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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변리사 2차 시험 종료, 내년 2차 시험을 대비하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9-06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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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헌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변리사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변리사시험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차 시험에 합격해야만 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두 번 주어진다. 첫 번째는 1차 시험에 합격한 해의 2차 시험, 두 번째는 그다음 해의 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수험가에서는 첫 번째 응시를 “동차”라고 하고, 두 번째 응시를 “기득”이라고 표현한다.

 

올해 변리사 2차 시험은 지난 7월 29일과 30일에 종료됐다. 첫 번째 응시기회인 동차 시험이 종료된 것이다. 시험 결과는 11월 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2차 시험에 합격하지 못한다면, 내년 2차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즉, 두 번째 응시기회인 기득시험을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합격자 발표일인 11월까지는, 시험에 임박한 상황이 아니라서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시기이다.

 

내년 2차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다른 수험생들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 기간에, 더욱 열심히 집중하여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시험이 임박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부에 집중하기가 쉽지는 않다. 의지가 정말 강한 수험생이 아니라면, 11월까지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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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변리사학원인 변리사스쿨은 2022년 9월부터 기득시험을 대비하는 2차 종합반 과정을 출시했다.

 

해당 강좌는 2차 종합반이다. 변리사스쿨 2차 종합반은 9월부터 시작되는데 이는 다른 수험생들이 공부하지 않는 시기에 열심히 공부하여 상대적으로 상위권을 차지하자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학원 관계자는 “지난 동차 기간 동안에 혼자 공부했었고, 자기관리가 안 되었던 수험생이라면 2차 종합반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라며 “변리사시험에 합격한 강사진들의 1:1 멘토링을 통해서 자기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남들이 공부하지 않는 기간, 시험이 임박하지 않은 기간 동안에 열심히 하려면, 공부의 환경을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같은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2차 종합반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2.png

 

그럼 교수가 원하는 퀄리티 있는 답안지는 누구에게 배워야 할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바로 변리사 2차 시험의 채점 경력이 많은 교수한테 배우는 것이다.

 

이에 변리사스쿨은 채점위원 교수들을 초빙하여 특별한 특강을 하고 있다. 민사소송법과 상표법에 이규호 교수, 특허법에 정차호 교수, 상표법에 정태호 교수가 대표적이다.

 

또 출제위원, 채점위원 경험이 많은 위 교수들과 교수특강을 작년부터 해왔으며, 지금까지 교수특강 1탄 ~ 교수특강 9탄까지 진행했다.

 

이는 제59회 변리사 2차 시험을 목표로 한 것이며, 오는 9월 29일에는 교수특강 10탄이 예정돼 있다.

 

초청 교수는 중앙대학교 이규호 교수이다. 이 교수는 변리사시험 민사소송법 출제자, 채점자로서 대표적인 인물이다.

 

이번 특강은 제60회 변리사 2차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민사소송법을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것이다. 즉, 변리사 2차 시험 민사소송법 출제위원, 채점위원 교수의 특강은 직접 민사소송법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풀이된다. 특강 후에도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교수특강 10탄은 2차 종합반을 위한 것으로, 변리사스쿨 종합반 전용 비공개 특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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