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가공무원 음주운전 심각, 교육부 전체 54.6%로 최다 ‘불명예’

  • 구름많음순창군22.3℃
  • 흐림고산22.1℃
  • 구름많음홍성20.5℃
  • 맑음영덕16.9℃
  • 맑음춘천18.1℃
  • 맑음울산20.0℃
  • 맑음북강릉19.4℃
  • 맑음대구20.5℃
  • 구름많음남원22.3℃
  • 맑음안동18.3℃
  • 맑음북부산22.4℃
  • 맑음울진19.3℃
  • 맑음문경17.7℃
  • 맑음광주22.9℃
  • 맑음금산19.4℃
  • 맑음수원20.3℃
  • 구름많음거창19.5℃
  • 맑음광양시22.0℃
  • 맑음홍천17.9℃
  • 맑음양산시23.0℃
  • 맑음흑산도19.6℃
  • 구름많음서청주20.9℃
  • 흐림임실21.2℃
  • 맑음부산22.3℃
  • 맑음영주15.8℃
  • 흐림성산23.1℃
  • 맑음원주19.4℃
  • 맑음진주18.9℃
  • 맑음순천17.9℃
  • 흐림완도21.1℃
  • 맑음경주시18.1℃
  • 구름많음여수22.1℃
  • 맑음남해20.3℃
  • 맑음영월16.1℃
  • 흐림보령21.0℃
  • 맑음강릉19.7℃
  • 맑음통영21.0℃
  • 맑음북춘천18.1℃
  • 맑음속초20.3℃
  • 맑음김해시22.2℃
  • 맑음강화19.1℃
  • 맑음백령도19.4℃
  • 구름많음정읍23.3℃
  • 맑음고창군23.5℃
  • 맑음산청20.2℃
  • 맑음창원21.5℃
  • 구름많음영광군22.7℃
  • 맑음장흥22.2℃
  • 맑음합천19.9℃
  • 맑음의령군20.3℃
  • 맑음서울22.6℃
  • 흐림장수18.8℃
  • 맑음대전21.8℃
  • 맑음인천21.4℃
  • 맑음청주24.3℃
  • 맑음포항20.1℃
  • 구름많음서산19.4℃
  • 맑음함양군19.8℃
  • 맑음밀양21.4℃
  • 맑음세종20.9℃
  • 맑음충주19.3℃
  • 흐림부여20.9℃
  • 맑음정선군13.9℃
  • 맑음보성군20.9℃
  • 맑음동두천19.8℃
  • 구름많음해남22.0℃
  • 맑음구미20.1℃
  • 맑음상주19.6℃
  • 맑음거제22.0℃
  • 맑음대관령11.8℃
  • 구름많음진도군22.5℃
  • 비제주22.9℃
  • 구름많음군산21.5℃
  • 구름많음고창23.8℃
  • 맑음청송군14.7℃
  • 맑음동해19.6℃
  • 맑음이천18.8℃
  • 맑음철원17.8℃
  • 맑음보은18.3℃
  • 맑음고흥21.5℃
  • 맑음제천16.1℃
  • 맑음북창원23.6℃
  • 맑음태백12.3℃
  • 맑음인제16.7℃
  • 구름많음전주23.0℃
  • 맑음울릉도20.0℃
  • 흐림부안23.5℃
  • 맑음봉화13.4℃
  • 맑음영천18.1℃
  • 흐림천안19.2℃
  • 맑음목포22.9℃
  • 맑음파주18.6℃
  • 맑음추풍령19.1℃
  • 맑음강진군22.3℃
  • 맑음의성16.5℃
  • 맑음양평19.7℃
  • 비서귀포22.7℃

국가공무원 음주운전 심각, 교육부 전체 54.6%로 최다 ‘불명예’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9-30 16:14:00
  • -
  • +
  • 인쇄
최근 5년간 징계공무원 3,605명에 달해, 연도별로는 2016년 1,175명으로 가장 많아
김한정 의원 웹용 이미지.jpg
▲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국가공무원들의 음주운전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국가공무원은 총 3,60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5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국가공무원 중 절반이 넘는 54.6%(1,970명)는 교육부로 확인됐다.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처별 음주운전 발생 건수는 ▲경찰청 342명 ▲국세청 220명 ▲법무부 208명 ▲미래창조과학부 172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09명 등이었다.
 
반면, 같은 기간 국가인권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부, 새만금개발청, 특허청, 원자력안전위원회, 여성가족부, 인사혁신처 등 8개 부처(청)는 음주운전 징계자가 1명에 그쳤다.
 
특히 연평균 500~600여 명이었던 음주운전 징계 건수는 2016년 1,175명으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이는 국정농단으로 시국이 어수선한 틈에 공무원들의 기강해이가 극에 달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공무원 음주운전 징계 건수의 연도별 현황으로는 △2014년 592명 △2015년 624명 △2016년 1,175명 △2017년 662명 △552명 등으로 집계됐다.
 
김한정 의원은 “잠재적 살인행위인 음주운전의 근절을 위해 솔선수범해야 할 공무원들의 음주운전이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라며 “공무원의 기강해이를 바로잡고 음주운전을 뿌리 뽑아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