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결과는 26일부터 확인, 단원별 정답률·취약 영역 분석 제공
경찰대·사관학교 수학 시험 유형 반영 문항으로 고난도 학습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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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매쓰플랫 |
프리윌린의 AI 수학 문제은행 솔루션 매쓰플랫이 2학기와 9월 모의평가를 앞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전형 수학 평가와 고난도 유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프리윌린(대표 권기성)은 매쓰플랫을 통해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KMM(Korea Maths competition of Mathflat)고등모의고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주요 모의평가와 수능을 앞둔 학생들이 현재 실력을 점검하고, 실제 시험에 가까운 환경에서 문제 풀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KMM고등모의고사는 프리윌린 수학연구소가 직접 출제하는 고등 수학 실전 평가다. 지난해 9월 첫 시행 이후 올해부터 5월·8월·10월 연 3회 운영 체계를 갖췄다. 5월에는 6월 모의평가, 8월에는 9월 모의평가, 10월에는 수능을 앞두고 각각 시행해 학생들의 연간 학습 점검 흐름에 맞췄다.
8월 시험은 고1·고2·고3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1은 공통수학1 전 범위, 고2는 대수 전 범위와 미적분Ⅰ 일부 범위가 포함된다. 고3은 확률과통계와 미적분 선택 과목에 따라 수학Ⅰ, 수학Ⅱ 및 선택 과목 전 범위를 바탕으로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30문항, 100분으로 구성된다.
시험 후에는 성적 분석 보고서가 제공된다. 학생들은 8월 26일부터 점수와 성취 수준, 단원별 정답률, 취약 영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9월 모의평가와 수능 전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단원과 유형을 보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고난도 수학 유형 학습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매쓰플랫은 2026년 8월 1일 치러진 경찰대와 사관학교 수학 시험을 분석해, 출제 유형을 반영한 쌍둥이 문항을 21일부터 제공한다. 학생들은 주요 출제 유형을 복습하고 유사 문항을 풀어보며, 고난도 문항에 대한 접근력을 높일 수 있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고등 수학 학습에서는 평가 상황에 맞춘 실전 경험과 이후 보완 학습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라며 “KMM고등모의고사와 고난도 유형 학습 문항을 통해 학생들이 주요 시험 전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교육 현장에서도 학생별 분석 자료를 활용해 체계적인 지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쓰플랫은 AI 기반 수학 문제은행 솔루션으로 학원과 교사의 수업 준비, 평가, 오답 관리, 학습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프리윌린은 고등 수학 학습에서 필요한 내신·모의평가·수능·대입 준비를 아우를 수 있도록 실전 평가와 유형 학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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