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 전문 법인 더유학이 주관하고 하베스트아카데미가 진행하는 ‘2026 UC Berkeley·UCLA·Columbia 진학 전략 설명회’가 오는 28일 오전 11시 무료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명문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베스트아카데미는 2012년 설립 이후 소규모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1,000건 이상의 미국 명문대 합격 사례를 축적해 온 교육 컨설팅 기관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미국 대학 편입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진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교육 전문가 주재훈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UC 계열 대학 편입 전략과 함께 Columbia University를 포함한 U.S. News Top 15 대학 합격 전략을 공개한다. 최근 변화하는 미국 대학 입시 환경과 전공별 경쟁 구조를 분석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학 방향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베스트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Columbia University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에 합격한 재학생이 게스트로 참여해 PwC 및 하나금융투자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학업 관리와 커리어 설계 노하우를 공유한다.
하베스트아카데미는 경영진 전원이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출신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으로, 전공 설계부터 선수과목 이수, GPA 관리, 지원서 작성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상은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 및 학생,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한 편입을 준비하는 이들로, 설명회 이후에는 개별 상담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무료이며, 더유학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하베스트아카데미 관계자는 “최근 3년간 프로그램 참여 학생의 92% 이상이 U.S. News Top 15 대학에 합격했다”며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합격 전략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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