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와 함께하는 참여형 콘텐츠부터 친구와 함께하는 수학 화상수업까지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초등인강 1위(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초등온라인교육 부문) 엘리하이가 초등 저학년 대상 학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먼저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참여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선생님의 강의 방식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 학생들을 위해 국어, 영어, 수학, 통합 과목 강의에 엘리하이 캐릭터가 등장해 내용을 풀어간다. 서로 대화하며 이어지는 이야기 형식의 강의를 통해 학습 내용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하고, 화면을 직접 터치해 문제를 풀거나 쓰기·그리기·받아쓰기 등 손으로 참여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능동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한다.
학습 내용을 확장할 수 있는 예비초, 초1, 초2 대상 과목별 학습 앱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또박또박 한글쓰기’, ‘엘리 받아쓰기’, ‘거꾸로 구구단송’, ‘하이연산’, ‘스마트 파닉스’, ‘엘리 쉐도잉랩’ 등은 한글 및 연산·구구단, 영어 파닉스를 따라 쓰고 따라 부르며 게임처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엘리하이는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일일 학습’을 통해 하루 학습 진도를 제시한다. 학교 교과서 출판사를 설정하면, 교과 내용과 연계된 학습 분량을 시간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엘리하이의 학습 전용 기기인 ‘프라임 탭’ 메인에서 오늘 학습해야 할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아이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인지하고 따라갈 수 있다.
학습 관리 전문가인 담임 선생님은 아이의 수준과 학습 이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고 진도를 설정한다.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방향을 조율하며, 아이가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예비초~초3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엘리수학교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수업 형태로 운영된다. 혼자 듣는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선생님, 친구들과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구조로,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업에 참여하도록 설계돼 있다.
수업 전에는 엘리몬 캐릭터가 등장하는 멀티미디어 강의와 다양한 선생님 강의 중 선택해 사전 학습을 진행하고, 개념을 익힌 뒤 화상수업에 참여한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화상수업을 통해 학습 집중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며, 실시간 참여도에 따라 선생님의 격려가 담긴 학습 보상을 제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이어가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처음에는 아이가 수업을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수업 전 숨은 그림 찾기나 틀린 그림 찾기 같은 흥미 유발 활동이 자연스럽게 집중을 이끌어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다”며 “수학에 대한 흥미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대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수업 방식이 인상적이었고, 친구들의 얼굴은 캐릭터로 나타나고 음성이 함께 들리는 구조라 수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초등인강 엘리하이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엘리하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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