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4일부터 ‘서울특별시경찰청’, 30년 만에 명칭 변경

  • 맑음양평24.0℃
  • 구름많음대구26.1℃
  • 맑음울진21.7℃
  • 구름많음영주21.8℃
  • 구름많음대전23.7℃
  • 구름많음금산23.2℃
  • 흐림장수21.4℃
  • 맑음속초21.1℃
  • 흐림고창22.3℃
  • 구름많음전주23.3℃
  • 맑음대관령15.8℃
  • 구름많음인천23.1℃
  • 구름많음청송군20.9℃
  • 구름많음세종22.3℃
  • 구름많음원주24.5℃
  • 구름많음백령도20.6℃
  • 구름많음이천24.5℃
  • 구름많음태백17.9℃
  • 구름많음안동24.7℃
  • 흐림서귀포23.0℃
  • 구름많음영덕20.5℃
  • 흐림산청23.0℃
  • 흐림의령군23.4℃
  • 흐림영광군22.1℃
  • 흐림성산23.1℃
  • 흐림진주22.7℃
  • 구름많음상주23.6℃
  • 구름많음봉화19.6℃
  • 구름많음동두천23.7℃
  • 흐림남원25.2℃
  • 흐림장흥23.0℃
  • 흐림통영22.2℃
  • 구름많음보은21.5℃
  • 구름많음영천24.0℃
  • 맑음동해21.2℃
  • 흐림고흥22.0℃
  • 박무홍성22.3℃
  • 흐림임실23.0℃
  • 맑음울릉도22.5℃
  • 맑음강릉22.0℃
  • 구름많음북춘천23.0℃
  • 구름많음문경22.0℃
  • 구름많음구미24.1℃
  • 흐림고산22.0℃
  • 흐림북창원24.5℃
  • 구름많음서울24.7℃
  • 흐림흑산도20.9℃
  • 맑음영월21.8℃
  • 흐림광주24.6℃
  • 흐림광양시23.0℃
  • 박무여수23.0℃
  • 구름많음추풍령22.5℃
  • 구름많음수원22.4℃
  • 흐림거창22.7℃
  • 구름많음춘천22.5℃
  • 맑음청주25.2℃
  • 흐림완도22.0℃
  • 흐림합천24.1℃
  • 구름많음파주21.2℃
  • 흐림해남22.7℃
  • 구름많음거제21.9℃
  • 맑음천안21.2℃
  • 흐림남해22.2℃
  • 구름많음경주시24.0℃
  • 맑음서산21.3℃
  • 구름많음부안22.6℃
  • 구름많음의성22.3℃
  • 흐림순창군24.2℃
  • 흐림목포22.1℃
  • 흐림제주22.8℃
  • 흐림정읍23.2℃
  • 흐림북부산23.5℃
  • 흐림부산23.6℃
  • 구름많음홍천22.5℃
  • 맑음서청주22.5℃
  • 구름많음강화22.3℃
  • 구름많음군산22.8℃
  • 흐림강진군23.3℃
  • 흐림함양군23.1℃
  • 맑음인제20.5℃
  • 구름많음정선군20.4℃
  • 구름많음철원21.9℃
  • 맑음제천20.6℃
  • 맑음북강릉20.8℃
  • 구름많음보령22.0℃
  • 구름많음포항24.3℃
  • 흐림고창군22.5℃
  • 흐림울산22.4℃
  • 흐림양산시24.2℃
  • 흐림진도군21.6℃
  • 구름많음충주23.1℃
  • 흐림밀양24.3℃
  • 흐림창원23.3℃
  • 흐림김해시23.8℃
  • 구름많음부여22.9℃
  • 흐림보성군23.3℃
  • 흐림순천21.8℃

4일부터 ‘서울특별시경찰청’, 30년 만에 명칭 변경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01-04 16:52:00
  • -
  • +
  • 인쇄

attachfileView.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지난 1991년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을 개청한 이래 30년 만에 ‘서울특별시경찰청’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서울특별시경찰청(청장 장하연)은 1월 4일 현판을 교체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참석 인원은 최소화했다.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서 이번 ‘서울특별시경찰청’으로 명칭 변경은 △자치경찰제 도입 △국가수사본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찰법 시행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국가/수사/자치경찰 사무를 종합적으로 분담·수행하는 서울청의 특성을 보다 명확하게 반영하게 됐다.

 

또 자치경찰제 시행에 앞서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3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자치경찰 실무추진단을 편성하여 법령·내부 규칙 등을 정비하고, 서울청 및 경찰서의 조직·사무·인력을 재편하는 작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서울시에 설치된 준비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조례 제·개정 등 준비 작업을 신속히 마무리한 후 상반기 중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시범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여, 7월 1일부터 자치경찰제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치경찰사무 수행 과정에서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치안정책을 수립하고, 수사권 조정에 따른 책임수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하부조직도 일부 개편했다.

 

서울경찰청장을 보좌하는 자치경찰차장을 신설하였고, 치안상황의 종합적인 관리·조정을 위해 ‘112종합상황실’을 ‘112치안종합상황실’로 변경하고, 전체 경찰 기능에 대한 총괄 지휘를 통해 사건·사고 대응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한편, 수사 기능은 수사차장을 중심으로 재편하며, 보안 기능은 안보수사지원과와 안보수사과로 개편하여 안보수사부에 편제한다. 수사차장을 보좌하는 ‘수사심사담당관’을 신설하여 사건심사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한편, 기존 지수대, 광수대를 4개 수사대(반부패·공공, 금융, 강력, 마약범죄수사대)로 확대 개편하여 서울청 중심의 수사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장하연 서울청장은 현판 교체식에서 “2021년은 경찰개혁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한 해”라고 강조하며 “서울경찰은 언제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치안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