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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광고 전문기업 분양비서 제공 |
분양 광고 전문기업 ‘분양비서’가 분양 상담사를 위한 AI 기반 영업관리 플랫폼 ‘영업비서’를 선보이며 광고를 넘어 고객관리와 영업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한다.
영업비서는 개발자 출신 대표와 실제 분양 상담 현장을 경험한 대표가 만나 현장에서 반복되는 영업관리의 비효율을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기획한 서비스다.
분양 현장에서는 다양한 디지털 광고를 통해 고객 문의(DB)를 확보하지만, 문의 이후 상담 이력과 재통화 일정, 고객 관심도, 방문 및 계약 결과 등은 엑셀이나 메신저, 개인 메모 등에 분산되는 경우가 많다. 분양비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고로 확보한 고객을 상담부터 계약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영업비서를 개발했다.
영업비서는 신규 고객 문의와 상담 이력, 재통화 일정 등 영업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것은 물론, 상담사가 직접 모바일 명함을 제작해 클릭 한 번으로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바일 명함에는 상담사 정보와 함께 분양 현장의 주요 정보, 공급 조건, 홍보 자료, 상담 문의 기능 등을 담을 수 있어 고객 안내와 추가 리드 확보에도 활용할 수 있다.
고객에게 전달한 모바일 명함이나 현장 자료의 열람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고객이 다시 현장 정보를 확인하는 순간을 파악해 관심도가 높아진 시점에 재접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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