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3년 의경 폐지...서울경찰 ‘마지막’ 의경 130명 선발

  • 맑음거제16.7℃
  • 맑음보령12.0℃
  • 맑음울산14.1℃
  • 맑음대관령11.3℃
  • 맑음서청주16.0℃
  • 맑음보성군16.1℃
  • 맑음태백11.3℃
  • 맑음철원17.5℃
  • 맑음부안13.1℃
  • 맑음장수11.9℃
  • 맑음속초16.2℃
  • 맑음상주16.7℃
  • 맑음고산14.4℃
  • 맑음진도군12.8℃
  • 맑음남해17.5℃
  • 맑음정선군12.6℃
  • 맑음청주17.6℃
  • 맑음장흥15.9℃
  • 맑음북부산17.8℃
  • 맑음인제12.9℃
  • 맑음춘천18.3℃
  • 맑음여수17.7℃
  • 맑음제주15.4℃
  • 맑음파주17.0℃
  • 맑음통영17.7℃
  • 맑음원주16.7℃
  • 맑음울진14.4℃
  • 맑음추풍령15.5℃
  • 맑음광주15.3℃
  • 맑음흑산도12.3℃
  • 맑음북강릉14.2℃
  • 맑음목포14.3℃
  • 맑음부산18.7℃
  • 맑음부여14.5℃
  • 맑음밀양18.6℃
  • 맑음영월15.9℃
  • 맑음김해시18.5℃
  • 맑음광양시16.2℃
  • 맑음문경13.8℃
  • 맑음강화15.1℃
  • 맑음영광군13.0℃
  • 맑음해남15.0℃
  • 맑음임실13.5℃
  • 맑음강진군16.0℃
  • 맑음청송군16.1℃
  • 맑음산청16.0℃
  • 맑음순천14.7℃
  • 맑음천안16.1℃
  • 맑음인천15.7℃
  • 맑음의성17.5℃
  • 맑음동두천17.0℃
  • 맑음영천17.1℃
  • 맑음고창군13.7℃
  • 맑음구미17.8℃
  • 맑음이천16.1℃
  • 맑음포항14.8℃
  • 맑음세종15.4℃
  • 맑음고흥16.1℃
  • 맑음영주15.6℃
  • 맑음서귀포15.8℃
  • 맑음진주17.2℃
  • 맑음양평17.0℃
  • 맑음서울16.5℃
  • 맑음거창14.9℃
  • 맑음울릉도12.2℃
  • 맑음홍성15.2℃
  • 맑음홍천17.5℃
  • 맑음제천15.4℃
  • 맑음서산15.2℃
  • 맑음보은15.8℃
  • 맑음대전16.6℃
  • 맑음양산시18.3℃
  • 맑음함양군15.9℃
  • 맑음창원18.1℃
  • 맑음동해15.0℃
  • 맑음성산15.4℃
  • 맑음봉화12.8℃
  • 맑음군산13.0℃
  • 맑음정읍13.8℃
  • 맑음안동16.7℃
  • 맑음충주16.3℃
  • 맑음수원14.7℃
  • 맑음북창원18.6℃
  • 맑음순창군15.2℃
  • 맑음합천17.9℃
  • 맑음영덕13.1℃
  • 맑음의령군17.0℃
  • 맑음금산15.3℃
  • 맑음전주14.3℃
  • 맑음남원15.0℃
  • 맑음북춘천17.5℃
  • 맑음완도15.7℃
  • 맑음백령도15.1℃
  • 맑음강릉16.3℃
  • 맑음경주시15.5℃
  • 맑음대구18.4℃
  • 맑음고창13.5℃

’23년 의경 폐지...서울경찰 ‘마지막’ 의경 130명 선발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06-23 10:52:00
  • -
  • +
  • 인쇄

1-1.JPG

 

2023년 의무경찰제도 완전 폐지, 제378차 의경 모집 6월 22일부터 선발 시작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2023년 의무경찰제도의 완전 폐지를 앞두고 마지막 의무경찰 선발이 시작됐다.

 

서울청은 제378차 의무경찰 모집 시험을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18일간 서울청 산하 기동본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일반 의경 106명과 특기(운전·조리) 의경 24명 등 총 130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총 3,893명의 응시자가 접수하여, 약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은 적성검사, 체력검사 등으로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7월 20일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되며 올해 10~11월경 2차례(1141기, 1142기)로 나뉘어 입영할 예정이다.

 

서울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해 12월경부터 의무경찰 모집 시험을 일시적으로 중지했으나, 부대 통폐합 계획에 따른 입영 일자를 미룰 수 없는 현실적인 여건을 감안해 올 2월경 의무경찰 모집 시험을 재개했다.

 

의무경찰은 1983년 2월 4일 1기가 최초 입영한 이래 그동안 ▲집회·시위 대응 ▲범죄 예방 활동 ▲교통질서 유지 등 치안업무를 보조해왔으나, 2017년 ‘의무경찰 단계적 감축 및 경찰 인력 증원방안’이 국정과제로 확정되면서 2018년부터 의무경찰 인원을 매년 20%씩 감축해 왔다.

 

경찰은 의무경찰 감축에 따른 업무 공백은 △경찰관기동대 신설 △청사 방호 업무 전담 인력 채용 등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