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조계 45명 등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 선정

  • 맑음부여14.5℃
  • 맑음함양군14.3℃
  • 구름많음장흥15.6℃
  • 맑음서울16.2℃
  • 구름많음세종14.9℃
  • 구름많음고흥15.5℃
  • 맑음임실15.6℃
  • 흐림흑산도13.8℃
  • 맑음철원13.5℃
  • 맑음홍천11.7℃
  • 구름많음정읍16.0℃
  • 구름많음고창17.4℃
  • 맑음강화14.0℃
  • 구름많음인제10.8℃
  • 맑음남원15.4℃
  • 맑음양평13.7℃
  • 맑음수원14.7℃
  • 구름많음성산16.6℃
  • 맑음보은13.8℃
  • 연무백령도10.3℃
  • 맑음홍성15.8℃
  • 연무여수12.4℃
  • 구름많음거제13.7℃
  • 맑음영덕12.3℃
  • 구름많음북춘천12.2℃
  • 맑음동두천14.0℃
  • 맑음추풍령12.4℃
  • 맑음금산13.9℃
  • 연무포항12.8℃
  • 맑음제천12.7℃
  • 맑음순천14.2℃
  • 구름많음강진군14.5℃
  • 맑음정선군11.1℃
  • 연무대구13.1℃
  • 맑음거창13.6℃
  • 구름많음김해시15.6℃
  • 맑음합천13.7℃
  • 맑음목포15.4℃
  • 맑음서산14.0℃
  • 맑음안동12.2℃
  • 맑음춘천11.9℃
  • 연무부산15.8℃
  • 맑음서청주14.5℃
  • 구름많음보성군14.3℃
  • 맑음군산15.6℃
  • 맑음파주14.1℃
  • 맑음구미12.0℃
  • 맑음충주15.1℃
  • 맑음보령17.0℃
  • 구름많음광양시15.6℃
  • 맑음천안14.3℃
  • 맑음영월14.2℃
  • 맑음영광군16.7℃
  • 맑음대전15.7℃
  • 맑음전주17.0℃
  • 연무북부산15.9℃
  • 구름많음제주18.3℃
  • 구름많음고창군16.5℃
  • 연무울산12.7℃
  • 구름많음청송군13.6℃
  • 맑음장수14.0℃
  • 맑음부안15.7℃
  • 구름많음밀양13.6℃
  • 연무창원14.1℃
  • 구름많음남해11.8℃
  • 맑음문경12.1℃
  • 맑음순창군15.2℃
  • 맑음이천14.2℃
  • 맑음영천13.6℃
  • 맑음영주12.6℃
  • 구름많음북창원14.2℃
  • 맑음인천14.2℃
  • 구름많음북강릉14.6℃
  • 맑음태백12.4℃
  • 구름많음진주13.4℃
  • 구름많음울릉도10.9℃
  • 맑음동해12.9℃
  • 구름많음산청13.9℃
  • 구름많음대관령9.8℃
  • 맑음원주15.1℃
  • 구름많음진도군15.4℃
  • 구름많음고산16.4℃
  • 맑음봉화12.2℃
  • 구름많음의령군12.1℃
  • 맑음상주12.1℃
  • 맑음울진12.5℃
  • 구름많음통영14.1℃
  • 구름많음강릉15.8℃
  • 맑음속초9.6℃
  • 맑음완도17.4℃
  • 구름많음양산시
  • 맑음청주15.4℃
  • 맑음의성14.1℃
  • 구름많음광주16.5℃
  • 구름많음서귀포17.7℃
  • 구름많음경주시13.0℃
  • 맑음해남16.1℃

법조계 45명 등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 선정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1-29 16:00:00
  • -
  • +
  • 인쇄
올해 활동 희망 변론인 대상 2019년도 활동실적 평가 등 반영하여 선정
해양수산부.jpg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이 선정됐다.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한기준)은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는 해양사고 심판이 열릴 때 사건 관련자 중 영세어민, 고령자 등 경제·사회적 약자에게 국비로 변론인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서 2012년에 도입됐다.
 
국선 심판변론인은 당사자의 신청이나 해양안전심판원 직권으로 선임되어 심판변론 업무를 수행하며, 소요비용은 모두 국가에서 부담한다.
 
2020년도에 활동할 92명의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는 지난해까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 등록된 414명 중 올해 활동을 희망하는 변론인을 대상으로 2019년도 활동실적 평가 등을 반영하여 선정됐다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의 활동 분야를 보면, 법조계 45명, 해기사 17명, 전직 조사관‧심판관 27명, 교수 3명이다.
 
또 앞으로 해양사고심판에서 법률·기술 자문과 심판정에서의 변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국선 심판변론인이라 하더라도 지위와 권한은 개인이 선임한 심판변론인과 동일하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손건수 심판관은 “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를 통해 해양사고 관련 전문성과 법률지식이 부족한 사회·경제적 약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도 국선 심판변론인 명부는 1월 28일(화)부터 해양안전심판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