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용·위생 용품 브랜드 뷰렌드(Beaurend)가 메이크업 퍼프와 눈썹칼 등 생활 밀착형 미용 소품 라인업을 운영하며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미용 소품 시장에서는 디자인 요소와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색상과 패키지 구성까지 함께 살펴보는 경향도 이어지고 있다.
뷰렌드는 메이크업 퍼프, 눈썹칼, 치실 등 다양한 미용·위생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제품은 파스텔 컬러 조합과 깔끔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장대 위 인테리어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메이크업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 채널과 SNS를 중심으로 브랜드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에는 와디즈 등 플랫폼을 통해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뷰렌드 관계자는 “미용 소품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사용감과 디자인 요소를 함께 고려하고 있다”며 “실용성을 중심으로 한 제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