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과 지방 공기업을 중심으로 상반기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연구·행정 분야뿐 아니라 정보기술(IT), 교육 콘텐츠, 환경·복지 분야까지 모집 직무가 다양해지면서 청년 인턴과 전문인력 채용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취업 포털 커리어넷은 20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화성시 공공기관 등 주요 기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국무조정실과 공동으로 주최한 ‘젊은 한국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내적 도약을 지원했다.청년재단은 지난 5월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자립을 돕기 위한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취업과 창업을 넘어 주거, 금융, 인간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실감형 콘텐츠 기술이 게임·영상·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지역 단위 디지털 콘텐츠 인재 양성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언리얼 엔진 기반 3D 콘텐츠 제작 수요가 커지면서 실무형 교육 과정 확대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26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정규 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
“서울대 85.9%·연세대 69.6%”…변호사시험, 로스쿨별 합격 격차 더 벌어졌다
“지방대 출신 공직 진출 통로” 전국 지역인재 7급 174명 최종 합격...평균 연령 25.6세·여성 합격자 53.4%
“7급 산업안전만 42명”…31개 부처, 민간경력 공무원 233명 뽑는다
“861명 줄었다”…국가직 7급 공채 경쟁률 38.4대1, 최근 5년 중 최저
“국회직 8급 27명 최종합격”…장애전형은 5명 선발에 1명만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