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2 비상대응 스마트 우수관제사, ‘최우수’ 김지윤·장윤태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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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비상대응 스마트 우수관제사, ‘최우수’ 김지윤·장윤태 씨 선정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10-31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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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2-10-31 110321.jpg

 

정시성과 안전성을 책임지는 관제사…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 이어나갈 것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2022년 비상대응 스마트 우수관제사 선발대회를 실시해 우수관제사 6인을 선발했다.

 

이 중 제1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지윤 씨와 제2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장윤태 씨가 최고 점수를 받으며 ‘2022년 최우수관제사’로 선정됐다.

 

공사는 비상대응 스마트 우수관제사 선발대회를 매년 개최하며 공사 관제사를 대상으로 관제사로서 필요한 관련 지식과 이례상황 발생 시 조치능력 등 다양한 자질을 평가하고 있다.

 

2022년 비상대응 스마트 우수관제사 선발대회는 제1·2관제센터의 운전관제 및 시설관제 8개 팀에서 각 2명씩 출전자를 선발해 진행됐다.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21일까지의 기간에 업무역량 측정지표 및 이례상황 조치 등을 판단하는 구술평가와 철도안전법 및 관계법령, 관제 업무상 필요한 규정에 대한 이론평가가 진행됐다.

 

1·2관제센터에서 총 84명을 대상으로 열차 무선, 임시열차 일정 작성 등 평가하는 예선을 치러, 선발대회에 출전할 총 1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관제사로 선정된 김지윤 씨와 장윤태 씨는 이론평가와 구술평가에서 모두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김지윤 씨는 “공사의 관제사들은 모두 역량이 우수해, 최우수관제사로 선발되었다고 자만하지 않고 항상 배우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장윤태 씨는 “내 업무가 시민의 안전을 담보한다는 자부심으로 일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우수관제사로 선정된 김지윤 씨와 장윤태 씨를 비롯한 6명의 관제사에게는 표창이 수여된다.


심재창 서울교통공사 안전관리본부장은 “우수관제사로 선발된 6명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며, 모든 관제사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점에 감사드린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우리 공사에서는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철 이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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