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연·정하은 베테랑 강사진 지도 아래 100% 실견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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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코리아펫아카데미 인천점 |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성장하면서, 반려견의 위생과 미용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애견 미용 및 전문 반려견스타일리스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당 분야는 단순히 미용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다양한 견종과 개체별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미용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인천 애견 미용학원 ‘코리아펫아카데미’는 실전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애견 전문 미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코리아펫아카데미 인천점이 실무 중심 교육과 재능기부를 결합해, 뜻깊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펫아카데미 인천점은 유기동물보호센터와 연계하여, 예비 반려견스타일리스트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유기견 재능기부 미용 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유기견 미용 봉사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을 수행하면서, 수강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최근 봉사활동에서는 장기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털이 엉키고 위생 상태가 취약했던 보호견 15마리를 대상으로, 위생 미용을 비롯해 목욕, 클리핑, 스타일링 등을 진행했다. 미용을 마친 보호견들은 깔끔하게 단장된 모습으로 입양 플랫폼에 등록됐으며, 이후 실제 입양 문의로 이어지는 성과도 거뒀다.
봉사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학원에서 모형이 아닌 다양한 품종의 실견을 대상으로 1:1 피드백을 받으며 실습한 경험 덕분에, 현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미용을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특히 코리아펫아카데미에서 배운 반려동물스타일리스트 실무 기술이 유기견 입양이라는 뜻깊은 사회 환원으로 이어져, 매우 보람찼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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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코리아펫아카데미 인천점 |
코리아펫아카데미 인천지점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반려견에 대한 이해를 함께 높일 수 있는 교육 과정을 구축하고 있다. 소수정예 반으로 운영되는 수업에서는 기본적인 위생 관리 테크닉은 물론, 낯선 환경에서 긴장하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보호견을 안정시키는 핸들링 기법, 개체별 성향 분석 노하우 등을 1:1 맞춤형으로 교육한다. 특히 애견 미용 수업은 국가공인 반려견스타일리스트 자격 및 다수의 미용 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박자연 강사와 정하은 강사가 직접 지도하며 전담하고 있다.
아울러 코리아펫아카데미 인천지점은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수강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수강료 전액 환불 보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수업 참여 후 한 달간 교육을 받은 후 교육 과정이나 학원 환경에 불만족할 경우, 수강료를 전액 환불해 준다.
코리아펫아카데미 인천점의 교육 과정과 대표 강사진의 이력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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