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지난해 119신고 ‘감소’...코로나19로 외부활동 자제 영향

  • 맑음세종-1.0℃
  • 구름많음함양군0.2℃
  • 맑음백령도5.3℃
  • 구름많음태백0.5℃
  • 흐림구미2.5℃
  • 맑음문경2.3℃
  • 맑음흑산도4.7℃
  • 흐림울산5.6℃
  • 흐림남원0.0℃
  • 흐림순천3.3℃
  • 맑음서귀포7.9℃
  • 맑음동해6.3℃
  • 맑음보령-0.4℃
  • 흐림북창원7.5℃
  • 흐림순창군-0.4℃
  • 구름많음북부산3.8℃
  • 맑음대전0.1℃
  • 구름많음목포3.5℃
  • 맑음춘천-1.2℃
  • 구름많음강진군4.2℃
  • 흐림창원7.8℃
  • 맑음수원0.7℃
  • 맑음부여-2.1℃
  • 흐림거제5.4℃
  • 맑음성산6.4℃
  • 맑음동두천0.0℃
  • 구름많음대구5.6℃
  • 구름많음남해5.7℃
  • 맑음군산0.5℃
  • 구름많음고산6.7℃
  • 구름많음봉화-3.4℃
  • 맑음서산-2.2℃
  • 맑음파주-0.3℃
  • 맑음대관령-1.5℃
  • 구름많음진도군4.7℃
  • 흐림거창-1.1℃
  • 구름많음진주0.5℃
  • 맑음천안-2.5℃
  • 맑음양평-0.3℃
  • 흐림의성-1.5℃
  • 흐림부안0.8℃
  • 구름많음광양시4.8℃
  • 흐림경주시6.4℃
  • 구름많음영천3.1℃
  • 맑음이천-0.9℃
  • 구름많음의령군-1.3℃
  • 맑음상주3.5℃
  • 흐림부산8.3℃
  • 흐림장흥3.0℃
  • 구름많음고흥2.9℃
  • 구름많음밀양4.4℃
  • 구름많음울릉도7.4℃
  • 맑음원주-0.5℃
  • 맑음전주1.0℃
  • 맑음철원0.9℃
  • 흐림장수-2.6℃
  • 흐림양산시6.6℃
  • 맑음제천-4.1℃
  • 흐림김해시5.9℃
  • 구름많음여수6.4℃
  • 흐림통영6.2℃
  • 맑음충주-1.8℃
  • 흐림영덕5.2℃
  • 맑음인제1.9℃
  • 구름많음금산-1.7℃
  • 구름많음울진6.0℃
  • 맑음청주1.8℃
  • 맑음보은-2.6℃
  • 맑음홍천-1.5℃
  • 맑음강화3.2℃
  • 구름많음광주3.5℃
  • 맑음정선군1.3℃
  • 구름많음제주6.0℃
  • 맑음홍성-0.4℃
  • 구름많음정읍-0.4℃
  • 구름많음추풍령-1.4℃
  • 맑음안동2.4℃
  • 흐림합천1.0℃
  • 흐림완도4.3℃
  • 맑음인천3.4℃
  • 맑음강릉6.9℃
  • 맑음영월-2.4℃
  • 구름많음산청2.7℃
  • 흐림해남4.4℃
  • 맑음속초7.8℃
  • 구름많음영주3.2℃
  • 구름많음보성군4.1℃
  • 구름많음고창군-0.4℃
  • 맑음북춘천-1.2℃
  • 맑음서울2.8℃
  • 흐림포항6.3℃
  • 맑음북강릉6.0℃
  • 구름많음고창-1.2℃
  • 구름많음임실-1.1℃
  • 흐림영광군-0.6℃
  • 흐림청송군-1.8℃
  • 맑음서청주-2.7℃

지난해 119신고 ‘감소’...코로나19로 외부활동 자제 영향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01-08 15:10:00
  • -
  • +
  • 인쇄

image01.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2020년 119신고는 2019년보다 2.5% 감소한 1127만4559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3만888건으로 국내 인구 5명 중 1명 이상이 119에 신고한 비율이다.

 

image02.png

 

신고 현황을 살펴보면 현장 출동 신고가 37%(423만4,670건)로 가장 많았고, 의료안내와 민원상담 등이 30%(335만9,638건), 무응답·오접속 등이 33%(368만251건)로 집계됐다.

 

특히, 현장 출동 신고는 지난해보다 3.2%(14만655건)가 감소했다. 화재, 구조, 구급관련 출동 신고는 6.1%(22만5,172건)가 감소한 반면 생활안전 출동 신고는 11.8%(8만4,517건)가 증가했다.

 

화재(↓3.4%)·구조(↓7.5%)·구급(↓6.2%) 출동 신고의 감소는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경향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생활안전(↑11.8%) 출동 신고의 증가는 벌집제거 요청, 긴 장마로 인한 배수지원과 도로 유실 등으로 인한 대민지원 요청 등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소방청은 분석했다.

 

전국 18개 시·도 지역별 신고 내역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219만9,572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93만1,834건으로 두 번째였다. 서울·인천 등 수도권에서 전국 신고의 42% 정도를 차지했다.

 

무응답과 오접속 건수를 제외한 신고 건수는 장마 기간에 피해가 컸던 전남과 인구가 증가한 세종이 동일하게 5.9%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강원과 충북은 각각 17.7%, 10%의 높은 감소율을 보였다.

 

소방청 관계자는 119 신고의 지역별, 시기별 특성 등을 세밀하게 분석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재난 예방 정책을 만드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