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서 개최

  • 맑음세종24.9℃
  • 맑음영주27.2℃
  • 맑음양산시25.3℃
  • 맑음이천26.7℃
  • 맑음고창군22.2℃
  • 맑음춘천27.8℃
  • 맑음홍천27.5℃
  • 맑음경주시26.5℃
  • 맑음순천23.3℃
  • 맑음군산18.9℃
  • 맑음장흥23.5℃
  • 맑음북강릉24.3℃
  • 맑음흑산도16.5℃
  • 구름많음태백22.3℃
  • 맑음속초23.1℃
  • 맑음북춘천28.1℃
  • 구름많음장수24.2℃
  • 맑음순창군25.6℃
  • 맑음천안23.7℃
  • 맑음홍성25.0℃
  • 맑음제주21.3℃
  • 맑음통영20.4℃
  • 맑음인천20.9℃
  • 맑음추풍령26.7℃
  • 맑음창원21.4℃
  • 맑음의성27.9℃
  • 맑음서청주24.9℃
  • 구름많음정선군21.7℃
  • 맑음영월27.3℃
  • 맑음서산22.4℃
  • 맑음부여25.1℃
  • 맑음보은26.7℃
  • 맑음서울23.5℃
  • 맑음광양시24.9℃
  • 맑음김해시22.3℃
  • 맑음산청25.8℃
  • 맑음영광군20.9℃
  • 구름많음대관령20.2℃
  • 맑음함양군26.9℃
  • 맑음강릉26.7℃
  • 맑음성산21.6℃
  • 맑음정읍23.4℃
  • 맑음전주24.0℃
  • 흐림백령도13.9℃
  • 맑음고흥24.6℃
  • 맑음완도23.3℃
  • 맑음원주26.9℃
  • 맑음여수22.0℃
  • 맑음청송군28.7℃
  • 맑음문경26.7℃
  • 맑음울진18.8℃
  • 맑음고산18.7℃
  • 맑음제천25.3℃
  • 맑음청주26.9℃
  • 맑음포항25.3℃
  • 맑음대전27.3℃
  • 맑음북부산22.7℃
  • 맑음대구27.5℃
  • 맑음금산26.9℃
  • 맑음임실24.5℃
  • 맑음부산21.7℃
  • 맑음안동27.8℃
  • 맑음고창22.0℃
  • 맑음강화17.8℃
  • 맑음보성군24.7℃
  • 맑음충주27.3℃
  • 맑음진도군17.9℃
  • 맑음철원25.8℃
  • 맑음부안18.6℃
  • 맑음합천26.8℃
  • 맑음의령군26.6℃
  • 맑음서귀포22.0℃
  • 맑음구미29.1℃
  • 구름많음봉화25.8℃
  • 맑음목포20.3℃
  • 맑음인제27.0℃
  • 맑음양평26.3℃
  • 맑음동해22.9℃
  • 맑음거제22.1℃
  • 구름많음파주22.2℃
  • 맑음해남21.4℃
  • 맑음남원26.4℃
  • 구름많음수원23.1℃
  • 맑음남해23.4℃
  • 맑음영덕22.6℃
  • 맑음영천27.0℃
  • 맑음상주28.6℃
  • 구름많음동두천
  • 맑음강진군23.8℃
  • 맑음밀양26.7℃
  • 맑음광주25.8℃
  • 맑음북창원25.0℃
  • 맑음울산22.0℃
  • 맑음거창27.2℃
  • 맑음보령19.4℃
  • 맑음진주23.6℃
  • 맑음울릉도21.4℃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서 개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6-05 17:29:00
  • -
  • +
  • 인쇄
1.jpg
▲ 사진 : 청와대 홈페이지

2019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는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4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현충일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1만 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 현충일 추념식에는 유해가 해외에 안장돼 있다가 최근 국내로 봉환된 독립유공자와 6.25전사자 유가족들이 주빈과 함께 식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추념식은 6월 6일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념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는 ‘6610 캠페인’인 추모 묵념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국기에 대한 맹세문 낭독과 헌화 및 분향, 주제영상 상영,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추념사,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헌화·분향 행사에는 휴가 중 원효대교에서 강에 빠진 여고생을 구출한 황수용 하사, 대구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남성을 구출한 김대환 경위, 전남해남소방서 근무 중 강원도 산불 진화를 위해 가장 멀리서 지원 나간 정의성 소방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대표 자격인 김규태 상사 등도 동참한다.
 
또 국가유공자 증서는 유해가 발굴돼 신원이 확인된 고(故) 김원갑 이등중사, 박재권 이등중사, 한병구 일병 등 세 명의 6·25전사자 유가족에게 전달된다.
 
추념 공연은 추모연주와 편지낭독, 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위패봉안관에서 ‘알비노니의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를 첼로와 건반으로 연주하는 영상이 상영되고 6.25전사자의 배우자인 김차희(93) 여사가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쓴 편지를 배우 김혜수 씨가 대신 낭독한다.
 
이어 소프라노 신영옥 씨가 우리 가곡 ‘비목’을 대학연합합창단, 국방부 중창단과 함께 합창한다.
 
한편,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각급 학교를 비롯한 기업체 등에서도 자율적으로 실정에 맞게 자체 추념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