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2년 5급 공채 1차 시험 2월 26일 실시, 전국 42개 시험장서 치른다

  • 흐림제주23.3℃
  • 소나기대전22.7℃
  • 구름많음제천23.7℃
  • 구름많음통영21.1℃
  • 흐림장흥22.2℃
  • 구름많음구미26.8℃
  • 구름많음홍성24.4℃
  • 구름많음산청22.5℃
  • 구름많음영주21.7℃
  • 흐림천안25.3℃
  • 구름많음부산21.9℃
  • 구름많음청주27.8℃
  • 흐림홍천25.3℃
  • 흐림완도22.5℃
  • 구름많음울릉도20.9℃
  • 흐림성산21.9℃
  • 흐림강화23.4℃
  • 구름많음밀양23.9℃
  • 맑음대구25.2℃
  • 흐림동두천25.3℃
  • 흐림군산23.6℃
  • 구름많음거창23.1℃
  • 구름많음경주시22.2℃
  • 구름많음울산21.3℃
  • 맑음의성25.3℃
  • 구름많음남해20.8℃
  • 맑음영천22.6℃
  • 흐림인천24.0℃
  • 구름많음김해시22.3℃
  • 흐림상주25.2℃
  • 구름많음광양시22.5℃
  • 구름많음남원24.2℃
  • 흐림동해20.9℃
  • 구름많음순천20.6℃
  • 구름많음순창군24.2℃
  • 맑음북부산22.8℃
  • 구름많음진주21.2℃
  • 흐림철원23.0℃
  • 구름많음여수22.3℃
  • 구름많음부안23.5℃
  • 박무백령도20.6℃
  • 구름많음광주24.5℃
  • 구름많음고창군23.2℃
  • 구름많음원주26.9℃
  • 흐림목포23.5℃
  • 흐림춘천24.4℃
  • 구름많음장수23.3℃
  • 흐림양평27.2℃
  • 흐림강릉21.4℃
  • 구름많음영월23.0℃
  • 흐림봉화20.8℃
  • 구름많음합천24.3℃
  • 구름많음안동24.0℃
  • 구름많음거제20.5℃
  • 구름많음문경22.8℃
  • 구름많음속초21.2℃
  • 흐림북춘천24.1℃
  • 구름많음영덕20.3℃
  • 맑음전주24.6℃
  • 흐림대관령17.0℃
  • 구름많음영광군23.2℃
  • 구름많음창원21.5℃
  • 구름많음포항22.5℃
  • 구름많음수원24.3℃
  • 비서귀포22.7℃
  • 구름많음보성군22.0℃
  • 흐림추풍령25.5℃
  • 흐림세종25.8℃
  • 흐림서청주26.5℃
  • 구름많음부여25.6℃
  • 흐림서산23.4℃
  • 흐림정선군22.8℃
  • 구름많음의령군23.1℃
  • 흐림고흥21.5℃
  • 맑음양산시23.8℃
  • 구름많음충주24.9℃
  • 흐림강진군22.9℃
  • 구름많음정읍24.0℃
  • 흐림고산22.1℃
  • 흐림북강릉20.3℃
  • 흐림서울26.4℃
  • 흐림보령23.3℃
  • 구름많음파주23.4℃
  • 구름많음흑산도20.3℃
  • 흐림금산25.3℃
  • 흐림태백19.5℃
  • 흐림해남23.1℃
  • 흐림진도군23.1℃
  • 구름많음함양군23.5℃
  • 구름많음임실24.2℃
  • 맑음청송군21.1℃
  • 구름많음고창23.7℃
  • 흐림인제20.8℃
  • 구름많음북창원22.8℃
  • 흐림보은25.1℃
  • 구름많음이천26.7℃
  • 구름많음울진21.1℃

2022년 5급 공채 1차 시험 2월 26일 실시, 전국 42개 시험장서 치른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2-18 10:19:00
  • -
  • +
  • 인쇄

711b5d1c3bf9ba2a068f03e895faf7bd_ftu5GM84L.jpg

 

서울, 부산 등 5개 지역 42개 시험장...올해 경쟁률 38.4대 1, 전년대비↓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2022년 5급 공채 1차 시험 장소가 18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됐다.

 

시험 장소는 서울 등 전국 5개 지역 42개 시험장으로, 지난해(41개 시험장)보다 1곳 더 확보됐다.

 

지역별 시험 장소는 서울의 경우 개원중학교, 역삼중학교 등 32곳에서 시행되며, 부산은 동래원예고 등 3곳, 대구는 대구보건고 등 2곳, 광주는 성덕중학교 등 2곳, 대전은 대전삼천중학교 등 3곳에서 각각 시험이 치러진다.

 

올해 5급 공채 1차 지원자 수가 지난해보다 약 8% 감소했지만, 코로나19 방역 등을 위해 시험장 확대는 유지됐다.

 

인사혁신처는 “시험장 출입구를 단일화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할 뿐 아니라 모든 출입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제를 바른 후 발열 검사(비접촉식 체온계)를 거쳐 입장하도록 할 방침”이라며 “감염증상자는 아니지만 발열검사 결과 체온이 37.5도 이상인 경우 문진표에 따라 재검사해 발열이나 기침이 심한 수험생은 시험장별 예비시험실에서 따로 응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면 캡처 2022-02-18 102120.jpg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헌법과 언어논리가 실시되며, 중식시간이 끝나면 자료해석을 오후 1시 35분부터 90분간 치른다. 이후 상황판단 영역은 오후 3시 40분부터 5시 10분까지 치러진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9시 30분까지 입실해야 하며, 매 시험마다 입실 완료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4월 6일 발표된다.

 

한편,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는 362명 선발에 1만3,909명이 지원해 평균 3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총 348명 선발에 1만5,066명이 지원한 것에 비해 1,157명(7.7%) 감소했으며, 경쟁률도 낮아졌다.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 42.1대1, 5급 기술직군 26.0대 1, 외교관후보자 42.8대 1로 각각 나타났다. 세부 모집단위별로는 출입국관리직이 1명 선발에 189명이 지원해 189.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