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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따뜻한 봄을 맞아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즐기기 좋은 데이트 장소를 선정해 공개했다. 이번 추천은 다양한 봄꽃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산책과 나들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들로 구성됐다.
벚꽃 명소로는 여의도 한강공원이 대표적이다. 윤중로를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 기간에는 한층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전통적인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창덕궁이 추천된다. 궁궐 곳곳에 피어난 홍매화가 고풍스러운 풍경을 완성하며, 후원 일대는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 속 힐링을 원한다면 화담숲에서 다양한 봄꽃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심에서는 중랑천 용비쉼터와 부천 원미산 진달래 동산이 각각 튤립과 진달래로 물든 풍경을 선사한다.
또한 행궁동 벽화마을은 감성적인 골목 산책을 즐기기에 좋으며, 인근 방화수류정까지 함께 둘러보는 코스도 인기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측은 “봄은 연인들이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계절”이라며 “이번 추천이 데이트 계획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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