 2차 시험을 5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후 2차 합격자를 716일 결정된다. 또 최종관문인 3차 면접시험은 727일과 28일 양일간 시행되며, 최종합격자는 730일 확정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