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학생이 늘어나면서 학생 마음건강 문제가 개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과제로 확산하는 가운데, 교육부가 예방부터 회복까지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지원’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교육부는 12월 30일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개선 방안’을 발표하고, 인천광역시교육청 병원형 위(Wee) 센터인 참사랑병원(인천)을 찾
내년부터 인구감소지역에서 창업하거나 주택을 구입하면 지금보다 훨씬 강력한 세제 혜택을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가 개정한 지방세법·지방세특례제한법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산업과 주거 이전을 중심으로 지방 세제 구조가 대폭 손질된다.개편안의 핵심은 지역별로 차등화된 취득세 감면이다. 관광단지 등 산
지방대학 출신 인재들이 국가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통로가 한층 넓어진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2일 공고하고, 올해보다 18명 늘어난 18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 인원은 과학기술직군 59명, 행정직군 121명으로 구성됐다. 과학기술직군은 공업·시설·방재·안전·방
2026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180명 선발, 전년보다 18명↑...추천 상한 폐지로 문턱 낮춰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9급 3,802명·7급 1,168명 등 총 5,351명 선발…PSAT·한국사 2027년부터 전면 개편
"내년부터 9급 초임 '연봉 3,428만원' 확정"…2026년 공무원 보수 3.5% 인상, 저연차는 6.6% 오른다
“취업률은 69.5%인데, 1년 안에 5명 중 1명은 또 옮겼다”…대졸 청년의 첫 일자리, 여전히 불안정
“AI·재난안전 민간 전문가 대거 공직 진출”…국가직 5·7급 민간경력자 141명 최종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