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 세계 토익 평균점수 26~30세 ‘666’점으로 가장 높아...한국 31~35세 ‘724점’으로 1위

  • 흐림추풍령7.5℃
  • 흐림함양군6.7℃
  • 비수원8.2℃
  • 흐림강진군9.8℃
  • 비북춘천4.0℃
  • 흐림태백10.0℃
  • 흐림금산7.1℃
  • 흐림부산14.3℃
  • 흐림봉화5.9℃
  • 흐림양평6.6℃
  • 구름많음창원13.0℃
  • 흐림합천8.8℃
  • 구름많음울릉도14.8℃
  • 흐림고흥12.7℃
  • 흐림제주17.5℃
  • 흐림목포8.9℃
  • 흐림부안10.5℃
  • 흐림보성군11.8℃
  • 흐림보령13.2℃
  • 흐림영주6.6℃
  • 흐림청송군6.7℃
  • 흐림세종9.3℃
  • 흐림여수14.1℃
  • 흐림제천6.2℃
  • 흐림성산17.5℃
  • 흐림완도12.1℃
  • 흐림고창10.0℃
  • 흐림해남10.2℃
  • 흐림영월6.0℃
  • 구름많음북창원11.2℃
  • 흐림경주시10.0℃
  • 흐림산청6.6℃
  • 흐림김해시10.8℃
  • 흐림고창군10.9℃
  • 흐림통영14.6℃
  • 흐림장흥9.7℃
  • 흐림군산9.1℃
  • 흐림홍성10.2℃
  • 흐림진주9.5℃
  • 흐림대관령6.1℃
  • 흐림정선군6.2℃
  • 흐림춘천4.6℃
  • 흐림파주5.0℃
  • 흐림구미8.2℃
  • 흐림북부산11.7℃
  • 흐림남해12.1℃
  • 흐림원주6.4℃
  • 흐림순창군7.1℃
  • 흐림영덕11.1℃
  • 흐림정읍11.7℃
  • 흐림서귀포19.7℃
  • 흐림부여8.6℃
  • 흐림동두천6.8℃
  • 흐림홍천4.2℃
  • 흐림동해10.5℃
  • 흐림인제5.3℃
  • 흐림밀양9.0℃
  • 흐림거창6.6℃
  • 흐림진도군9.8℃
  • 흐림강화8.3℃
  • 흐림청주9.6℃
  • 흐림포항11.6℃
  • 비서울7.5℃
  • 흐림영광군10.3℃
  • 흐림안동6.8℃
  • 흐림의성8.0℃
  • 흐림보은7.0℃
  • 흐림대전9.5℃
  • 흐림광양시13.5℃
  • 흐림남원7.3℃
  • 비인천9.4℃
  • 흐림의령군7.5℃
  • 흐림속초12.0℃
  • 흐림강릉12.6℃
  • 흐림철원6.3℃
  • 흐림고산16.9℃
  • 흐림장수11.7℃
  • 흐림천안9.8℃
  • 흐림문경7.5℃
  • 흐림대구9.5℃
  • 흐림임실8.4℃
  • 흐림울산12.7℃
  • 비백령도12.1℃
  • 흐림상주6.3℃
  • 흐림서청주9.2℃
  • 흐림충주7.0℃
  • 비흑산도12.1℃
  • 흐림영천8.4℃
  • 흐림전주11.4℃
  • 흐림양산시11.2℃
  • 흐림거제15.2℃
  • 흐림이천5.3℃
  • 흐림순천10.3℃
  • 비광주10.4℃
  • 흐림울진11.1℃
  • 흐림북강릉10.7℃
  • 흐림서산9.0℃

전 세계 토익 평균점수 26~30세 ‘666’점으로 가장 높아...한국 31~35세 ‘724점’으로 1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2 10:21:12
  • -
  • +
  • 인쇄
전 세계 토익 응시자 10명 중 6명은 20대… 주요 활용 목적은 취업·승진
‘듣기·말하기’(22.3%) 〉 ‘듣기·읽기·말하기·쓰기’(22.1%) 〉 ‘읽기’(20.3%) 〉 ‘말하기’(14.6%) 〉 ‘듣기’(12.8%)
응답자 57%...영어 소통 어려움 ‘가끔’(34.5%) 또는 ‘드물게’(22.5%) 느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TOEIC위원회는 2일 2023년 기준 전 세계 토익 응시자의 상세 현황을 공개했다.

한국TOEIC위원회에 따르면, 전 세계 토익 응시자 중 10대와 20대가 80%를 차지하며, 이들이 토익을 주로 졸업, 취업, 승진 등의 목적으로 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자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어 영역에서는 ‘듣기·말하기’와 ‘듣기·읽기·말하기·쓰기’가 각각 22.3%와 22.1%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읽기’(20.3%), ‘말하기’(14.6%), ‘듣기’(12.8%) 등이 뒤를 이었다.

응시자들이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영어 영역은 ‘읽기’(32.6%)와 ‘듣기’(19.7%)가 가장 많았다. 그 외에도 ‘듣기·말하기’(16.9%), ‘말하기’(10.8%) 순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응시자가 가장 많았다. 응시자 비율은 ▲21~25세 43.8%, ▲26~30세 14.6%, ▲20세 이하 21.3%로, 응시자 10명 중 6명 이상(58.4%)이 20대였다.

전 세계 토익 응시자들의 연령대별 평균 성적은 ▲26~30세가 66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1~35세(652점), ▲21~25세(621점)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 응시자들의 평균 성적은 세계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수험자의 경우 ▲31~35세가 724점으로 가장 높았고, ▲26~30세(709점), ▲36~40세(705점) 순이었다.

이외에도 영어로 소통할 때 어려움을 느끼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57.0%가 ‘가끔’(34.5%) 또는 ‘드물게’(22.5%) 겪는다고 답했다. 반면 ‘거의 없다’는 17.2%, ‘자주 겪는다’는 17.1%였다.

YBM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전 세계 토익 응시자의 다수가 10대와 20대에 집중돼 있으며, 이들은 학습과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을 응시하고 있다"며 "토익을 통해 습득한 영어 실력이 일상 생활과 비즈니스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