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콘서트 ‘소통왕 말자쑈’가 오는 27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개최되며 전국투어 일정을 이어간다.이번 공연은 개그우먼 김영희가 선보이는 대표 캐릭터 ‘말자할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개그맨 정범균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사전에 정해진 형식보다 관객과의 실시간 소통에 무게를 두고 구성된다.관객들의 질문과 반응이 공연 흐름에 자연스럽게 반영되는 만큼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집행위원회는 부산 출신 배우 유재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배우 유재명은 부산에서 연극 활동을 시작해 무대를 바탕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연극인 출신 배우다. 탄탄한 연기력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연극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해 왔으며, 연극의 가치와 매력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적임자로 평가
오는 6월 10일 오전 10시, 산업방송 채널i의 장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마에스트로 명장’에서 전통 과자인 한과의 역사와 이를 현대적인 식문화로 계승해 가고 있는 장인의 집념을 집중 조명한다.한과는 과거 명절이나 제사, 잔칫상 등 우리 삶의 주요 의례마다 빠지지 않았던 전통 고유의 간식이다. 대한민국 1호 한과 명장인 김규흔 장인에게 한과는 박물관에 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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