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급 공채 및 외교관 1차 응시율, 81.4% 기록

  • 흐림청송군22.3℃
  • 흐림완도25.6℃
  • 흐림임실22.4℃
  • 흐림광양시23.3℃
  • 흐림세종22.1℃
  • 흐림추풍령22.1℃
  • 흐림동두천22.7℃
  • 흐림상주23.1℃
  • 흐림파주23.1℃
  • 흐림울진22.8℃
  • 흐림양산시24.4℃
  • 흐림고창군23.0℃
  • 흐림경주시23.7℃
  • 박무흑산도22.9℃
  • 흐림산청22.9℃
  • 비부산25.6℃
  • 흐림춘천23.6℃
  • 흐림울산23.5℃
  • 흐림대관령18.8℃
  • 흐림영월22.2℃
  • 흐림제천21.8℃
  • 흐림고흥24.8℃
  • 흐림의령군23.4℃
  • 흐림고산25.9℃
  • 흐림영주22.7℃
  • 흐림인제21.8℃
  • 흐림동해23.0℃
  • 흐림남원22.7℃
  • 흐림군산22.2℃
  • 비대전23.0℃
  • 흐림봉화21.7℃
  • 흐림전주22.9℃
  • 비서울23.2℃
  • 흐림장수21.8℃
  • 흐림보령22.2℃
  • 흐림통영23.2℃
  • 흐림의성23.7℃
  • 흐림충주23.2℃
  • 흐림영광군22.2℃
  • 흐림순창군22.5℃
  • 흐림강진군24.1℃
  • 흐림서청주21.8℃
  • 흐림제주26.0℃
  • 흐림진도군24.6℃
  • 흐림철원21.6℃
  • 흐림거제23.0℃
  • 흐림김해시24.5℃
  • 비창원24.1℃
  • 비울릉도25.9℃
  • 흐림강릉23.2℃
  • 흐림속초23.6℃
  • 흐림밀양23.4℃
  • 흐림순천22.5℃
  • 흐림광주23.2℃
  • 흐림영덕23.1℃
  • 비여수24.7℃
  • 맑음백령도23.6℃
  • 흐림구미23.9℃
  • 흐림대구23.6℃
  • 흐림원주23.4℃
  • 흐림태백19.0℃
  • 흐림북창원24.7℃
  • 흐림성산25.8℃
  • 흐림금산22.1℃
  • 흐림장흥24.2℃
  • 비청주23.1℃
  • 흐림천안21.7℃
  • 흐림영천23.5℃
  • 흐림강화22.9℃
  • 흐림북부산25.0℃
  • 흐림서산22.7℃
  • 흐림북강릉22.9℃
  • 흐림고창22.7℃
  • 흐림홍천22.5℃
  • 비목포23.2℃
  • 흐림수원22.0℃
  • 비포항24.5℃
  • 흐림합천23.2℃
  • 흐림남해23.5℃
  • 흐림부안22.5℃
  • 흐림서귀포26.6℃
  • 흐림보성군24.2℃
  • 흐림문경23.0℃
  • 흐림정읍22.7℃
  • 흐림정선군21.6℃
  • 흐림함양군22.7℃
  • 비인천23.4℃
  • 흐림거창22.6℃
  • 흐림보은22.1℃
  • 흐림해남25.2℃
  • 흐림진주22.8℃
  • 흐림부여22.0℃
  • 흐림이천23.4℃
  • 비북춘천23.5℃
  • 흐림양평23.3℃
  • 비홍성22.8℃
  • 비안동23.3℃

5급 공채 및 외교관 1차 응시율, 81.4% 기록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03-22 13:40:00
  • -
  • +
  • 인쇄
180315-1-1.jpg
 
외교관후보자 89.0%로 가장 높아, 필기합격자 49일 발표
 
지난 310일 치러진 2018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 응시율이 81.4%(지원자 14,181, 응시자 11,551)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거의 보합세를 이룬 것으로 각 직렬별 응시율에는 차이를 보였다.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한 곳은 지역외교 아시아 모집분야로 지원자 35명 중 33명이 응시하여 94.2%의 응시율을 보였다. 반면 시설직 건축(지역)은 응시율 55.5%로 최저를 기록했다.
 
각 모집구분별 응시율 현황을 살펴보면, 행정직군의 경우 10,605명의 응시대상자 중 8,700명이 응시하여 평균 82.0%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 중 일반행정(전국)85.4%(4,794명 중 4,095명 응시)를 기록하여 가장 높았고, 이어 재경이 84.5%로 두 번째로 높았다. 반면, 응시율이 가장 저조한 직렬은 출입국관리직(62.0%)으로 211명의 응시대상자 중 131명만이 시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행정직군의 직렬별 응시율은 일반행정(전국) 85.4%, 일반행정(지역) 84.0%, 인사조직 67.7%, 법무행정 64.9%, 재경 84.5%, 국제통상 82.2%, 교육행정 82.7%, 사회복지 69.3%, 교정 67.2%, 검찰 69.5%, 출입국관리 62.0%였다.
 
또 올해 71명을 선발하는 기술직군의 경우 지원자 2,307명 중 1,721명이 응시하여 74.5%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이는 전체 평균 응시율(81.4%)보다 낮은 응시율로, 일반기계(지역)과 일반토목(전국) 응시율만 각각 83.3%, 83.4%로 평균보다 높았다.
 
외교관후보자 선발 시험 응시율은 89.0%(1,269명 중 1,130명 응시)로 평균을 훨씬 상회했다. 일반외교의 경우 1,106명 중 989명이 시험장을 찾아 89.4%의 응시율을 나타냈고, 중동 82.7%, 아프리카 82.1%, 중남미 85.7%, 러시아·CIS 78.9%, 아시아 94.2%, 경제·다자외교 90.3%로 확인됐다.
 
한편, 성적 사전공개 및 이의제기는 323일까지 진행하며, 이의제기자에 대한 성적 재검증 결과는 327일 공개된다. 필기합격자는 49일 발표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