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양천문화재단, 국립오페라단 킨더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초청 공연 10월에 열린다

  • 맑음서울23.6℃
  • 흐림원주22.5℃
  • 흐림대관령12.8℃
  • 맑음전주26.7℃
  • 흐림문경22.4℃
  • 맑음장흥27.2℃
  • 맑음홍성24.8℃
  • 구름많음북춘천22.5℃
  • 맑음진주24.1℃
  • 맑음남원25.4℃
  • 흐림구미24.1℃
  • 맑음남해25.0℃
  • 흐림청송군20.9℃
  • 흐림경주시22.4℃
  • 맑음보은22.0℃
  • 구름많음인천22.3℃
  • 흐림영덕21.4℃
  • 흐림태백13.6℃
  • 흐림정선군18.1℃
  • 구름많음파주21.7℃
  • 맑음의령군24.6℃
  • 맑음영광군26.5℃
  • 맑음거창24.1℃
  • 흐림추풍령21.1℃
  • 맑음진도군27.1℃
  • 맑음보성군26.8℃
  • 맑음철원22.5℃
  • 맑음수원23.0℃
  • 맑음천안23.7℃
  • 구름많음제주26.7℃
  • 구름많음보령26.6℃
  • 맑음완도28.9℃
  • 맑음목포27.2℃
  • 맑음고창27.8℃
  • 맑음함양군25.5℃
  • 흐림성산26.0℃
  • 맑음북부산26.1℃
  • 맑음청주24.2℃
  • 흐림영월20.9℃
  • 흐림북강릉19.8℃
  • 구름많음거제25.2℃
  • 구름많음백령도21.3℃
  • 구름많음춘천22.0℃
  • 맑음강화21.6℃
  • 구름많음이천24.1℃
  • 맑음서귀포27.8℃
  • 맑음통영25.6℃
  • 맑음순천25.5℃
  • 맑음김해시26.8℃
  • 구름많음울릉도20.4℃
  • 흐림제천21.0℃
  • 맑음북창원26.1℃
  • 맑음강진군26.8℃
  • 맑음군산24.9℃
  • 맑음부여24.9℃
  • 흐림봉화19.4℃
  • 맑음해남28.1℃
  • 흐림울산22.1℃
  • 구름많음양평22.4℃
  • 맑음고창군27.1℃
  • 맑음부안26.6℃
  • 맑음여수24.4℃
  • 맑음대전25.6℃
  • 흐림강릉20.2℃
  • 흐림의성22.9℃
  • 흐림인제19.3℃
  • 구름많음밀양25.0℃
  • 맑음장수23.7℃
  • 맑음정읍27.0℃
  • 맑음창원25.5℃
  • 맑음금산24.5℃
  • 흐림대구23.8℃
  • 맑음고산27.1℃
  • 구름많음양산시25.2℃
  • 맑음서청주23.4℃
  • 구름많음충주22.0℃
  • 흐림속초20.5℃
  • 맑음광양시25.7℃
  • 흐림울진20.3℃
  • 흐림영주22.2℃
  • 구름많음안동23.4℃
  • 맑음부산26.0℃
  • 흐림동해20.3℃
  • 흐림포항22.6℃
  • 구름많음상주24.1℃
  • 맑음고흥27.5℃
  • 맑음순창군25.8℃
  • 흐림영천22.0℃
  • 구름많음홍천22.3℃
  • 맑음임실24.8℃
  • 맑음산청25.2℃
  • 맑음서산24.1℃
  • 맑음세종24.2℃
  • 맑음광주26.7℃
  • 맑음동두천23.7℃
  • 구름많음합천25.3℃
  • 맑음흑산도27.4℃

양천문화재단, 국립오페라단 킨더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초청 공연 10월에 열린다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9 09:52:57
  • -
  • +
  • 인쇄
▲사진 = 양천문화재단 제공

 

 







(재)양천문화재단이 국립오페라단의 관객참여형 킨더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를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 기초문화재단에서 국립오페라단 작품을 유치한 사례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천구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킨더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로시니의 오페라를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작품이다. 쉽고 친숙한 해설과 관객 참여 요소를 더해 성장기 청소년들이 공연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오페라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작품의 연출은 원작의 핵심 인물인 피가로에 주목한다. 연출가 조은비는 다양한 역할과 정체성을 지닌 피가로를 네 명의 페르소나로 분리해 무대 위에 구현함으로써 인간의 복합적인 면모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성악가와 연기자, 무용수가 각기 다른 피가로를 표현하며, 관객들은 유쾌한 이야기 속에서 자신 안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총 3회 공연으로 구성된 ‘세비야의 이발사’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관내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2회의 낮 공연을 운영한다. 아울러 13일 오후 공연은 관내 구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3일 오후 4시 공연은 9월 15일 예매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1인 4매까지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매가 가능하다.

양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국립오페라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하여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