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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튜더 |
스위스 워치 브랜드 튜더(TUDOR)가 F1 팀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Visa Cash App Racing Bulls)’와의 파트너십을 국내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팝업을 선보인다.
튜더는 공식 리테일러 카이로스와 함께 롯데백화점 인천점 1층 시그니처 홀에서 F1 콘셉트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9월 3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팝업은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와 함께 전개하는 파트너십 캠페인의 일환이다. 레이싱 팀의 이미지를 활용한 공간 구성과 함께 F1 관련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F1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와 아케이드 게임기가 설치된다. 방문객은 레이싱 불스 팀 유니폼을 착용하고 포디움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튜더의 워치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별도 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튜더는 1970년대부터 모터스포츠와의 연계를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레이싱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속도와 정밀성, 도전이라는 가치가 튜더의 ‘Born To Dare’ 정신과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에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사전 예약 및 시계 구매, 팝업 미션 참여 등에 따라 F1 관련 브랜드 굿즈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튜더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워치 고객뿐 아니라 국내 F1 및 모터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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