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하이오커피’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신메뉴 컵빙수 3종을 5월 13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여름 대표 디저트인 빙수를 하이오커피만의 감각으로 한 컵에 구현해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통적인 빙수의 클래식한 맛을 담은 ▲오리지널 팥빙수와 진한 말차 풍미를 더한 ▲말차 팥빙수, 달콤한 열대과일의 매력을 담은 ▲망고 빙수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하이오커피가 선보이는 컵빙수는 부드럽고 시원한 우유 빙수를 베이스로 메뉴별 토핑과 개성을 더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풍성한 토핑과 조화로운 재료 구성을 통해 컵 형태에서도 빙수 디저트 특유의 비주얼과 만족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팥빙수’는 곱게 갈린 시원한 우유 빙수 위에 고소한 인절미와 콩고물, 달콤한 통단팥 토핑을 더해 익숙하면서도 정석에 가까운 빙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전통적인 팥빙수의 매력을 한 컵에 담아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누구나 친숙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로 탄생했다.
‘말차 팥빙수’는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의 말차를 베이스로 활용해 진한 말차 특유의 매력을 살린 메뉴다. 부드러운 빙수와 함께 어우러지는 말차의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며, 달콤한 팥, 쫀득한 인절미 토핑 등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트렌디한 여름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망고 빙수’는 달콤하고 산뜻한 망고의 과일 풍미를 담아 무더운 여름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메뉴다. 시원한 우유 빙수에 제철 망고를 가득 더해 상콤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디저트 메뉴로 완성했다.
하이오커피 관계자는 “올여름 1인 빙수 트렌드에 맞춰 하이오커피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컵빙수를 선보이게 됐다”며 “맛, 비주얼, 간편함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만큼, 소비자들이 이번 신메뉴를 통해 보다 다채로운 여름 디저트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신메뉴는 전국 하이오커피 매장에서 여름 시즌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