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투스에듀의 출판 브랜드 이투스북이 수능 실전 대비를 위한 ‘아삽(ASAP) 시리즈’ 시즌 2를 지난 5월 8일 출시했다. 이번 ‘2027 아삽 모의고사 시즌 2’는 고3 및 N수생들이 2027학년도 수능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콘텐츠다.
시즌 2는 지난 1월 선보인 시즌 1의 후속작으로 △국어 △수학 △영어 △사회탐구 6종 △과학탐구 4종 등 전 과목을 수능과 동일한 형식의 풀 모의고사 4회분으로 구성했다. 수능 D-200을 기점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성적 향상 전략을 구체화하려는 수험생들에게 적절한 학습 도구가 될 전망이다.
최근 2026학년도 수능과 올해 3월 학력평가에서 나타난 ‘사탐런’ 현상으로 인해 탐구 영역 응시 인원 변화가 수험생들에게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상대평가 체제에서 안정적인 상위권 성적을 확보하려면 자신의 약점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실전 위주로 훈련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에 ‘2027 아삽 모의고사 시즌 2’는 최신 수능 트렌드를 반영하여 6월 및 9월 모의평가는 물론 최종 수능까지 실전 연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예상 등급컷과 상세한 해설지를 동봉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객관적인 실력 점검과 보완이 용이하도록 돕는다.
또한 OMR 카드와 QR 코드 기반의 ‘바로 채점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자동 채점을 통해 회차별 등급과 오답 문항, 누적 성적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문제 풀이 연습부터 취약점 분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출시 기념 혜택도 마련됐다. ‘아삽 패키지 이벤트’를 통해 국·영·수 3과목 패키지 구매 시 10% 가격 할인과 더불어 이투스북 전 도서에 대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수험생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
남형주 이투스에듀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은 “‘아삽’ 시리즈는 최신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항과 수능과 동일한 구성으로 실전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며 “전문 검토진의 분석을 기반으로 한 등급컷과 해설을 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명확히 파악하고, 수능까지 안정적인 성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2를 포함한 아삽 모의고사 전 시리즈는 이투스북의 단독 판매 상품으로 구성됐다. 외부 서점이 아닌 공식 온라인 몰인 이투스북닷컴을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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